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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후안의 매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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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 윤께 국유림에서 즐기는 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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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과 카리브 해 느낌의 열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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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문화, 해변과 음식이 어우러진 섬

글쓴이 Melissa Klurman

  • 경로 거리:
    322.00 km
  • 예상 소요 시간:
    3 일 소요

스페인과 카리브 해 느낌의 열대 분위기

푸에르토리코는 이국적인 풍광, 맛과 체험이 풍부한 곳입니다. 아웃도어의 천국을 맛보기 전에 먼저 산후안의 넘치는 활기를 느끼며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런 다음 섬의 해변을 둘러보고 마지막으로 올드 산후안(Old San Juan)의 풍부한 스페인 정복 역사를 느끼며 여행을 마무리하죠. 해변 나들이에는 수영복을, 열대우림 탐험에는 하이킹화를, 그리고 모험 정신은 항상 잊지 말고 챙기세요.

01
산후안의 매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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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안의 매력 속으로

산후안은 푸에르토리코 전체 인구 4백만 중 거의 3분의 1이 거주하는 섬의 국제적 허브입니다. 루이스 무노즈 마린 국제공항(Luis Muñoz Marín International Airport)에서 단 몇 분이면 고층 호텔, 세련된 레스토랑과 트렌디한 클럽들이 즐비합니다.

섬을 한바퀴 둘러봤으니 이제 산후안의 유서 깊은 도심을 돌아볼 차례입니다. 올드 산후안은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이며 화려한 색상의 건축물 전면, 자갈길과 동상마다 스토리가 있습니다. 포르탈레사 산 펠리페 델 모로(Fortaleza San Felipe del Moro)의 우뚝 솟은 16세기 석조 성곽은 해수면 위 6층 높이에 달해 올드 산후안을 대표하는 풍경입니다. 거대한 타워, 첨탑과 대포는 스페인 정복자들이 처음에 만든 것입니다. 1634년~1783년에 지은 카스티요 산 크리스토발(Castillo de San Cristóba) 요새까지 도시의 돌벽을 통해 이어져 있습니다. 오늘날 이 두 요새는 모두 미국 국립공원 관리청 소속으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박물관과 전시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1500년대 초부터 1800년대 말까지 건축된 수 세기 역사의 성당과 유서 깊은 건물들을 한눈에 감상하며 푸에르토리코 여행의 다양한 명소를 기억에 새긴다면, 이보다 완벽한 여행 마무리는 없겠죠?

47 km
자동차로 1시간
02
엘 윤께 국유림에서 즐기는 하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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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윤께 국유림에서 즐기는 하이킹

산후안 동쪽으로 A-66번 국도를 타고 달리면 초록의 오아시스 엘 윤께(El Yunque)에 도착합니다. 산후안에서 차로 불과 45분 거리에 미국 유일의 아열대우림이 펼쳐진다는 것이 비현실적일 정도입니다. 짧은 도보 투어로도 폭포와 탁 트인 전망대를 돌아볼 수 있죠.

출발은 공원 입구에 있는 엘 포르탈 열대우림 센터(El Portal Rainforest Center)에서 합니다. 4km의 엘 윤께 트레일(El Yunque Trail)을 따라 걸으면 숲에서 가장 높은 포인트인 세로 엘 토로(Cerro el Toro)가 나타납니다. 라 미나 트레일(La Mina Trail)은 1km에 불과하지만 무려 610m 구간이 급경사입니다. 힘든 등반의 보상이 있냐고요? 물론입니다. 라 미나 폭포(La Mina Falls)의 얼음처럼 찬 물 속에 뛰어드는 거죠!

재킷도 꼭 챙기셔야 합니다. 태양이 작열하는 뜨거운 날씨가 열대우림에 들어서는 순간 차고 습하게 바뀌니까요.

9 km
자동차로 0.5시간
03
루키요에서 현지 음식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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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요에서 현지 음식 즐기기

숲을 나와 PR-3를 타고 서쪽으로 달립니다. 푸에르토리코 정통의 맛을 느끼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섬 전역의 작은 매점에 들러 스낵을 먹으며 마치 현지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만끽해보세요. 60여 개의 작은 가판대가 즐비한 아름다운 루키요 비치(Luquillo Beach) 근처가 단연 최고입니다.

바칼라이토스(bacalaitos: 감자칩처럼 바삭하고 짭짤한 대구 튀김), 엠파나다스와 파스텔레스(empanadas and pasteles: 해산물이나 야채로 속을 채운 튀김만두), 핀초(pinch: 구운 고기 꼬치) 등이 인기랍니다. 열대 과일 바티다(batida: 스무디)를 곁들이면 꿀맛이죠!

50 km
자동차로 2시간
04
쿨레브라 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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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르도와 아름다운 북동부 섬의 해변에서 햇살 즐기기

PR-195를 타고 피하르도 페리 터미널(Fajardo Ferry Terminal)로 가서 배를 타고 맑고 깨끗한 청정 자연과 매력적인 해변이 있는 푸에르토리코의 숨은 보석 쿨레브라(Culebra) 섬으로 갑니다.

크기가 작아 하루만에 둘러볼 수 있답니다. TripAdvisor가 세계 최고의 해변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한 플라멩코 비치(Flamingo Beach)의 청록색 바닷물과 넓고 부드러운 백사장은 수영과 휴식을 위한 천혜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점심으로 노점상이 파는 바비큐를 즐기고 오후에는 카를로스 로사리오 비치(Carlos Rosario Beach)에서 스노클링을 하며 산호초를 감상하거나 100년 역사의 야생동물 보호구역(National Wildlife Refuge)에서 바다거북, 느릿느릿한 매너티와 희귀한 열대 조류를 만나보세요.

156 km
자동차로 2시간
05
폰세에서 즐기는 예술 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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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에서 즐기는 예술 기행

본토로 돌아와 다시 차에 오른 다음 52번 고속국도를 타고 남쪽 폰세까지 달립니다. 푸에르토리코 제2의 도시인 폰세는 “즐거움의 광장”이라는 뜻의 델리시아스 광장(Plaza de las Delicias)이 중심입니다. 무료 전차에 올라 카리브 해 최대 규모로 손꼽히는 도시의 보석 무세오 데 아르테 데 폰세(Museo de Arte de Ponce) 미술관으로 가보세요. 상설 컬렉션에 속한 4,500점의 예술품에는 루벤스(Rubens), 로세티(Rosetti), 컨스터블(Constable)의 작품도 있답니다.

101 km
자동차로 2시간
06
린콘과 서부 해변에서 서핑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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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콘과 서부 해변에서 서핑 즐기기

또 다시 차에 올라 푸에르토리코의 아름다운 서해안을 따라 달리며 카리브 해의 따뜻한 청록색 해변에서 태양을 즐겨보세요. 보케른(Boqueron)은 가족 나들이 장소로 인기 높은 해변입니다. 린콘(Rincon)은 끝없이 밀려드는 파도를 찾아 전 세계 서퍼들이 몰려들죠. 초심자라면 서핑 강습을 들어도 좋고, 린콘의 야외 서퍼 바인 탐부 태번(Tamboo Tavern)에서 서핑하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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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푸간 힐의 산타 아규에다 요새에서 보는 도시와 만의 전망

목적지

하갓냐

상공에서 내려다본 도시의 환상적인 자연 풀장

목적지

이나라한

투몬만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목적지

투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