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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 주 서머스빌 호에서 즐기는 보트 여행

웨스트버지니아주

웨스트버지니아 주: 대자연과 멋진 사람들이 어우러진 곳

글쓴이: Heike Bach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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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절벽에 둘러싸인 웨스트버지니아 주 서머스빌 호의 아름다운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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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턴의 웨스트버지니아 주 의사당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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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턴의 테일러 북스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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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턴에서 매주 열리는 레비 라이브 야외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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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턴의 레비 라이브에서 공연 중인 현지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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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버지니아 주 찰스턴의 롤라스에서 즐기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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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Heike Bachm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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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타고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매력적인 언덕 풍광 속을 굽이굽이 달리다 보면 수정처럼 맑은 서머스빌 호와 깎아지른 절벽이 바로 눈앞에 펼쳐집니다.

세상에서 가장 장엄한 자연 풍광을 감상하다가 몇 시간 후에는 해안 도시 찰스턴의 야외 콘서트에서 수백 명의 현지인들과 어우러져 흥겨운 축제를 즐기게 됩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곳, 웨스트버지니아 주로 여행을 떠나보세요.

울창한 숲 속의 숨은 보석 서머스빌 호

아내 도나(Donna)와 함께 웨스트버지니아 주 산악 지대의 여러 환상적인 숙소 중 하나인 서머스빌 레이크 리트리트 & 라이트하우스(Summersville Lake Retreat and Lighthouse)를 운영하는 스티브(Steve) 사장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색은 초록입니다. 단지 인식하지 못할 뿐이죠.”라고 말합니다. 등대의 전망대에서 발 아래 펼쳐진 푸른 언덕과 그 속에서 빛나는 서머스빌 호(Summersville Lake)의 풍경을 욕심껏 눈과 마음에 담습니다. 이 등대는 지나가는 배가 아닌 비행기에게 길을 안내합니다. 환상적인 전망과 산 속이라는 독특한 위치 때문에 인기 명소이기도 합니다.

전원 풍경 속에 자리한 리트리트에서는 호수로 가기도 편리합니다. 서머스빌 호는 제가 본 호수 중에서 손꼽힐 정도로 아름다운 호수입니다. 기온이 온화해 낚시, 수영, 스쿠버다이빙 등을 즐기기에도 좋죠.

서머스빌 레이크 리트리트 & 라이트하우스의 등대 투어

서머스빌 레이크 리트리트 & 라이트하우스의 등대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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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의 관문이자 아웃도어 천국인 카나와 국유림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주도 찰스턴 다운타운에서 차로 단 몇 분 거리에 있는 카나와 국유림(Kanawha State Forest)의 진정한 대자연이 손짓합니다. 14개의 지정 하이킹 트레일과 특히 산악자전거 타기에 좋은 9개의 트레일이 있습니다. 여러 피크닉 장소에서 가족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여유롭게 쉬고 재충전하는 모습을 구경하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카나와 국유림에서 자전거 즐기기

카나와 국유림에서 자전거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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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

문화, 역사와 트렌드의 중심지 찰스턴

웨스트버지니아 주의 주도 찰스턴의 매력은 바로 역동적인 예술과 음식이 어우러진 소도시를 느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유서 깊은 다운타운을 여유롭게 산책해보세요. 저도 캐피톨 스트리트(Capitol Street)에 들러 거리 예술가들의 공연도 보고 엘런스 홈메이드 아이스크림(Ellen’s Homemade Ice Cream)에서 전설적인 아이스크림도 맛봤답니다. 세련된 서점이자 여유롭게 차도 마시고 현지 예술가들의 작품도 즐길 수 있는 갤러리이기도 한, 길 건너 테일러 북스(Taylor Books)에 들르는 것도 잊지 마세요. 특히 갤러리뿐 아니라 거리의 벽, 매장의 쇼윈도,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이르기까지 찰스턴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이 지역 출신 예술가 찰스 주피터 해밀턴(Charles Jupiter Hamilton)의 작품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찰스턴에는 서민적인 식당부터 환상적인 레스토랑까지 다양한 맛집들이 가득합니다. 다운타운에서 단 몇 분 거리에 있는 안락한 분위기의 레스토랑 롤라스(Lola’s)에 갔는데, 이곳에서는 등불과 나무그늘 아래에서 친구들과 팜투테이블 요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그리고 찰스턴 여행의 대미는 레비 라이브(Live on the Levee) 야외 콘서트에서 현지인 틈에 섞여 함께 음악을 즐기며 카나와 강(Kanawha River)의 석양을 바라보는 것으로 장식했습니다. 콘서트는 5월 말부터 9월 초까지 매주 금요일 밤에 열립니다.

웨스트버지니아 주는 자연 풍광에 따뜻한 환대, 환상적인 문화와 예술까지 어우러져 진정으로 특별하고 흔치 않은 장소입니다. 여러분도 그 매력을 꼭 발견해보세요.

찰스턴 롤라스의 팜투테이블 샐러드

찰스턴 롤라스의 팜투테이블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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