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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브포트의 그레이트 래프트 브루잉

루이지애나주

루이지애나 브루어리 트레일

글쓴이: Samantha Cres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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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루이지애나주

수제 맥주 양조장 한두 곳에서 루이지애나 주의 맥주 문화 즐기기

루이지애나의 동의어는 좋은 시간, 그리고 좋은 음식입니다. 당연히 루이지애나 음식은 루이지애나 수제 맥주와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주 곳곳에 자리한 레스토랑에서 맥주와 음식을 드셔 보시거나 LouisianaBreweryTrail.com을 방문해 15개의 목적지를 탐방하는 체험을 확인해 보세요.

아라비의 40 아펜트

이곳의 레드빈 앤드 라이스 에일(Red Bean and Rice Ale)은 루이지애나 주의 전통 음식과 멋지게 어울립니다.

아비타 스프링스의 아비타 브루잉 컴퍼니

양조장을 방문하고 가까운 아비타 브루 펍(Abita Brew Pub)에서 음식을 드셔 보세요. 늦봄부터 여름 사이라면 이 지역에서 난 달콤한 딸기로 만든 스트로베리 하베스트 라거(Strawberry Harvest Lager)를 주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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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드빌 바이유 테셰 브루잉

이 양조장은 주변으로 펼쳐지는 루이지애나 주 남부 케이준 컨트리(Cajun Country)의 지역색을 담아 현지 요리와 환상의 궁합을 이루는 맥주를 생산합니다. 콘서트나 푸드 트럭이 올 때 방문해 보세요.

아노드빌 바이유 테셰 브루잉

아노드빌 바이유 테셰 브루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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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빌의 브로큰 휠 브루어리

프레시 캐치 비스트로(Fresh Catch Bistreaux) 안에 있는 맥주 양조장으로, 레스토랑 메뉴 중에서 브로큰 휠(Broken Wheel)의 수제 맥주에 어울리는 음식을 주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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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더빌의 차푼크타 브루잉 컴퍼니

차푼크타의 부 카 레이 IPA(Voo Ka Ray IPA)는 루이지애나의 매콤한 음식과 궁합이 잘 맞습니다. “금요일 무료 투어(Free Tour Fridays)”도 놓치지 마세요.

맨더빌의 차푼크타 브루잉 컴퍼니

맨더빌의 차푼크타 브루잉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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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빙턴의 코빙턴 브루하우스

루이지애나산 딸기 퓌레로 단맛을 낸 크림 에일인 스트로베리 에일(Strawberry Ale)을 주문해 이 지역 특유의 풍미를 만끽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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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의 크레센트 시티 브루하우스

뉴올리언스의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를 거닐고 나서 역사가 깃든 이 크리올 타운하우스에 들러 직접 만든 맥주와 싱싱한 생굴을 맛보세요.

보시에시티의 플라잉 하트 브루잉(Flying Heart Brewing)

과거의 소방서에서 탭룸으로 변신한 이 양조장에 들러 루이지애나 주 유일하게 직접 제조한 밀크 스타우트(Milk Stouts)를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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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먼드의 날리발리 브루잉 컴퍼니

가볍고 과일 향이 살짝 풍겨 따뜻한 루이지애나 날씨에 꼭 맞는 카타호울라 코먼(Catahoula Common)을 맛보고 기념으로 파인트 유리잔도 받아보세요.

해먼드의 날리발리 브루잉 컴퍼니

해먼드의 날리발리 브루잉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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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브포트의 그레이트 래프트 브루잉

이 양조장이 문을 열 때는 어김없이 푸드트럭이 나타납니다. 서던 드롤 페일 라거(Southern Drawl Pale Lager)를 선택해 어울리는 안주나 식사를 골라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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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올리언스의 NOLA 브루잉

시트러스와 꽃향기를 더한 NOLA 블론드 에일(NOLA Blonde Ale)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습니다. 허리케인 세종(Hurricane Saison)을 맛보려면 에일 홉과 맥아가 섞여 신선한 맛을 내는 여름에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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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더빌의 올드 레일 브루잉

펍에서 직접 양조한 맥주를 선보이는 이곳에서 무지개송어 같은 현지 특산 요리와 함께 맥주를 드셔 보세요. 루이지애나산 시트러스를 넣은 제스트 페스트 블러드 오렌지 블랙 IPA(Zest Fest Blood Orange Black IPA)를 비롯해 맥주 종류도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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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사드의 패리시 브루잉 컴퍼니

탭룸으로 향해 케인브레이크(Canebrake)를 주문해 보세요. 애비빌 인근에 자리하고 있으며, 스틴스 케인 시럽(Steen’s Cane Syrup)으로 양조해 쓴맛과 단맛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위트 에일이 탄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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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브포트의 레드 리버 브루잉

레드 리버(Red River)는 루이지애나 주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을 염두에 두고 맥주를 만듭니다. 생선튀김 포보이와 함께 맥아 향이 좋은 블론드 바머(Blonde Bomber)를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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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턴루지의 틴 루프 브루잉 컴퍼니

브루마스터가 진행하는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지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워터멜론 휫(Watermelon Wheat) 등 계절에 따라 한시적으로 선보이는 맥주는 이 지역의 농작물을 가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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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감싸고 도는 역사적인 두랑고 실버톤 협궤 철도

목적지

두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