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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의 세인트루이스 대성당과 잭슨 스퀘어 주변에 늘어선 말이 끄는 마차

조지아주, 루이지애나주, 테네시주

남부는 리듬을 타고: 남동부 세 도시의 세 가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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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피드몬트 공원에서 조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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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주 내슈빌 거리를 밝히는 홍키통크와 네온사인 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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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빛내는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 스카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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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주 내슈빌의 그랜드 올 오프리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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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에서 열리는 마디 그라의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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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어둠이 내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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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는 리듬을 타고: 남동부 세 도시의 세 가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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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의 라이브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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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있는 유서깊은 공연 예술장 폭스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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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는 리듬을 타고: 남동부 세 도시의 세 가지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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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조지아주
    루이지애나주
    테네시주

미국 남부를 아직 가보지 않았다면 애틀랜타, 내슈빌 그리고 뉴올리언스를 알수 있는 좋은 기회랍니다.

친절한 사람들, 전설이 된 환대,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문화, 정말 맛있는 남부 요리, 유구한 역사와 음악을 미국에서 가장 멋스러운 세 도시에서 하나하나 경험해보세요. 저마다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는 이 세 도시는 정통 남부 문화와 매력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도시 심장부에서 음악이 얽히고설켜 흐르며 각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들려주는 더 큰 그림을 그려냅니다. 애틀랜타의 랩과 인디 음악부터 뉴올리언스의 재즈, 내슈빌의 컨트리와 록 음악까지, 전설적인 이 세 도시를 대표하는 음악과 음악가를 만나보세요. 남동부에 자리한 세 도시를 방문해 독특한 개성과 명소를 발견해보세요.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떠나기가 아주 쉬울 뿐 아니라 남부를 대표하는 문화, 음악, 역사를 만나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조지아 주 애틀랜타: 정통 낭만과 현대 감각의 조화

남부의 수도로 불리곤 하는 애틀랜타는 쇼핑, 레스토랑, 극장, 공연 예술 센터, 박물관의 도시이자 과거에 대한 자부심과 미래에 대한 자신감이 가득한 도시입니다. 다운타운에서 CNN 본사,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 조지아 아쿠아리움(Georgia Aquarium) 및 1996년 올림픽 개최를 위해 건설된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Centennial Olympic Park) 등 상상을 초월하는 명소를 만나보세요. 민권 및 인권 센터(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국립사적지(Martin Luther King Jr. National Historic Site) 및 애틀랜타 역사 센터(Atlanta History Center)로 향해 애틀랜타가 인권 운동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보세요. 폭스 극장(Fox Theatre)이나 타버나클(Tabernacle, 한때는 교회였음) 같은 조그마한 장소부터 애틀랜타 심포니 오케스트라(Atlanta Symphony Orchestra) 또는 셰익스피어 태번 플레이하우스 (Shakespeare Tavern Playhouse) 같은 공연장까지 탐방하며 음악과 극장의 세계를 즐겨보세요. 아울러 세계 각국의 음식 문화가 뿌리를 내리고 있으니 남부 소울 푸드부터 이탈리아 홈메이드 음식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인기를 구가하는 수제 맥주와 증류주 문화도 만끽해보세요.

테네시 주 내슈빌: 음악의 도시

 

록, 컨트리, 블루그래스, 재즈 등의 음악에 세계 최고의 예술, 수상 경력이 화려한 음식, 독특한 가게, 아웃도어 액티비티가 어우러진 창의적인 도시 내슈빌에 오신 것을 환엽하니다. 이 도시에서 꼭 봐야 할 음악 명소로는 RCA 스튜디오 B(RCA Studio B), 컨트리 음악 명예의 전당(Country Music Hall of Fame), 조니 캐시 박물관(Johnny Cash Museum), 그랜드 올 오프리(Grand Ole Opry) 등이 있습니다. 로버츠 웨스턴 월드(Robert’s Western World)에서 홍키통크에 귀를 기울여보고, 리스닝 룸 카페(Listening Room Café)에서 직접 작사·작곡도 겸하는 가수의 무대를 즐기며 저녁을 먹어보거나 비비킹스 블루스 클럽(B.B. King’s Blues Club)에서 블루스를 불러보세요. 출출하신가요? 가는 곳마다 전설적인 바비큐 레스토랑을 만날 수 있으며, 내슈빌에서 가장 유명한 핫 치킨도 꼭 맛보고 현지인들이 음식과 홈메이드 제품 및 기념품을 구매하는 내슈빌 파머스 마켓(Nashville Farmers’ Market)도 잊지 말고 방문해보세요. 센테니얼 공원(Centennial Park)에는 트레일, 정원, 놀이 공간은 물론 심지어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을 복제한 건물도 있으니 환상적인 공원에서 몇 시간 동안 머무르며 자연을 느껴보세요.

루이지애나 주 뉴올리언스: 신나게 즐기는 남부의 영혼이 깊이 뿌리내린 곳

뉴올리언스는 마디 그라, 재즈, 정교한 건축물, 훌륭한 케이준과 크리올 음식이 유명한 도시입니다. 오래전 감성이 여행자를 반기고, 그 시대의 영혼이 느껴지는 도시를 방문해보세요. 도보 투어에 참여해 뉴올리언스에 서린 특별한 역사를 알아보거나 전차를 타고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와 아름다운 정원 지구(Garden District)를 돌아보세요. 미시시피 강(Mississippi River)을 유람하는 패들보트를 구경하고 카페 뒤 몬데(Café du Monde)에 들러 꼭 먹어야 할 비녜에 치커리 커피를 즐겨보세요. 포보이, 무팔레타, 프랄린(프레이-린이 아니라 프라-린으로 발음하세요!) 또는 매콤한 검보 한 컵을 맛보지 않고 뉴올리언스를 여행했다고 말하지 마세요. 음악과 나이트라이프로 주목받는 버번 스트리트(Bourbon Street)를 거닐어보고, 큰길에서 살짝 벗어나 프리저베이션 홀(Preservation Hall)에서 라이브 재즈를 들어보고 프렌치멘 스트리트(Frenchmen Street) 안팎의 수많은 공연장에서 춤도 춰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