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녹음 중인 블루스 아티스트 네이선 퀵
더 보기

블루스를 들어보세요

미국을 경험하세요

블루스는 미국에서 탄생했으며 B.B.킹(B.B. King), 머디 워터스(Muddy Waters), 존 리 후커(John Lee Hooker)와 같은 전설적인 인물들을 배출했습니다. 블루스는 보편적인 음악으로, 심적 고통을 즐겁고 희망을 주는 음악으로 바꾸어 삶에서 느끼는 경험의 본질에 대해 말합니다. 오늘날, 전통적이면서 혁신적인 블루스가 미국 전역의 도시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블루스 경험해보기

빌 스트리트

온 거리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잇는 테네시주 멤피스의 흥겨운 빌 스트리트(Beale Street)는 매일 밤이 파티와 같습니다. B.B. 킹 블루스 클럽(B.B. King’s Blues Club)을 방문하여 전설적인 블루스 뮤지션 B.B. 킹에게 경의를 표할 수도 있습니다. W.C. 핸디의 생가와 박물관(W.C. Handy Home and Museum)을 방문하여 ‘블루스의 아버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핸디 공원(Handy Park)에서 야외 콘서트를 관람해 보세요. 숙소는 엔터테인먼트 지구 내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10개 호텔 중 한 곳을 예약해보세요. 국립 인권 박물관(National Civil Rights Museum)을 방문하면서 여행을 마무리 해보시면 좋습니다.

국립 블루스 박물관

박물관이 조용하다는 것은 선입견입니다.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에 있는 국립 블루스 박물관(National Blues Museum)은 금요일과 일요일마다 루미에르 플레이스 레전드 룸(Lumiere Place Legends Room)이 음악으로 가득 찹니다. 언제든지 방문하면 유물로 가득 찬 전시회를 둘러보고 다양한 지역 스타일의 블루스 음악 샘플을 들을 수 있습니다. 머디 워터스(Muddy Waters), 하울링 울프(Howlin’ Wolf), 멤피스 미니(Memphis Minnie) 및 스티브 레이 본(Stevie Ray Vaughan)과 같은 수십 명의 유명 뮤지션에 관한 강의를 들어보세요. 희귀한 사진을 보고, 영화를 감상하며, 블루스가 어떻게 다른 미국 음악 장르의 기초가 되었는지 알아보세요. 외부에서는 게이트웨이 아치(Gateway Arch)를 둘러본 다음, 세인트루이스 스타일 바비큐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

W.C. 핸디 블루스 앤 바비큐 페스티벌

사람들은 매년 6월, 4일 동안 켄터키주 헨더슨에 모여 세기의 전환기에 이곳에서 살았던 ‘블루스의 아버지’ W.C 핸디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오하이오강(Ohio River) 오듀본 밀 파크(Audubon Mill Park)의 W.C. 핸디 블루스 앤 바비큐 페스티벌(W.C.Handy Blues & Barbecue Festival)에는 수많은 음악가가 참여합니다. 이전 라인업에서는 탭 베누아(Tab Benoit), 웻 윌리(Wet Willie), 코코 몬토야(Coco Montoya), 사만다 피시(Samantha Fish) 등이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페스티벌이 시작되는 첫 날에는 현지 업체들이 바비큐를 판매합니다. 무엇보다 핸더슨 음악 보존 협회(Henderson Music Preservation Society)에서 지원하는 이벤트는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재미있는 사실로, 조류학자이자 화가인 존 제임스 오듀본(John James Audubon) 또한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깁스 플레이스

1950년대 초 앨라배마주의 베서머에 설립된 깁스 플레이스(Gip’s Place)는 주에 마지막으로 남은 주크박스가 있는 식당입니다. 블루스 뮤지션은 주말마다 핫 스팟에서 순회 공연을 하며 열성적인 팬들은 작은 클럽에 모여 전설적인 음악가들을 만납니다. 클럽은 90살 고령의 헨리 ‘깁’ 깁슨(Henry ‘Gip’ Gipson)의 자택 뒷마당에 지어져 있습니다. 그는 방문객들을 환영하고 기분에 따라 기타나 하모니카로 노래 한두 곡을 연주하기도 한답니다. 마실 음료를 들고 입구에서 지불한 뒤 밤새 댄스를 즐겨보세요.

미시시피 블루스 트레일

미시시피 블루스 트레일을 따라 블루스의 탄생지에 있는 수십 개의 랜드마크, 박물관 및 기념관을 방문해보세요. 미시시피주의 클라크스데일에 들러보세요. 전설의 로버트 존슨(Robert Johnson)은 61번 고속도로와 49번 고속도로 교차로인 ‘크로스로드(The Crossroads)’에 서서 자신의 기타 스킬에 대한 대가로 영혼을 악마에게 팔았다고 전해집니다. 기념 표지판을 찾은 다음, 델타 블루스 뮤지엄(Delta Blues Museum)에서 존슨과 다른 아티스트에 대해서도 알아보세요. 전시회를 관람하고, 강의를 들어보고, 영화 또는 음악 축제를 방문할 수도 있습니다. 레드 블루스 클럽(Red’s Blues Club)에 들러 라이브 음악과 맥주를 마음껏 즐겨보세요.

홈 팀 비비큐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 방문한다면 정통 블루스 음악과 남부 요리의 결합에 만족할 것입니다. 세 곳에 위치한 홈 팀 비비큐(Home Team BBQ)는 ‘이곳의 유일한 음악은 블루스’라고 자처하는 행복한 장소입니다. 외부 현관에 앉아서 소박한 홍키통크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재능있는 투어 및 지역 뮤지션들이 대중을 즐겁게 하기 위해 무대에 서기도 합니다. 이곳에 조금 더 오래 머문다면 이 유서 깊은 동네의 자갈길을 걸으면서 남부 지역의 매력을 만끽해보시면 좋습니다.

킹 비스킷 블루스 페스티벌

매년 10월이 되면 아칸소주 헬레나의 미시시피강(Mississippi River) 유역으로 블루스 팬들이 모여 델타(Delta) 지역에서 탄생한 음악을 즐기곤 합니다. 가버먼트 뮬(Gov’t Mule), 밥 할로웨이 & 사우던 썬즈(Bob Holloway & The Southern Sons), JJ 그레이 & 모프로(JJ Grey & Mofro)와 같은 수십 개의 밴드가 3일 동안 여러 무대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음악 감상을 위해 방문했다면, 리버 크루즈 타기, 델타 헤리티지 트레일 주립공원(Delta Heritage Trail State Park)에서 자전거 타기 및 델타 문화센터(Delta Cultural Centre) 투어 등을 통해 이 지역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습니다.

비공식적인 블루스 브라더스 투어

1980년 뮤지컬 코미디 영화‘블루스 브라더스(Blues Brothers)’에서 존 벨루시(John Belushi)와 댄 애크로이드(Dan Aykroyd)가 묘사한 제이크와 엘우드 블루스(Jake and Elwood Blues)의 흔적을 되짚어가면서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모험을 즐겨보세요. 반 버렌 스트리트(Van Buren Street)의 엘우드 아파트(Elwood’s Apartment), 그랜드 블러바드(Grand Boulevard)의 레이스 뮤직 익스체인지(Ray's Music Exchange), 소울 푸드 카페(Soul Food Café), 필그림 침례교회(Pilgrim Baptist Church), 데일리 센터(Daley Center) 로비 및 다른 여러 명소를 방문해보세요. 시카고 건축 재단(Chicago Architecture Foundation) 보트 투어로 더욱 다양한 그랜드 스타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블루스 공연의 클로즈업 사진
더 보기
블루스 스토리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고층 빌딩에서 블루스를 연주하고 있는 마이크 레드베터
체험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만나는 소울, 프라이드 그리고 블루스

시원한 밤에 살랑거리는 바람이 머리카락을 흔듭니다. 미시간호(Lake Michigan)의 고요한 물이 부드럽게 배 주변을 맴돕니다. 미국에서 가장 긴 스카이라인 뒤로 서서히 지는 해를 바라보며 건배를 합니다.

미시시피주 잭슨의 야외 블루스 공연장 블루 프론트 카페에 있는 세드릭 번사이드
체험

미시시피주에서 가장 오래된 주크 조인트를 잭슨에서 만나보세요

금요일 밤입니다. 초라한 콘크리트 벽돌 건물로 가기 위해 진흙길을 걷습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그랜트 공원을 찾은 블루스 뮤지션 마이크 레드베터
체험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보내는 하루

블루스 뮤지션 마이크 레드베터(Mike Ledbetter)와 시카고의 수많은 명소를 여행하세요.

낚시를 잠시 쉬고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세드릭 번사이드
체험

미시시피주 잭슨에서 블루스와 함께 하는 멋진 하루

잭슨 출신 블루스 뮤지션 세드릭 번사이드(Cedric Burnside)가 자신이 가장 아끼는 남부 명소를 소개합니다.

체험

블루스의 뿌리깊은 역사를 발견할 수 있는 5대 미국 도시

남부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삶에서 우러나온 블루스 음악은 미국 고유의 색이 명확히 드러나는 표현 예술입니다.

체험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만나는 블루스

휴스턴시는 블루스의 역사가 풍성한 곳이며, 지금도 블루스의 전성기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체험

블루스에 맞춰 춤추는 7개의 페스티벌

최고의 관광지에서 열리는 7개의 블루스 뮤직 페스티벌에 맞춰 미국 여행 계획을 세워보세요.

체험

전설을 기리며: 블루스 박물관과 기념물

블루스 애호가를 위해 블루스의 시초가 된 뮤지션들의 삶을 더욱 가까이 엿볼 수 있는 박물관과 기념물을 소개합니다.

체험

블루스를 듣기 좋은 곳: 특색 있는 주크 조인트, 허름한 바, 역사적인 블루스 공연장

블루스는 편안하게 춤과 술,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미국 남동부의 주택 현관과 낡은 주크 조인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LP 레코드판을 쇼핑 중인 뮤지션 네이던 퀵
체험

블루스를 통한 소통: 네이던 퀵의 휴스턴 이야기

휴스턴의 뮤지션이 즐겨 찾는 휴스턴 명소들과 왜 이 도시가 매일 새로운지에 대해 소개합니다.

체험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24시간을 보내는 가장 좋은 방법

일정에서 하루가 비었나요? 휴스턴에서 꼭 해봐야 할 활동 다섯 가지를 소개합니다.

더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