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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루이빌 다운타운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즐기는 주말

글쓴이: Samantha Crespo

리치 호이어/Louisvillep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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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켄터키주

전통이 서린 보물과 현대적인 보물이 조화를 이룬 켄터키 주 루이빌이 여행자 여러분을 유혹합니다.

유서 깊은 경마 대회부터 현대 미술 전시관까지 돌아보고, 세련된 도시를 배경으로 완벽하게 숙성된 버번과 음식을 맛보는 일정을 살펴보세요.

금요일 저녁

한 달이 시작하는 첫 번째 주에 가신다면 도심에서 열리는 퍼스트 프라이데이 홉(First Friday Hop)에 합류해 미술 갤러리, 오리지널 부티크 및 켄터키 주 예술 공예품 박물관(Kentucky Museum of Art and Craft)을 들러보세요. 여러 가지 행사가 다양하게 열려 도시에 아방가르드 풍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여기에 참여하는 레스토랑과 바 중에서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 식사와 음료를 즐기고, 수제 맥주 양조장도 꼭 구경해보세요.

추가 정보

토요일

몇몇 업체가 루이빌의 음식과 음료 문화를 조명하는 투어를 제공하지만, 친절한 루이빌은 자유 투어를 즐기기 좋은 도시입니다. 어반 버번 트레일(Urban Bourbon Trail)로 향해 알차게 준비한 일정을 살펴보세요. 거의 50개의 증류 공장이 100년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위스키 로우(Whiskey Row)에서 한잔을 즐겨보세요. 켄터키 최초의 상업용 증류 공장인 데반 윌리엄스(Evan Williams)는 투어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설비가 번쩍번쩍 빛나지만 방문객 앞에 펼쳐지는 버번 증류 과정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습니다. 위스키 로우는 오하이오 강(Ohio River) 강변에 있습니다. 도시 스카이라인을 장식하는 조명이 강물 위로 반짝이는 밤에 다시 이곳을 찾아 로우(The Row)에 자리한 바와 레스토랑을 방문해보세요.

다른 증류 공장을 들러보거나 부처타운 마켓(Butchertown Market)으로 향해 기념품을 구매해보세요. 용도를 바꿔 재탄생한 벽돌로 지은 복합몰인 이 시장에는 오래된 소매점과 셀라 도어 쵸콜릿츠(Cellar Door Chocolates)를 비롯해 장인이 만든 식품 매장이 있습니다. 민트와 켄터키 버번을 넣어 한입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든 민트 쥴렙 버번 볼(Mint Julep Bourbon Ball)을 드셔 보세요. 버번 배럴 푸즈(Bourbon Barrel Foods)에서는 버번을 넣은 소스와 수수 시럽을 구매하고 주방을 겸한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칵테일 클래스와 쿠킹 클래스를 알아보세요.

루이빌 도심에서 어반 버번 트레일을 따라가는 에반 윌리엄스 버번 익스피리언스(Evan Williams Bourbon Experience)를 비롯해 여러 증류 공장에서 진행하는 투어와 시음회에 참가해보세요.

루이빌 도심에서 어반 버번 트레일을 따라가는 에반 윌리엄스 버번 익스피리언스(Evan Williams Bourbon Experience)를 비롯해 여러 증류 공장에서 진행하는 투어와 시음회에 참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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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어반 버번 트레일에는 레스토랑과 바가 유독 끈끈하게 연결되어 있어, 한 걸음 더 들어가 버번을 탐방하기 좋습니다. 1920년대 알 카포네(Al Capone)를 비롯해 미국 마피아가 출몰하던 올드 질바흐 바(Old Seelbach Bar)는 예술적인 질바흐 힐튼 호텔(Seelbach Hilton Hotel) 안에 있으며 버번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21c 뮤지엄 호텔(21c Museum Hotel)은 진품 미술품과 다양한 버번을 자랑하며, 내부에 마련된 세련된 레스토랑 프루프(Proof)에서 선보이는 포크 + 보틀(Fork + Bottle) 저녁 식사 시리즈에는 증류주, 맥주 및 와인을 만드는 장인들이 참여합니다.

일요일

역사를 간직한 브라운 호텔(Brown Hotel)의 J. 그레이엄스 카페(J. Graham’s Café)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1926년 이 호텔에서 켄터키 핫 브라운(Kentucky Hot Brown)이 탄생했습니다. 오픈 샌드위치인 켄터키 핫 브라운은 빵 위에 구운 칠면조 가슴살, 부드러운 모르네이(Mornay) 소스, 페코리노 로마노(Pecorino-Romano) 치즈, 베이컨과 토마토를 올려 폭신하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오후에는 켄터키 더비 박물관(Kentucky Derby Museum) 투어를 떠나 보세요. 켄터키 더비(Kentucky Derby)의 본고장 처칠 다운스로 여행을 떠난다면 더 좋습니다. 4월부터 11월까지 일정을 살펴보고 처칠 다운스의 상징인 두 개의 첨탑 아래 우레와 같은 소리를 내며 펼치는 경주를 직접 관람해보세요.

루이빌의 역사적인 브라운 호텔에서 구운 칠면조 가슴살과 부드러운 모르네이 소스를 곁들인 오픈 샌드위치인 켄터키 핫 브라운을 즐겨보세요.

루이빌의 역사적인 브라운 호텔에서 구운 칠면조 가슴살과 부드러운 모르네이 소스를 곁들인 오픈 샌드위치인 켄터키 핫 브라운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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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두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