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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주의 수제 증류주

메인주

랜드투바틀: 메인 주의 수제 증류주 가이드

글쓴이: Samantha Crespo

메인 주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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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주

증류주 공장, 시음장, 레스토랑, 바에서 메인의 증류주를 맛보세요.

메인 주에서는 “랜드투바틀(land-to-bottle)”이나 “팜투플래스크(farm-to-flask)”라 부를 만한 수제 증류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데, 모두 메인 주 최고의 농산물과 유서 깊은 증류법을 함께 사용하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그 결과, 메인 주만의 맛있는 증류주 브랜드가 탄생했습니다.

프리포트에 위치한 메인 디스틸러리스의 콜드 리버 보드카

메인 디스틸러리스(Maine Distilleries)는 랜드투바틀(land-to-bottle) 개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라운드투글래스(ground-to-glass)를 도입해 콜드 리버 보드카와 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증류 공장은 인근의 그린 썸 팜(Green Thumb Farms)과 제휴해 메인 주의 비옥한 토양에서 콜드 리버 보드카의 주재료인 감자를 경작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증류주 제조자는 콜드 강(Cold River)의 청정수와 메인 주의 야생 블루베리를 추가해 풍미를 더한 콜드 리버 보드카를 제조합니다. 이곳에 들러 투어에 참여하고 보드카를 시음해 보세요.

 

메인 디스틸러리스(Maine Distilleries)의 콜드 리버 보드카(Cold River Vodka)는 콜드 강의 청정수와 현지산 감자, 메인 주의 야생 블루베리를 사용해 풍미를 더한 술입니다.

메인 디스틸러리스(Maine Distilleries)의 콜드 리버 보드카(Cold River Vodka)는 콜드 강의 청정수와 현지산 감자, 메인 주의 야생 블루베리를 사용해 풍미를 더한 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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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및 프리포트에 위치한 메인 크래프트 디스틸링

블랙 캡 발리 스피릿(Black Cap Barley Spirit)을 비롯한 이곳의 증류주는 100% 메인에서 생산한 제품입니다. 블랙 캡은 메인 주에서 재배한 맥아 보리로 증류하고 메인 주의 단풍나무 숯으로 걸러냅니다. 색다른 맛을 느껴보고 싶다면 메인의 당근을 재료로 한 체선쿡(Chesuncook)이나 메인 주 대표 상품인 야생 블루베리와 메이플 시럽을 사용한 블루샤인(Blueshine)을 시음해 보세요. 두 지역의 시음장에서 무료 시음을 제공하며, 자체 증류한 술로 만든 칵테일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메인 크래프트 디스틸링(Maine Craft Distilling)은 포틀랜드와 프리포트에 시음장을 갖추고 메인 주에서 만든 증류주 무료 시음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 직접 만든 칵테일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메인 크래프트 디스틸링(Maine Craft Distilling)은 포틀랜드와 프리포트에 시음장을 갖추고 메인 주에서 만든 증류주 무료 시음을 제공합니다. 이곳에서 직접 만든 칵테일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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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웰에 위치한 메인 하우스

이곳에 가기 전에 소셜 미디어에서 메인 주의 증류주, 자체 제작 인퓨전 및 제철 재료를 조합해 만드는 바텐더의 ‘오늘의 칵테일’을 확인해 보세요. 가을이라면 사과주 칵테일을 추천합니다. 타파스와 함께 시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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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에 위치한 뉴잉글랜드 디스틸러리

뉴잉글랜드 디스틸러리의 소유주이면서 증류 작업도 직접 하는 네드 와이트(Ned Wight)는 1850년대부터 가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증류 투어에 참여해 메인 비어 컴퍼니(Maine Beer Company)에서 얻은 이스트로 제품을 어떻게 발효시키는지 살펴보고 진, 럼, 호밀 위스키를 생산할 때 사용하는 수제 구리 증류기도 구경해 보세요. 와이트에게 증류기 아래에 직접 불을 지펴 훨씬 강한 증류주를 어떻게 양조하는지 물어보세요. 직접 시음해 보는 것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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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에 위치한 포틀랜드 헌트 앤 알파인 클럽

늦은 시간에 방문하더라도 스칸디나비아풍의 요리와 메인 주에서 만든 여러 수제 칵테일 및 증류주로 구성된 음료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소유주인 앤드루 볼크(Andrew Volk)가 현지 증류주와 이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친절히 알려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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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에 위치한 소니스 레스토랑 앤 바

미국과 라틴풍이 혼합된 요리 메뉴와 함께, 메인 주의 증류주와 아로마 인퓨전(자체 제조한 오렌지 플라워 워터와 보드카, 셰리 주, 샴페인을 섞어 만든 일일 특별 메뉴)을 활용한 창의적인 칵테일 메뉴를 선보입니다.

포틀랜드에 있는 소니스 레스토랑 앤 바(Sonny’s Restaurant and Bar)는 미국 및 라틴 요리와 잘 어울리는 메인 주 증류주로 만든 칵테일을 선보입니다.

포틀랜드에 있는 소니스 레스토랑 앤 바(Sonny’s Restaurant and Bar)는 미국 및 라틴 요리와 잘 어울리는 메인 주 증류주로 만든 칵테일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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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에 위치한 빈랜드

빈랜드(Vinland)는 메인 주의 증류주를 넣어 만든 수제 칵테일과 100% 현지 유기농 글루텐 프리 요리를 함께 내놓습니다. 직접 만든 달콤 쌉싸름한 비트 베르무트를 가미한 네그로니(Negroni)와 뉴잉글랜드 디스틸러리의 인제니움(Ingenium) 진을 맛보세요.

포틀랜드에 위치한 빈랜드에서는 메인 주의 증류주를 바탕으로 공들여 만든 수제 칵테일로 현지 유기농 요리를 빛냅니다.

포틀랜드에 위치한 빈랜드에서는 메인 주의 증류주를 바탕으로 공들여 만든 수제 칵테일로 현지 유기농 요리를 빛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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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

메인 주에 가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아메리칸(American), 델타(Delta), 제트블루(JetBlue), 사우스웨스트(Southwest), 유나이티드(United) 항공사에서 포틀랜드 국제공항(PWM)으로 떠나는 항공편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 수천 곳에서 애틀랜타, 샬럿, 시카고 오헤어(O'Hare), 디트로이트, 뉴욕(뉴어크 및 JFK), 필라델피아, 워싱턴 덜레스(Dulles) 등의 국제공항을 통해 직항으로 메인 주까지 갈 수 있습니다. 풀 서비스 지역 공항인 뱅거 국제공항(BGR)에서 디트로이트, 뉴욕의 라과디아(LaGuardia), 올랜도/샌퍼드(Orlando/Sanford), 필라델피아, 탬파/세인트피터즈버그(Tampa/St. Petersburg), 워싱턴 D.C., 시카고(시즌별 운항)까지 운항하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직항편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및 유럽의 주요 도시에서 BGR행 직항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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