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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웨스트 컬럼비아의 하이트 바비큐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사우스캐롤라이나 바비큐 트레일

글쓴이: Samantha Cres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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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바비큐를 좋아한다면 200개가 넘는 바비큐 레스토랑, 수십 명의 바비큐 전문가, 4가지의 차별화된 소스를 자랑하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로드 트립을 즐겨보세요.

여행 전 알아두면 좋은 상식을 소개합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바비큐'란 돼지고기, 즉 훈제용 피트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구운 살을 발라낸 돼지고기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도 지역에 따라 머스터드, 식초, 토마토 등 소스 재료가 달라지며 걸쭉하고 달콤한 소스 또는 가벼운 식초 소스가 제공됩니다. 준비되셨나요? 사우스캐롤라이나 바비큐 트레일을 따라 5개의 정통 레스토랑은 물론 이 지역 전체를 둘러보세요.

캐롤라이나 바비큐

뉴 엘런턴의 캐롤라이나 바비큐(Carolina Bar-B-Que)에서는 매일 뷔페를 먹기 위한 긴 줄이 늘어섭니다. 수북이 담긴 베이크드 빈즈, 코울슬로, 감자 샐러드, 고구마, 마카로니 앤 치즈는 물론 옥수수 가루를 튀긴 황금빛 허시퍼피의 유혹을 거부하기란 어려울 것입니다. 하지만 이곳의 최고 인기 메뉴는 바비큐 피트에서 익혀 훈제한 후 두 종류의 소스를 곁들여 먹는 돼지 어깨부위 요리입니다. 감칠맛 나는 케찹 소스와 매콤한 머스터드 소스 중에서 원하는 소스를 골라보세요.

하이트 바비큐

바비큐를 사랑하는 현지인들은 일주일 내내 웨스트 컬럼비아의 하이트 바비큐(Hite’s Bar-B-Q)가 문을 열기만을 기다립니다. 금요일과 토요일만 되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 평범한 건물에는 테이크아웃 주문을 가지러 몰려든 인파로 북적입니다. 바비큐 샌드위치나 오크 및 히코리 나무로 만든 바비큐 피트에서 오랜 시간 익힌 후 밥, 코울슬로, 하이트의 유명한 머스터드 소스를 곁들여 먹는 립 요리는 기다려서라도 맛볼 가치가 충분합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웨스트 컬럼비아에 위치한 하이트 바비큐의 립 요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웨스트 컬럼비아에 위치한 하이트 바비큐의 립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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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웨이 비비큐

유니온 인근의 미드웨이 비비큐(Midway BBQ)는 정육점과 레스토랑을 겸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운영하는 이곳은 그만큼 식재료를 중시합니다. 히코리 나무에서 훈제한 돼지고기를 다지거나 찢은 요리를 오리지널, 머스터드, 고추 식초 소스에 찍어 맛보세요.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는 미드웨이 대표 메뉴, 해시를 꼭 주문해 보세요. 버터와 양파로 맛을 내 오랜 시간 끓인 소고기 스튜입니다. 버터 빈즈와 고구마 캐서롤 등 남부 전통 사이드 디시와 피칸 파이 같은 달콤한 디저트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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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U 비비큐 피트

바비큐 전문가들이 레이크 와일리에 Q2U 비비큐 피트(Q2U BBQ Pit)를 세웠습니다. 돼지고기, 립, 닭고기, 브리스킷 등 수상으로 인정 받은 바비큐와 걸쭉하고 달콤한 소스 및 매콤한 고추 식초 소스가 맛에 대한 기대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훈제 윙, 바비큐 나초, 돼지 껍질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레이크 와일리의 Q2U BBQ 샌드위치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레이크 와일리의 Q2U BBQ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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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츠 바비큐

헤밍웨이의 스콧츠 바비큐(Scott’s Bar-B-Que)에서는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방식에 따라 장작 피트를 사용한 칠면조 통구이를 선보입니다. 하룻밤이 꼬박 걸릴 정도로 오랜 시간 익혀 아침이 되면 훈제 향이 그윽한 연한 육질의 맛있는 고기가 완성됩니다. 수요일부터 토요일 사이에 이곳을 찾으면 고기와 바삭한 껍질은 물론 삶은 땅콩도 맛볼 수 있습니다. 살을 발라낸 돼지고기 요리와 고추 식초가 들어간 비법 소스를 주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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