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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버번으로 만든 칵테일

켄터키주

켄터키 주: 미국 남부 요리와 버번에 흠뻑 빠져보기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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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버펄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켄터키 버번 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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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베르사유 월리스 스테이션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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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프랭크퍼트의 버펄로 트레이스 증류소 앞을 두른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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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의 수준급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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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레스토랑의 돼지고기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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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터키 주 프랭크퍼트 레베카 루스 캔디스의 버번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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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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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미국의 맛을 찾아서

말 타기, 아름다운 전원 풍경, 야외 모험 등 켄터키 주의 유명 즐길거리 중에서 특히 음식과 버번이 제 관심을 끌었죠. 진한 황금빛의 술이 켄터키 주의 요리와 문화는 물론 군것질거리에까지 지대한 영향을 미친 점이 아주 흥미로웠답니다.

버펄로 트레이스 증류소의 버번

버번 여행을 시작할 최고의 장소가 프랭크퍼트(Frankfort)의 버펄로 트레이스 증류소(Buffalo Trace Distillery)인 것은 당연합니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이 증류소는 200년 넘는 세월 동안 명품 버번을 제조해 왔습니다. 가이드의 풍부한 지식과 버전 제조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가 어우러져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는 1시간짜리 투어도 참가해 볼만 합니다. 증류소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자 점심 도시락을 챙겨 나와 우거진 신록과 완벽한 날씨를 즐기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버번 세 종류를 조금씩 마셔볼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다른 종류를 먹어볼 수 있을까요?”라는 말을 하기가 무섭게 잔을 채워주었죠.

켄터키 주 프랭크퍼트의 버펄로 트레이스 증류소 투어

 켄터키 주 프랭크퍼트의 버펄로 트레이스 증류소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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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사랑

다음 방문지는 프랭크퍼트에 있으며, 현장에서 초콜릿을 만들어 파는 레베카 루스 캔디스(Rebecca Ruth Candies)였습니다. 저는 투어에 참가하여 레베카 루스(Rebecca Ruth)의 재미난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사탕 제조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 보았습니다. 이미 말씀 드렸듯이 버번은 켄터키 주 다방면에 영향을 주었는데, 그 중 하나가 초콜릿입니다. 그 중에서도 버번 맛의 크림을 중앙에 넣고 초콜릿 옷을 입힌 후 피칸으로 장식한 버번 볼이 가장 유명합니다. 버펄로 트레이스의 버번 크림과 레베카 루스의 버번 볼을 함께 드셔 보세요. 둘이 어우러진 고유의 풍미는 가히 천국의 맛입니다.

초콜릿을 좋아하는 현지인과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또 다른 명소는 루이빌(Louisville)의 머스 캔디스(Muth’s Candies)입니다. 맛보는 것마다 환상인지라 이곳을 떠나고 싶지 않았지만, 특히 부드러운 디럭스 마시멜로에 버터와 크림 카라멜을 얹은 모제스카(Modjeskas)를 강력 추천합니다.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정도랍니다.

프랭크퍼트의 레베카 루스 캔디 가게

프랭크퍼트의 레베카 루스 캔디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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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음식점들

루이빌에는 ‘어반 버번 트레일(Urban Bourbon Trail)’이 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방문한 레스토랑은 모두 훌륭하여 높은 수준의 음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 단연 하비스트(Harvest)를 추천합니다. 사장님도 매우 좋고, 저의 인생 올드 패션드(Old Fashioned)를 만난 곳이기도 하답니다. 반경 약 130km 이내에서 재배된 재료만을 사용하고 메인 요리의 선택 범위가 넓습니다. 특히 버터밀크 프라이드 치킨이 최고죠!

트레일의 환상적인 맛집들 중 제 눈에 들어온 두 곳이 프루프 온 메인(Proof on Main)과 브라운 호텔 로비 바(Brown Hotel Lobby Bar)입니다. 프루프 온 메인은 특이한 음식을 접할 수 있는 감각적인 곳입니다. 저는 우드랜드 농장(Woodland Farm) 돼지고기 요리와 지역 햄이 들어간 파라펠, 훈제 켄터키 메기 딥을 맛보았습니다. 브라운 호텔 로비 바에서는 화려한 바와 품격 있는 저녁식사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는 도버 소울(Dover Soul)과 달팽이 에피타이저를 선택했는데, 둘 다 훌륭했습니다.

고급 음식점과는 대조적이지만, 저의 입맛을 금방 사로잡아버린 대중적인 켄터키 주 맛집도 있습니다. 바로 베르사유의 월리스 스테이션( Wallace Station)과 렉싱턴(Lexington)의 윈디 코너(Windy Corner)인데, 푸짐하고 맛깔스러운 켄터키 주 가정식 요리를 맛볼 수 있는 곳들입니다.

켄터키 주는 진정한 미식가와 평범한 레시피를 독특하게 변형시킨 색다른 음식을 추구하는 이들을 모두 만족시킵니다. 버번, 초콜릿과 맛있는 음식, 모두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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