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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에서의 즐거운 한때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와 플로리다 키스 제도의 태양 아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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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다 주

해마다 1억 명에 가까운 여행객들이 선크림을 손에 들고 플로리다 주로 향합니다.

마이애미는 플로리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도시입니다. 이곳에서는 대도시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짜릿한 경험은 물론 가까운 플로리다 키스 제도(Florida Keys)의 고요함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미국의 남동쪽 끝의 해안에서 대서양을 바라볼 수 있는 마이애미는 도시 전체가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넘칩니다. 배우이자 가수인 윌 스미스는 마이애미에 대해 "이틀 공연하러 왔다가 나도 모르게 며칠씩 더 머물게 됩니다 "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마이애미 탐험

 

 

오션 드라이브의 에디슨 호텔은 밤 늦게 마이애미 해변을 찾는 여행객들로 북적입니다.

오션 드라이브의 에디슨 호텔은 밤 늦게 마이애미 해변을 찾는 여행객들로 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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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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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키에서의 휴식

마이애미에서 평온함과 고요함을 찾고 싶으시다면 마이애미 국제공항을 이용하거나 시내에서 차를 빌려 플로리다 키스 제도로 길을 떠나보세요. 이 제도는 마이애미 바로 남쪽에서 시작해 플로리다 반도의 남쪽 끝을 돌아 카리브 해로 이어집니다.

 

비스케인 국립공원

물론 마이애미 근방에서도 플로리다 키스 제도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비스케인 만 남쪽에서 샌즈 키(Sands Key)와 엘리엇 키(Elliot Key)로 에워싸인 비스케인 국립공원(Biscayne National Park)은 마이애미에서 남서쪽으로 약 50km 지점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 국립공원의 매력은 비스케인 만의 밝은 푸른빛 바다 아래에 눈부시게 펼쳐집니다. 스쿠버나 스노클링 장비를 갖추고 난파선과 화려한 산호초를 찾아보세요. 트로픽 스쿠버(Tropic SCUBA)와 같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수중 가이드 투어를 이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커리 해먹 주립공원

물속보다는 밖에서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경치 좋은 플로리다 주의 1번 국도를 타고 마이애미의 남쪽으로 약 180km를 달려 커리 해먹 주립공원(Curry Hammock State Park)에 들러보세요. 이 군도의 중심에서 리틀 크롤 키(Little Crawl Key)를 일부 포함하고 있는 이 공원에서는 녹음이 짙은 맹그로브 습지와 해초지가 여행객을 반깁니다. 이곳의 자연환경은 카약과 패들보딩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 눈여겨보면 따오기, 펠리칸과 같은 아름다운 새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미국의 상징 새인 흰머리독수리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키 웨스트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사랑했던 키스 제도의 신비함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다면 1번 국도를 타고 미국 대륙의 최남단인 키웨스트(Key West)로 향해보세요. 마이애미에서 약 256km 지점에 위치한, 흥미로움이 곳곳에 배어있는 이 섬의 해변에는 바와 부티크 상점이 가득합니다. 이 흥미로움을 더 적극적으로 느껴보려면 듀벌 스트리트(Duval Street)에서 시간을 보내세요. 만약 모래와 서핑을 찾아 이 섬에 왔다면 수영복 차림으로 스매더스 비치(Smathers Beach)에 타월 한 장을 깔고 누워보는 것도 좋겠지요. 키웨스트 국제공항 바로 근처에 위치한 1km 길이의 이 해변은 비치발리볼 경기장과 제트 스키 장비 대여점을 갖추고 있으며 경기와 제트스키를 구경하는 사람들로 늘 북적입니다.

이 두 목적지를 최대한 즐기려면 마이애미에서 최소 3일, 키스 제도에서 3일간 머물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키웨스트 남서쪽 해안에 자리 잡은 스매더스 비치에서 직접 항해해보세요. 아니면 그저 편안히 앉아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키웨스트 남서쪽 해안에 자리 잡은 스매더스 비치에서 직접 항해해보세요. 아니면 그저 편안히 앉아 다른 사람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휴식을 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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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 Sewell/F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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