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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검보

루이지애나주

루이지애나주의 푸드 트레일

글쓴이: Samantha Crespo

Chris Granger
1 중 1
  • 주별:
    루이지애나주

8개의 푸드 트레일을 따라 루이지애나주 전역을 누비며 지역 최고의 맛과 향을 체험하세요.

루이지애나주에서는 현지를 대표하는 음식인 검보, 에투페, 잠발라야와 포보이를 주 전역에서 다양하게 재해석해 제공하므로 다양하고 풍부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크리올 크레센트(Creole Crescent)

뉴올리언스(New Orleans)를 중심으로 형성된 이 트레일은 루이지애나 요리를 대표합니다. 살라미와 잘게 썬 올리브가 들어간 머플레타 샌드위치를 맛보고, 다양하고 맛깔스럽게 내놓는 싱싱한 걸프 오이스터도 드세요. 마지막으로 즉석에서 바나나에 럼주를 부어 알코올을 날린 디저트인 바나나 포스터로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즉석에서 바나나에 럼주를 부어 알코올을 날린 디저트인 바나나 포스터는 루이지애나의 대표 레세피 중 하나로서, 크레올 크레센트 트레일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즉석에서 바나나에 럼주를 부어 알코올을 날린 디저트인 바나나 포스터는 루이지애나의 대표 레세피 중 하나로서, 크레올 크레센트 트레일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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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쇼어 샘플러(Northshore Sampler)

아늑한 레스토랑에서 루이지애나주의 옛맛을 느껴보는 트레일입니다. 맨더빌(Mandeville)에서는 속을 듬뿍 넣은 포보이 샌드위치를 드세요. 루이 앤더 레드헤드 레이디(Louie and the Redhead Lady)나 리즈 웨어얏 다이너(Lizs Where Y’at Diner)도 가볼 만합니다. 라콤(Lacombe)에서는 라 프로방스(La Provence)에서 천천히 익힌 토끼고기처럼 소박한 음식을 맛보세요.’

노스쇼어 샘플러 트레일에서는 속을 넉넉히 채운 포보이 샌드위치처럼 소박한 루이지애나의 옛맛을 느껴봅니다.

노스쇼어 샘플러 트레일에서는 속을 넉넉히 채운 포보이 샌드위치처럼 소박한 루이지애나의 옛맛을 느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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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초원 가정식(Prairie Home Cooking)

루이지애나주 케이준 대초원의 인심이 느껴지는 푸짐하고 소박한 음식을 맛보는 트레일입니다. 오펠루사스(Opelousas)의 사보이(Savoies)에서는 케이준 소시지를, 크로츠 스프링스(Krotz Springs)의 빌리즈 미니마트(Billys Mini-Mart)에서는 바삭한 돼지 껍데기를 꼭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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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유혹(Capital Cravings)

루이지애나의 주도이자 대학 도시인 배턴루지(Baton Rouge)는 세련된 레스토랑과 소박한 식당들이 어우러진 곳입니다. 이 트레일을 따라가면서 맨서스 온더 블루바드(Mansurs on the Boulevard)에서 브리크림, 게살 수프 같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전통 요리를 맛보세요. 토니즈(Tonys)에서 싱싱한 해산물로 가벼운 점심 식사를 하셔도 좋습니다.

바이유 바운티(Bayou Bounty)

루이지애나주의 케이준 카운티(Cajun Country) 중심에서는 음식을 떠들썩하게 먹습니다. 이 지역의 하이라이트인 크로피시, 부댕과 핫소스는 케이준과 자이데코 음악의 비트와 함께 즐겨야 제맛입니다.

해산물 센세이션(Seafood Sensation)

남서부 루이지애나주의 ’해안 및 습지대에서는 싱싱하고 풍미 가득한 해산물이 많이 나 현지 메뉴를 풍성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루이지애나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핑거푸드인 부댕은 남서부 루이지애나주 부댕 트레일(Boudin Trail) 어디에서나 쉽게 맛볼 수 있습니다.

남서부 루이지애나주의 연안과 습지대에서는 크로피시처럼 싱싱하고 풍미 가득한 해산물이 많이 납니다. 해산물 센세이션 트레일을 따라가며 크로피시의 맛을 느껴보세요.

남서부 루이지애나주의 연안과 습지대에서는 크로피시처럼 싱싱하고 풍미 가득한 해산물이 많이 납니다. 해산물 센세이션 트레일을 따라가며 크로피시의 맛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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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리버 리치스(Red River Riches)

루이지애나주의 북서부 끝에서 남부의 음식이 루이지애나의 풍미를 만납니다. 내처티시(Natchitoches)의 레시온즈(Lasyone’s)에서 풍미 넘치는 미트파이를 맛보거나 즈볼러(Zwolle)에서 수제 타말레를 드세요. 디저트로는 슈리브포트(Shreveport)나 보시에시티(Bossier City)의 스트론즈(Strawn’s)에서 딸기 아이스박스 파이를 드시거나 레컴프트(Lecompte)의 리즈 런치룸(Lea’s Lunchroom)에서 피칸 파이를 드세요.

북서부 루이지애나주 전역을 도는 레드리버 리치즈 트레일에서는 지역의 토속 음식에 남부의 색이 가미되어 민물 가재 파이와 같은 가정식 요리가 탄생했습니다.

북서부 루이지애나주 전역을 도는 레드리버 리치즈 트레일에서는 지역의 토속 음식에 남부의 색이 가미되어 민물 가재 파이와 같은 가정식 요리가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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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딜라이츠 트레일(Delta Delights Trail)

북동부 루이지애나주의 트레일을 따라 늘어선 농장 지대는 신선한 식재료의 풍부한 공급처입니다. 루스턴(Ruston)의 블루라이트 카페(Blue Light Café)에서 리마콩과 블랙아이드피를 드세요. 먼로(Monroe)의 코튼(Cotton)에서는 방금 수확한 식재료로 만든 창의적인 요리를 맛볼 수 있습니다. 먼저 직접 만든 피클을 곁들인 데빌드 에그(Deviled Egg)부터 시작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