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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주 캐츠킬 산맥의 계곡에서 즐기는 플라이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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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츠킬: 플라이 낚시의 성지

  • 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전거로 뉴욕주 새러토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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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러토가: 온천 힐링

  • 뉴욕주 터퍼호의 와일드 센터 내 와일드 워크에서 만나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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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디론댁 산맥: 야생 지대와 수상 스포츠

  • 뉴욕주 사우전드 제도의 볼트 성을 지나는 투어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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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전드 제도: 모험 선택하고 즐기기

  • 뉴욕주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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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레이터 나이아가라: 폭포와 주변 탐방

뉴욕주 마사 클라라 빈야즈 근처 해바라기 밭에서 가지는 여유로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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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자연의 보물: 산, 호수와 폭포

  • 경로 거리:
    1888.00 km
  • 예상 소요 시간:
    1-2 주

세계적 대도시 뉴욕이 먼저 떠오르는 뉴욕주이지만 아름다운 전원 지대도 많습니다.

넓게 펼쳐진 농장과 우거진 숲부터 유유히 흐르는 강과 나지막한 언덕까지, 뉴욕주는 여유롭게 즐겨야 할 아름다운 자연을 품고 있습니다. 로드트립으로 도시의 화려한 불빛 너머 우리를 기다리는 새롭고 놀라운 뉴욕주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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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캐츠킬 산맥의 계곡에서 즐기는 플라이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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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츠킬: 플라이 낚시의 성지

세계 어디에서나 존 에프 케네디 국제공항(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 JFK)을 통해 뉴욕시로 들어올 수 있으며, 공항에서 렌터카로 3시간만 달리면 목가적인 분위기를 간직한 캐츠킬 산맥(Catskill Mountains)이 그 자태를 드러냅니다. 속도를 늦추고 푸르른 전원 지대와 매력적인 소도시를 감상해보세요. 예스러운 운하, 농장에서 식탁까지를 표방하는 친환경 레스토랑, 수제 맥주 양조장 그리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미술과 음악 현장이 아름다운 자연만으로 부족했던 2%를 채워줍니다. 2,800km²가 넘는 캐츠킬의 보존된 삼림 지대도 꼭 탐방해 보세요. 플라이 낚시(미국 플라이 낚시의 탄생지)로 유명해, 캐츠킬 플라이 낚시 센터 앤 박물관(Catskills Fly Fishing Center and Museum)을 투어하는 낚시인과 관광객이 많습니다. 플라이 낚시의 역사를 알아보고 플라이 낚시 명예의 전당(Fly Fishing Hall of Fame)도 둘러보세요. 현지 야외 활동 장비점을 찾아 청어, 작은입 배스와 다양한 송어 종이 가득한 강물에 낚시 줄을 던지는 방법도 배워보세요. 작은 마을인 내로스버그(Narrowsburg)의 강가에 있는 비스트로 더 헤론(The Heron)에서 맛있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이제 경마, 스파와 온천으로 유명한 다음 여행지 새러토가(Saratoga)로 가볼까요?

238 km
자동차로 2.75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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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공유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전거로 뉴욕주 새러토가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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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러토가: 온천 힐링

가는 길에 몇 개의 소도시가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새러토가로 가는 길은 조용하기 그지 없습니다. 하지만 일단 새러토가에 도착하면 자전거를 타거나 공원에서 하루를 보내며 서서히 속도를 높여보세요. 새러토가의 자전거 공유 시스템인 CDPHP 사이클(CDPHP Cycle)로 자전거를 대여해 새러토가 스파 주립공원(Saratoga Spa State Park)까지 달려봅니다. 박물관, 골프장, 공공 수영장, 공연 예술장, 선데이 파머스 마켓은 물론 숙박과 식사까지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거운 공원입니다. 콩그레스 공원(Congress Park)에서는 조용한 트레일을 산책해보세요. 1870년대 캔필드 카지노(Canfield Casino) 안에 있는 역사 박물관을 둘러보고 오래된 나무 회전목마도 타보세요. 시간이 된다면, 마을 전역에 설치된 맛과 효능이 모두 다른 21개의 온천 음수대에서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를 마시며 치유 효과를 경험해보세요. 충분히 휴식했다면 이제 미시즈 런던 부티크 베이커리(Mrs. London’s Boutique Bakery)의 유명한 페이스트리 맛을 보세요. 샌드위치, 샐러드와 키시를 찾아 오는 사람들도 많으니 빠짐없이 맛보세요. 그럼 이제 아웃도어 모험 천국 애디론댁 산맥(Adirondack Mountains)으로 넘어가 볼까요?

185 km
자동차로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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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터퍼호의 와일드 센터 내 와일드 워크에서 만나는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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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론댁 산맥: 야생 지대와 수상 스포츠

애디론댁 산맥으로 넘어가는 길의 풍경은 호수와 수로, 푸른 산과 나무가 점점 많아집니다. 애디론댁 공원(Adirondack Park)은 3,200km의 하이킹 트레일, 수십 개 봉우리, 3,000개 연못과 호수를 보유한 미국 본토 48개 주에서 가장 큰 야생 보호 지대입니다. 그중 최소 하나 조지아호(Lake George)는 스팀보트로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달빛 크루즈, 불꽃놀이 쇼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투어 중에서 골라보세요. 올림픽 스포츠 팬이라면 1932년과 1980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였던 레이크 플래시드(Lake Placid)의 레이크 플래시드 올림픽 박물관(Lake Placid Olympic Museum)을 찾아보세요. 그런 다음, 터퍼호(Tupper Lake)에 있는 와일드 센터(Wild Center)의 공중에 설치된 산책로, 다리와 놀이터로 구성된 와일드 워크(Wild Walk)를 찾습니다. 짜릿한 체험을 원한다면, 겨울을 빼고는 허드슨강 협곡( Hudson River Gorge)의 절경 속에서 급류 래프팅을 할 수 있으니 도전해보세요. 장비는 현지 야외 활동 장비점에서 대여할 수 있습니다. 아웃도어 모험이 모두 끝났다면, 레이크 플래시드의 톱 오브 더 파크(Top of the Park)에서 와인과 간식을 들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추운 날이면 담요와 아늑한 모닥불이 환상의 절경에 낭만을 더합니다.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더 많은 사우전드 제도(Thousand Islands) 지역으로 떠나야하니 오늘은 푹 쉬세요.

198 km
자동차로 2.5시간
04
뉴욕주 사우전드 제도의 볼트 성을 지나는 투어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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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전드 제도: 모험 선택하고 즐기기

드넓게 펼쳐진 푸른 농장 풍경을 보며 2차선 도로를 따라 여유로운 다음 목적지를 향해 달립니다. 사우전드 제도는 뉴욕주와 캐나다 국경 사이 세인트로렌스강(St. Lawrence River)에 있으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아웃도어 천국입니다. 각 섬과 주변 지역은 모두 개성이 다릅니다. 골프장, 사적지, 레스토랑, 수제 음료, 캠핑, 하이킹에 온갖 종류의 물놀이 휴양, 심지어 성까지! 유서 깊은 록 아일랜드 등대(Rock Island Lighthouse)나 여름이면 호스텔도 운영하는 케이프 빈센트(Cape Vincent)의 티베츠 포인트(Tibbetts Point) 등대를 투어로 둘러보세요. 가족이 함께 오셨다면 미나 안토니 코먼 자연 센터(Minna Anthony Common Nature Center)는 꼭 들러보세요. 웰즐리 아일랜드 주립공원(Wellesley Island State Park) 내에 있고 나비 전시관, 카누 투어, 크로스컨트리 스키와 가이드 동반 하이킹이 제공됩니다.

그저 쉬고 싶으신가요? 어디를 가나 탁 트인 바다와 오가는 배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또 먼 길을 달려야 하니, 클레이튼(Clayton)에 있는 커피 코베 레스토랑(Koffee Kove Restaurant)에서 맛있는 컴포트 푸드로 기력을 보충해두세요. 사우전드 제도에서 나이아가라로 가는 도로에 나서기 전, 1000 아일랜드 리버 랏 치즈(1000 Islands River Rat Cheese)에서 피크닉 먹거리를 미리 챙겨 두세요. 가는 길에 ‘동부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레치워스 주립공원(Letchworth State Park)에 들를 테니까 말이죠. 화석이 군데군데 있는 협곡 사이로 제네시강(Genesee River)이 빠르게 흐르며 182m 높이의 절벽 사이에 3개의 주요 폭포가 걸려있는 놀라운 공원입니다. 하이킹, 카약, 급류 래프팅, 야생동물 관찰을 하거나 좋은 자리를 골라 준비한 피크닉 음식을 즐겨보세요.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도 잊지 마세요.

396 km
자동차로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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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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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터 나이아가라: 폭포와 주변 탐방

온타리오호(Lake Ontario)와 이리호(Lake Erie) 사이에 한 번 보면 결코 잊을 수 없는 자연의 경이가 있죠.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입니다. 호스슈 폭포(Horseshoe Falls), 아메리칸 폭포(American Falls)와 브라이들 베일 폭포(Bridal Veil Falls)는 3대 버킷 리스트 폭포입니다. 영화 제작자, 예술가, 관광객 그리고 모험심 넘치는 이들의 로망인 그 나이아가라 폭포, 맞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주립공원에서 디스커버리 패스(Discovery Pass)를 구입해 인기 명소 체험을 꼭 해보셔야 합니다. 안개 아가씨호(Maid of the Mist)를 타고 세찬 물줄기 밑 호스슈 폭포(Horseshoe Falls) 아래까지 들어가는 건 말할 것도 없고요. 무료로 우의를 나눠주니 젖을 염려는 덜합니다. 나이아가라 고지 트레일헤드 센터(Niagara Gorge Trailhead Center)에서 하이킹 트레일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트 고지 시닉 오버룩 하이크(Great Gorge Scenic Overlook Hike)는 가족이 함께하기에 무난하고, 월풀 래피즈 어드벤처 하이크(Whirlpool Rapids Adventure Hike)는 협곡 깊이 들어가고 바위를 타고 오르는 등 난이도가 높습니다. 온타리오호, 이리호에 나이아가라강(Niagara River)까지 사방이 물이니 낚시인들이야말로 물 만난 고기처럼 신이 납니다. 마을을 벗어나기 전, 타이드 앤 바인 오이스터 하우스(Tide & Vine Oyster House)에서 해산물과 싱싱한 굴을 드셔보세요. JFK로 되돌아가는 여정이 장장 7시간이나 걸리니 힘을 비축해야죠. 아니면 버펄로 나이아가라 국제공항(Buffalo Niagara International, BUF)에 차를 반납하고 JFK까지 비행기를 타고 가면 빠릅니다.

뉴욕주 공식 여행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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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탁 포인트 등대 위로 펼쳐진 그림 같은 하늘

목적지

롱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