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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예산을 쏟아붓지 않고 메인 주의 별미를 맛보는 비용 효율적인 방법, 푸드 트럭을 경험해 보세요.

메인 주

꼭 먹어봐야 할 메인 주의 푸드 트럭 4선

글쓴이: Heather L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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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주

메인 주의 푸드 트럭은 현지인과 여행자가 생각하는 먹거리의 개념을 재정립하고 있습니다.

획기적인 음식부터 “컴포트 푸드”까지, 현지 식재료를 사용해 독특한 맛을 뽐내는 메뉴로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푸드 트럭 셰프가 많습니다. 푸드 트럭은 여행 예산을 많이 들이지 않고 비용 효율적으로 지역 특산 음식을 맛볼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푸드 트럭을 살펴보며 SNS와 푸드 트럭이 모이기 좋아하는 파머스 마켓 참여 업체 목록을 확인해 보세요.

메인리 버거스

포틀랜드 또는 스카보로 비치(Scarborough Beach)로 향해 이 지역에 특화된 버거 트럭을 만나 보세요.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메이나 버거(Mainah Burger)를 먹으며 체다 치즈, 얇게 썬 사과, 볶은 양파, 베이컨과 메이플시럽 마요네즈의 조합을 느껴 보세요. 트러플 프렌치프라이 또는 바삭하게 튀긴 싹양배추와 콜리플라워를 드실 배는 남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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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컵케익스

이곳은 포틀랜드에 거점을 둔 작은 가게인데 푸드 트럭은 팰머스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빛바랜 녹색과 분홍색이 눈에 띄는 1960년대 여행용 트레일러를 찾아보세요.) 매일 나오는 대여섯 가지 컵케이크(블루베리 등 이 지역 식재료로 만든 것도 있음)는 물론 비건 또는 글루텐 프리 메뉴를 살펴보세요. 거부할 수 없는 버터크림 프로스팅을 입힌 촉촉한 바닐라 컵케이크는 이곳의 베스트셀러입니다.

대니스 도그즈

핫도그, 버거, 칠리 및 포테이토 칩 같은 전통적인 미국 “컴포트 푸드”를 찾아 지금도 많은 사람이 브런즈윅에 자리한 이곳으로 몰려옵니다. 부드럽고 신선한 번에 머스타드와 양파를 듬뿍 올려 따끈하게 나오는 대니스의 핫도그에 단골들은 30년이 넘도록 열렬한 성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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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스 타케리아

멕시코 요리 애호가라면 브런즈윅으로 향해 풍미도 좋고 맛도 좋은 요리를 제공하는 이 푸드 트럭을 방문해 보세요. 금방 만든 신선한 타코와 브리토는 물론, 메인 주에서 키운 토마토로 만든 롤라스(Lola’s)의 구운 토마토 살사도 꼭 맛보세요. (토르티야도 모두 메인 주에서 재배한 유기농 옥수수를 사용해 현지에서 만듭니다.)

롤라스의 수제 토르티야는 다양한 재료로 속이 꽉 차 있습니다. 이 푸드 트럭이 제공하는 거부할 수 없는 구운 토마토 살사를 곁들여 드셔 보세요.

롤라스의 수제 토르티야는 다양한 재료로 속이 꽉 차 있습니다. 이 푸드 트럭이 제공하는 거부할 수 없는 구운 토마토 살사를 곁들여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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