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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 베이슨 레드우드 국립공원에서 평화로운 트레일을 걷고 있는 등산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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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타크루스 카운티: 해변에서 삼나무숲까지

  • 땅거미가 질 무렵 카멜의 해안선을 따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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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터레이 카운티: 육지와 바다에서 즐기는 이상적인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 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의 인챈티드 힐 고지대에 있는 허스트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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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루이스오비스포: 해변가의 보석

  • 로스 올리보스에서 휴양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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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타 마리아 및 샌타이네즈: 독특한 문화 체험

  • 고품질의 와인 셀렉션으로 유명한 딥 씨 테이스팅 룸에서 보는 해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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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타바버라: 세련되고 매력적인 해변 마을

  • 벤투라 하버 빌리지 항구에 내려 앉은 오후의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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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투라: 천연의 보석 및 정통 캘리포니아의 매력

바위가 많은 태평양 연안 전망으로 유명한 채널제도 해안 하이킹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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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라 관광청

캘리포니아 센트럴 코스트: 로드 트립을 통한 경이로운 자연과 문화 체험

글쓴이 Idoia Gkikas

  • 경로 거리:
    661.00 km
  • 예상 소요 시간:
    1-2 주

캘리포니아의 해안을 따라 떠나는 로드 트립보다 더 유명한 해변 로드 트립은 쉽게 떠올리지 못할 겁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아름다운 해변이 있고 활기가 넘치는 마을에서 역사 및 문화에서부터 세계적 수준의 포도원, 쇼핑 및 식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향하는 이 여정은 멋진 야외 전경을 갖춘 산타크루스에서 출발하여 몬터레이와 샌루이스오비스포, 풍성한 문화를 자랑하는 샌타 마리아, 세련된 매력의 샌타바바라를 거쳐 벤투라의 완벽한 해변에 도착하는 1번 고속도로와 101번 고속도로의 중앙 해안 구역이 최고의 하이라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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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베이슨 레드우드 국립공원에서 평화로운 트레일을 걷고 있는 등산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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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크루스 여행

산타크루스 카운티: 해변에서 삼나무숲까지

미네타 산호세 국제공항(SJC)에서 차량을 렌트하여 첫 번째 목적지인 산타크루스까지 이동하는 데에는 45분 정도 소요됩니다. 캘리포니아 대학이 있는 산타크루스는 해변뿐 아니라 다채로운 야외 활동을 즐기면서 대학교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모든 것이 모여 있는 작은 지역에서 삼나무, 포도원, 농장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100년이 넘은 산타크루스 워프(Santa Cruz Wharf)에서 철새와 고래 전경을 즐기거나 빅 베이슨 레드우드 국립공원(Big Basin Redwoods State Park)으로 향하여 거대한 삼나무(높이가 90m 이상인 삼나무도 존재함), 폭포를 감상하고 야생 동물을 관찰하거나 캠핑 또는 100km 이상의 하이킹 코스를 체험해볼 수도 있습니다. 가벼운 식사나 음료를 즐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산타크루스 마운틴(Santa Cruz Mountain)의 테이스팅 룸에서 유기농 와인을 음미하고, 현지 식당에서 농장의 신선한 음식을 즐기거나 마을 주변의 맥주 양조장에서 수제 맥주를 한 모금 마셔보는 것도 좋습니다. 인근에 있는 길로이(Gilroy)는 매년 7월에 열리는 길로이 갈릭 페스티벌(Gilroy Garlic Festival)에서 마늘에 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이벤트로 유명합니다. 마늘 아이스크림도 있답니다. 해변에서의 일몰과 빈티지 느낌의 산타크루스 비치 보드워크(Santa Cruz Beach Boardwalk)를 따라 산책을 하며 하루를 마무리하세요. 이제 역사적인 항구 도시, 몬터레이로 떠나봅시다.

69 km
자동차로 0.7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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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거미가 질 무렵 카멜의 해안선을 따라 거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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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터레이 카운티: 육지와 바다에서 즐기는 이상적인 캘리포니아 어드벤처

1번 고속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약간만 내려가면 몬터레이 카운티에 도착합니다. 이곳은 넋을 잃게 하는 해안 풍경, 무성한 와인 지대, 그리고 야외 어드벤처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지역입니다. 꼭 가봐야 할 관광 명소 중 캐너리 로(Cannery Row)는 정어리 통조림 공장이 한때 유명했던 곳으로, 존 스타인벡(John Steinbeck)의 동명 소설에 영감을 불어 넣었습니다. 올드 피셔맨스 워프(Old Fisherman’s Wharf)의 상점과 해산물 레스토랑, 몬터레이 베이 아쿠아리움(Monterey Bay Aquarium)도 둘러보시면 좋습니다. 진기한 퍼시픽 그로브의 포인트 피노스 등대(Point Pinos Lighthouse)를 방문하고 일년 내내 뛰어오르는 혹등고래를 찾아보세요. 또는 매력적인 카멜바이더시(Carmel-by-the-Sea)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부티크 및 아트 갤러리 쇼핑을 마친 뒤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보세요. 살리나스 밸리(Salinas Valley)의 수많은 포도원과 테이스팅 룸이 있는 몬터레이 와인 컨트리(Monterey Wine Country)뿐만 아니라 카멜 밸리 빌리지(Carmel Valley Village)에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샤르도네와 피노누아까지 시음해보세요. 파이퍼 빅서 주립공원(Pfeiffer Big Sur State Park)에서 삼나무 숲과 폭포를 감상하며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 멀리서 바다사자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숨막히는 듯한 일몰을 지켜보세요. 또는 내륙으로 이동하여 피너클스 국립공원(Pinnacles National Park)으로 향해도 좋습니다. 거대한 바위 기둥이 있는 극적인 화산 지형으로 야생화 사이를 하이킹하거나 암벽 등반을 하기에 이상적입니다. 무엇을 하든 다음 목적지로 향하기 전에 영감을 주는 풍경을 즐기기에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229 km
자동차로 2.2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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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루이스오비스포 카운티의 인챈티드 힐 고지대에 있는 허스트 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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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M. 리

샌루이스오비스포: 해변가의 보석

창문을 열면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사진찍기 가장 좋은 구간 중 한 곳인 태평양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1번 고속도로*는 파도가 부딪히는 암석의 높이 솟은 해변 절벽을 따라 이어집니다. 피에드라 블랑카스(Piedras Blancas)에서는 오래된 등대를 들러보고 서식지에 모여 있는 코끼리바다물범도 찾아보세요. 산시메온(San Simeon)에서는 허스트 캐슬(Hearst Castle) 투어에 참여하여 미디어 거물인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William Randolph Hearst)의 호화로운 저택 박물관을 관람할 수도 있습니다. 산시에몬과 태평양의 경관은 눈부시게 아름다워서 목을 축이며 잠시 쉬어가기에 여기보다 더 좋은 곳은 없을 겁니다. 이 지역은 비옥한 토양과 이상적인 날씨로 유명하며, 그 덕분에 수세기 전부터 와인을 만들어 왔습니다. 파소 로블레스와 템플턴(Templeton)에서 잠시 우회하여 와이너리 투어를 즐겨보세요. 모로 베이의 고풍스러운 해변 마을에 있는 모로 베이 주립공원(Morro Bay State Park)에서 남쪽으로 하이킹을 떠나보세요. 높이가 175m에 달하며 2,300만년이나 된 화산암 모로 바위(Morro Rock) 사진을 찍는 것도 잊지 마세요. 도심의 상점가를 둘러본 뒤, 점심을 간단히 먹고 샌루이스오비스포의 맥주 양조장을 방문해보세요. 이 도시는 한 때 미국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로 선정된 곳으로, 해변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10월에서 2월 중에 여행한다면 샌타 마리아로 향하는 길에 피스모 해변(Pismo Beach)의 모나크 버터플라이 그로브(Monarch Butterfly Grove)에 들러보세요. 수천 마리의 왕나비가 겨울을 나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51 km
자동차로 0.7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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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 올리보스에서 휴양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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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 마리아 및 샌타이네즈: 독특한 문화 체험

1번 고속도로를 따라 유칼립투스 나무와 농장을 둘러보고 랜초 과달루페 던스 보호지역(Rancho Guadalupe Dunes Preserve)을 방문해보세요. 이곳은 캘리포니아에서 두 번째로 큰 모래 사구이며 과달루페-니포모 던스 센터(Guadalupe-Nipomo Dunes Center)를 통해 가이드 동반 하이킹을 할 수 있습니다. 샌타 마리아의 블랙레이크 골프 리조트(Blacklake Golf Resort) 또는 라 퓨리시마 골프 코스(La Purisima Golf Course)에서 골프 라운딩을 예약하고 샌타 마리아 스타일 바비큐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캘리포니아 해변의 북가시나무 장작으로 구운 드라이 럽 소고기, 콩, 살사 소스, 마늘빵, 샐러드 등이 제공됩니다. 샌타이네즈 밸리(Santa Ynez Valley)의 남쪽 지역으로 향하면, 와인 애호가들은 로스 올리보스(Los Olivos) 인근에 있는 24개 이상의 와이너리에서 그림같은 배경으로 투어와 와인 테이스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작은 덴마크(Little Denmark)’로 알려진 솔뱅을 방문하는 것도 놓치지 마세요. 덴마크 페이스트리를 음미하거나 스칸디나비아식 상점가와 식당을 따라 산책해보시면 좋습니다. 하루의 모험이 끝나면 부엘턴에 있는 플라잉 플래그즈 RV 리조트 앤 캠프그라운드(Flying Flags RV Resort and Campground)에서 기발하고 새로운 레트로 에어스트림(Airstream) 트레일러에 체크인하고 휴식을 취해보세요.

121 km
자동차로 1.2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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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의 와인 셀렉션으로 유명한 딥 씨 테이스팅 룸에서 보는 해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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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싱클레어

샌타바버라: 세련되고 매력적인 해변 마을

부엘턴에서 101번 고속도로를 타고 해안선에서 남쪽으로 향합니다. 샌타바버라를 향해 차를 달리며 광대한 바다 전경을 만끽하기에 좋습니다. 이곳은 높이 솟은 샌타이네즈산맥 옆에 있는 목가적인 해변으로, 반대쪽으로는 태평양을 볼 수 있습니다. 1700년대 후반 스페인 사람들이 건립한 샌타바버라의 유산은 빨간색 타일 지붕, 스페인식 건축물 및 1786년에 설립된 올드 미션 샌타바버라(Old Mission Santa Barbara)를 포함한 다양한 역사적 건축물에서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샌터바버라 다운타운에서 점심 식사를 주문하고, 수십 개의 테이스팅 룸과 와인 양조장에서 맛있는 와인을 시음하거나 도심의 맥주 양조장 중 한 곳을 방문하여 좋아하는 맛을 찾아보세요. 역사가 깃든 스테이트 스트리트(State Street)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쇼핑을 즐기려면 신용카드를 꼭 챙겨야겠지요. 아트 갤러리나 멋진 다이닝 식당은 물론이고, 고급 브랜드부터 세련된 현지 부티크에 이르는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물론 쇼라인 공원(Shoreline Park)의 해변에서 태닝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골레타와 카핀테리아는 최종 여행지에 이르기 전에 캘리포니아의 황금빛 빛으로 피부를 뽐낼 수 있는 최적의 곳입니다.

55 km
자동차로 0.7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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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라 하버 빌리지 항구에 내려 앉은 오후의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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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라: 천연의 보석 및 정통 캘리포니아의 매력

101번 고속도로의 쭉 뻗은 구역이 퍼시픽 코스트 하이웨이(Pacific Coast Highway, PCH)와 합쳐져 벤투라로 향하는 길에서 대부분 바다 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 그림같은 해안 도시는 놀라운 생물 다양성으로 유명하며 5개의 섬으로 구성된 해양 보호구역과 채널제도 국립공원(Channel Islands National Park)이 있는 곳입니다. 벤투라 하버 빌리지(Ventura Harbor Village) 또는 인근의 옥스나드 채널제도 하버(Oxnard’s Channel Islands Harbor)에서 아일랜드 패커스(Island Packers)를 통해 보트를 타고 자연의 보물을 관광할 수 있습니다. 카약이나 다이빙(가이드 투어 권장)을 통해 특별한 바다 생활, 웅장한 바다 동굴, 원시 섬, 비교할 수 없는 바다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육지로 돌아와 벤투라 부두에서 사람들을 구경한 후 무료 벤투라 하버 트롤리(Ventura Harbor Trolley)를 타고 벤투라 하버 빌리지의 상점, 레스토랑 및 명소를 둘러보세요. 쇼핑을 더 즐기고 싶다면 카마릴로 프리미엄 아웃렛(Camarillo Premium Outlets)에 가보시면 좋습니다. 원하는 만큼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다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으로 향할 때 PCH의 경관도로를 이용해보세요.

센트럴 코스트 공식 여행 웹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