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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 뒤파제 카운티 휘튼에 위치한 애로우헤드 골프 클럽

일리노이주

시카고 스카이라인을 너머: 뒤파제 카운티에서 만끽하는 럭셔리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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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 뒤파제 카운티 다우너스 그로브의 티볼리 시어터

일리노이주

시카고 스카이라인을 너머: 뒤파제 카운티에서 만끽하는 럭셔리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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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 뒤파제 카운티 로젤에 위치한 린프레드 와이너리의 와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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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스카이라인을 너머: 뒤파제 카운티에서 만끽하는 럭셔리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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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 뒤파제 카운티 시장의 신선한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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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스카이라인을 너머: 뒤파제 카운티에서 만끽하는 럭셔리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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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 뒤파제 카운티에서 판매하는 싱싱한 꽃

일리노이주

시카고 스카이라인을 너머: 뒤파제 카운티에서 만끽하는 럭셔리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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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 주 뒤파제 카운티의 파인스트라이프스 오크 브룩 레스토랑

일리노이주

시카고 스카이라인을 너머: 뒤파제 카운티에서 만끽하는 럭셔리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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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주

깨끗한 골프 코스, 최고급 레스토랑, 럭셔리 리조트, 명품 매장 외에도 제가 일리노이 주의 뒤파제 카운티를 자꾸 방문하고 싶은 이유는 무궁무진합니다.

시카고 외곽에서 불과 30분 거리에 있는 뒤파제 카운티에서는 시카고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이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골프와 럭셔리 리조트

뒤파제 카운티에는 50개가 넘는 골프 코스가 있으며, 이 중 몇 곳은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조트에 자리해 있습니다. 모든 그린은 티 하나 없이 깔끔하며, 반짝이는 호수와 수려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저는 골프 애호가는 아니지만, 리조트에 머물며 럭셔리를 만끽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평화로운 스파와 고급스러운 객실은 물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까지, 뒤파제 카운티에 있는 리조트에서는 정말이지 호화로운 휴가를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그런 휴가를 즐길 자격이 있죠.

뒤파제 카운티에서 즐기는 리조트 골프

뒤파제 카운티에서 즐기는 리조트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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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프레드 와이너리

이곳에는 편안한 리조트 외에도 다양한 명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린프레드 와이너리(Lynfred Winery)는 일리노이 주 최초의 포도주 양조장이자 B&B를 겸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각각 미국풍, 이탈리아풍, 독일풍, 프랑스풍으로 꾸며진 4개의 스위트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각 스위트에 와인과 과일, 치즈가 넉넉하게 제공됩니다. 와인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린프레드 와이너리에서 시음한 몇 가지 와인은 모두 매우 훌륭했습니다.

뒤파제 카운티 린프레드 와이너리의 와인통

뒤파제 카운티 린프레드 와이너리의 와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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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쇼핑, 쇼핑!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뒤파제 카운티(DuPage County)의 쇼핑센터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버버리, 코치, 티파니, 구찌, 루이비통, 조르지오 아르마니, 태그호이어 등 각종 명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점은 생각보다 가격대가 낮다는 것입니다. 저처럼 쇼핑을 좋아한다면 여행 가방에 빈 공간을 좀 남겨두거나 여분의 가방을 하나 더 준비하는 게 좋을 겁니다. 쇼핑한 물건을 담을 공간이 부족할테니까요!

뒤파제 카운티에서 즐기는 럭셔리 쇼핑

뒤파제 카운티에서 즐기는 럭셔리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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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크 브룩에서 일요일에 열리는 폴로 경기

쇼핑몰에서 커피를 마시며 동행이 저에게 오크 브룩(Oak Brook)의 폴로 경기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80년 동안 이어 온 폴로 경기는 오늘날까지도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매해 여름 세계적인 팀들이 이곳으로 몰려든다고 하며, 1954년부터 1978년까지 미국 폴로 오픈이 이곳에서 개최되어, 한 곳에서 지속된 최장기 토너먼트 기록을 세웠다고 합니다. 뒤파제 카운티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되도록 여름철에 일요일을 포함하여 일정을 잡아 폴로 경기를 관람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뒤파제 카운티 오크 브룩 빌리지에서 폴로 경기 관람

뒤파제 카운티 오크 브룩 빌리지에서 폴로 경기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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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티니 파크의 정원, 박물관 및 골프 코스

쇼핑을 즐기고 난 뒤에는 공원 그 이상의 매력을 뽐내는 캉티니 파크(Cantigny Park)에서 문화를 즐겼습니다. 캉티니는 1930년대에 세워진 실험적 농장입니다. 부지 전체가 한때는 신문 경영인 로버트 맥코믹의 소유였습니다. 캉티니에는  맥코믹 박물관(McCormick Museum) 과 퍼스트 디비전 박물관(First Division  Museum), 두 개의 박물관이 있습니다. 맥코믹 박물관에는 시카고 트리뷴의 유명 편집장이자 발행인이었던 맥코믹의 일생이 보존되어 있으며, 군사 박물관에서는 군인의 눈을 통해 본 미국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을 둘러본 후에는 2km² 면적의 공원을 산책하며 아름다운 자연과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그런 다음 이곳의 유명한 먹거리를 맛보았습니다. 뒤파제에서는 수준급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저는 어떤 레스토랑을 골라도 만족스럽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했습니다.

시카고 지역의 아름다운 캉티니 가든

시카고 지역의 아름다운 캉티니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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