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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오스틴의 스카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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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텍사스주

텍사스주 오스틴을 경험해보세요.

자칭 '세계 라이브 음악의 수도'라고 일컫는 텍사스주 오스틴에는 몇십 년에 걸쳐 오스틴의 문화로 깊게 뿌리내린 리듬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 몇 년 새 그 리듬은 변화했습니다. 도시의 음악 문화가 전통적인 블루스, 재즈, 록의 근간을 훨씬 넘어서며 다양성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음악적 역사와 더불어 훌륭한 요리의 본고장으로 유명한 오스틴에서는 군침 도는 바비큐 맛집부터 고급 레스토랑까지 두루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스틴은 스스로 요리 세계의 개척자로서 그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음악과 요리가 서로를 끌어안는 곳

음악과 요리가 풍부하게 녹아 든 오스틴에 깃들어 있는 여러 세대의 다채로운 문화를 탐방하는 여정은 더없이 즐겁습니다. 현지 셰프이자 DJ인 타츠 아이카와(Tatsu Aikawa)와 타쿠야 마츠모토(Takuya Matsumoto)가 문을 연 라멘 타츠야(Ramen Tatsu-ya) 레스토랑은 그 여정을 시작하기에 적격입니다. 타츠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일본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살다 온 이후 맛있는 라멘을 늘 갈망해 왔어요. 제가 고향이라고 부르는 도시인 오스틴에도 제가 먹었던 것과 똑같은 품질의 정통 라멘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창고 공간을 활용하는 라멘 타츠야는 항상 음악으로 가득 차 있으며 완벽한 파티 분위기와 식사 환경을 조성해 줍니다. 이 레스토랑은 오스틴의 맛과 정취를 전합니다. 다재다능한 2인조인 타츠와 타쿠야가 오스틴만의 독특한 문화와 그 미래의 모습을 망라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라멘 타츠야는 오스틴에 방문하면 반드시 들러야 할 레스토랑 중 하나입니다.

타츠 아이카와 그리고 타쿠야 마츠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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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문화

음악의 명소로는 엠파이어 컨트롤 룸(Empire Control Room)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 공연장은 잔잔한 일상생활보다는 모험이 가득한 탐험과도 같은 느낌을 주는 별난 음악 공연을 선보이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오스틴 음악 문화의 본질과 그 에너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오스틴의 음악 문화는 콘서트와 음악 공연을 넘어 오스틴의 거리 예술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윌리 넬슨(Willie Nelson)의 거대한 벽화가 이스트 7번가(East Seventh Street)에 꽉 찬 자동차들 위로 아른거립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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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맛집

음식을 좋아한다면 레스토랑 목록에 로로(Loro)를 추가하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아시안 스모크하우스를 표방하는 이 식당은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James Beard Award) 수상 경력에 빛나는 셰프 타이슨 콜(Tyson Cole)과 애런 프랭클린(Aaron Franklin)이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로만의 매력적인 분위기가 더욱 즐거운 식사 경험을 선사합니다. 피크닉 스타일 테이블과 천장에 매달아 늘어뜨린 조명이 포근하고 친근한 느낌을 주며 설레는 첫 데이트에서 다소 경직된 회식 시간까지 어떤 식사 자리에도 완벽하게 어울립니다. 이스트 사이드 킹(East Side King)은 반드시 들러야 할 또 다른 음식 명소입니다. '오스틴의 감성을 담은 일본식 길거리 음식'을 정체성으로 내세운 이 푸드 트럭에서는 오스틴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바비큐를 맛볼 수 있으며 심지어 가격도 저렴합니다. 푸드 트럭과 바가 합쳐진 분위기가 오스틴만의 특별하고 완벽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선보이는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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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오스틴은 열정적인 사이클링 문화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포브스 트래블러(Forbes Traveler)에서 선정한 '미국 최고의 사이클링 도시'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턴 크릭 그린벨트(Barton Creek Greenbelt)는 자연 그대로의 도로로 이루어진 12.5km에 달하는 트레일을 갖추고 있어 산악자전거나 하이킹을 즐기는 관광객에게 필수 코스입니다. 잠시 머리를 식히며 물놀이를 즐기고 싶다면 패들보드, 카약, 카누를 탈 수 있는 레이디 버드 레이크(Lady Bird Lake)가 최적의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다운타운 오스틴의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페니 브릿지에서 몰려나오는 박쥐들을 구경하기 위해 모여 있는 보트와 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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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여행의 필수 항목’ 목록

숙소

  • JW 메리어트 오스틴(JW Marriott Austin)
  • 알로프트 오스틴(Aloft Austin)

 

놀이

  • 레드 버드 아일 파크(Red Bud Isle Park)를 거닐며 경치를 감상하고 꼭 사진찍기
  • 자전거를 타고 오스틴을 둘러보며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들도 놓치지 않고 확인하기
  • 오스틴 비어 앤 브루어리 투어(Austin Beer and Brewery Tour)를 신청하여 오스틴 최고의 수제 맥주 양조장 몇 군데를 직접 가보기

 

먹거리와 마실 거리

  • 라멘 타츠야
  • 로로
  • 이스트 사이드 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