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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언즈버러의 문라이트 바-비-큐의 립

켄터키주

켄터키 주의 버번과 바비큐

글쓴이: Samantha Crespo

문라이트 바-비-큐 인
1 중 1
  • 주별:
    켄터키주

구불구불한 언덕과 말 농장으로 유명한 켄터키 주는 음식 기행을 위한 훌륭한 여행지이기도 합니다.

켄터키 주는 버번 생산과 바비큐 요리에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맛있는 전통은 현지에서 공급된 재료와 디테일에 대한 깊은 관심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탄생한 전통은 점점 예술적 창조물로 승화하였고 이 전통을 유지하고 계승한 사람들은 켄터키의 정통 장인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장인들과 그들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유용한 팁을 공개합니다.

위스키 그 이상, 버번

잘 익은 옥수수, 석회암 여과수, 그을린 참나무 배럴은 켄터키 주에서 버번 증류주를 만들 때 쓰는 도구입니다. 루이빌 다운타운을 가로지르는 켄터키 버번 트레일(Kentucky Bourbon Trail)과 소규모 증류주 공장의 크래프트 투어(Craft Tour), 어번 버번 트레일(Urban Bourbon Trail)에서 양조장 투어에 참여하고 시음도 해보세요. 무엇을 먼저 즐겨야 할지 고민된다면 양조장을 먼저 방문해보세요. 오래 숙성된 버번 향기와 시음잔에 물결치는 호박 빛깔이 감각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합니다. 무료 투어는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애주가라면 증류주 생산 장인들이 안내하는 특별한 투어에 참가해 보세요.

켄터키 버번은 전 세계 어디서나 즐길 수 있지만 장인 정신이 깃든 창조물은 오직 켄터키 주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바텐더들은 민트잎과 설탕을 섞어, 버번과 잘게 부순 얼음을 넣고 신선한 민트로 장식하여 켄터키 주의 대표 칵테일인 민트 쥐레프(Mint Julep)를 제조합니다. 제과점에서는 버번에 버터크림을 붓고 초콜릿에 살짝 담가 만든 버번 볼을 만날 수 있습니다. 루이빌의 아트 이터블즈(Art Eatables)에서는 벨기에 초콜릿으로 만든 트러플과 다양한 켄터키 버번을 맛볼 수 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버번 배럴 푸드(Bourbon Barrel Foods)에서는 증류주를 첨가한 소량의 양념과 소스 상품을 생산합니다.

증류소 투어에서는 켄터키 주 버번 양조자들이 버번위스키를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그을린 참나무 배럴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증류소 투어에서는 켄터키 주 버번 양조자들이 버번위스키를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그을린 참나무 배럴을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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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구워 훈제 향이 가득 밴 바비큐

켄터키 주 서부의 일부 지역에서는 독특한 스타일의 바비큐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식은 닭고기, 돼지고기나 양고기를 숯이나 히코리 나무 위에서 천천히 굽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여 더욱 깊어진 훈제 향과 부드러운 육질, 풍미가 강해진 고기를 다지거나 찢거나 얇게 썰어 샌드위치 속 재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주문할 때 현지 사람처럼 “딥(dip)”을 요청하면 묽은 식초 소스와 카옌 페퍼 또는 우스터소스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식도락 로드 트립을 즐기고 싶다면 웨스턴 켄터키 바비큐 트레일(Western Kentucky Barbecue Trail)을 따라가 보세요. 아니면 연례 행사로 현지인들이 수천 파운드의 바비큐 요리를 준비하여 제공하는 팬시 팜(Fancy Farm)과 오언즈버러로 방향을 잡아보세요. 8월에 열리는 팬시 팜 피크닉(Fancy Farm Picnic)에서는 1880년으로 돌아간 듯한 분위기의 지역 전통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5월에 오언즈버러를 방문한다면 인터내셔널 바-비-큐 페스티벌(International Bar-B-Q Festival)에 참여하여 문라이드 바-비-큐 인(Moonlite Bar-B-Q Inn)에서 콘브레드 머핀과 함께 양고기 바비큐를 시식해 볼 수 있습니다.

웨스턴 켄터키 바비큐 트레일을 따라가며 레스토랑과 페스티벌을 경험해보세요. 이 중 6월에는 켄터키 주 헨더슨에서 매년 열리는 W.C. 핸디 블루스 & 바비큐 페스티벌(W.C. Handy Blues & Barbecue Festival)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웨스턴 켄터키 바비큐 트레일을 따라가며 레스토랑과 페스티벌을 경험해보세요. 이 중 6월에는 켄터키 주 헨더슨에서 매년 열리는 W.C. 핸디 블루스 & 바비큐 페스티벌(W.C. Handy Blues & Barbecue Festival)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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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두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