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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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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조지아주

조지아주 애틀랜타 곳곳에는 매력적인 작은 문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애틀랜타의 벨트라인 트레일(Beltline Trail)은 동쪽으로 나 있는 약 3.2km의 길로, 대형 그래피티 벽화가 모여 있으며 도시의 넓은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은 또한 타이니 도어(Tiny Door) 6번과 2번이 있는 곳입니다. 다른 모든 타이너 도어와 마찬가지로 이 문들 또한 아주 작아 놓치기 쉬우니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모든 문들이 흥미로운 어딘가로 여러분들을 인도하지는 않습니다. 애틀랜타의 생각지 못한 곳에 (지금까지)9개의 엉뚱한 소품문들이 약 15cm의 미니어처 크기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각 문에 숨은 이야기는 여러분이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역사

#TinyDoorsATL 프로젝트는 애틀랜타의 아티스트 캐런 앤더슨(Karen Anderson)이 애틀랜타를 특별하게 만드는 다양한 랜드마크 주변에 작은 문들을 설치해 방문객들의 호기심과 탐험심을 자극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도시 주변의 잘 보이는 곳에 숨겨져 있는 이 문들은 지면까지 방문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하고, 시간을 내 둘러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때로 좋은 아이디어가 아주 작은 규모로 실현되기도 합니다.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

지도 상 좌표는 6번 문을 나타냅니다. 벨트라인 트레일을 카터 센터(Carter Center)에서 북쪽 또는 피드몬트 공원(Piedmont Park)에서 남쪽으로 따라갑니다. 이 문은 패리스 온 폰스(Paris-on-Ponce)의 78번 국도(Route 78)  다리 북쪽에 있습니다. 애틀랜타 다운타운에는 9개의 문이, 디케이터 스퀘어(Decatur Square)에는 1개의 문이 있습니다. 모든 문의 위치가 표시된 지도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타이니 도어를 포함해 애틀랜타에서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 중 하나가 벨트라인에 있습니다. #PRIDE 도어로 가는 쉬운 방법은 올드 포스 워드(Old Fourth Ward)의 스케이트 보드 공원에 주차하는 것입니다.

이 콘텐츠는 아틀라스 옵스큐라(Atlas Obscura)용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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