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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의 센트럴 파크에서 저수지 주변을 도는 러너

뉴욕주

뉴욕 시 여행 필수 코스: 가봐야 할 자치구와 동네

글쓴이: 이도이아 기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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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튼 섬의 사우스 비치에서 일광욕 즐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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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 여행 필수 코스: 가봐야 할 자치구와 동네

글쓴이: 이도이아 기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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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롱크스 동물원에서 북극곰 사육지 방문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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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 여행 필수 코스: 가봐야 할 자치구와 동네

글쓴이: 이도이아 기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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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 센터의 그 유명한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서 아이스 스케이트 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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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도이아 기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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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리지 공원에서 바라본 뉴욕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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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 여행 필수 코스: 가봐야 할 자치구와 동네

글쓴이: 이도이아 기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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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는 말이 필요 없지만 다섯 개의 자치구는 설명이 필요합니다.

브루클린, 브롱크스, 맨해튼, 퀸스 및 스탠튼 섬은 모두 하나의 도시에 속해 있지만, 저마다 고유한 개성과 꼭 가봐야 할 명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뉴욕 시를 구성하는 제각기 다른 다섯 자치구의 특별한 매력을 만나보세요.

브롱크스: 역사적으로, 문화적으로 다양성이 넘치는 곳

브롱크스는 뉴욕 시에서 끊임없이 스스로를 재창조하는 공간입니다. 오늘날 브롱크스 자치구는 브롱크스 동물원(Bronx Zoo), 반 코틀랜드 공원(Van Cortlandt Park) 및 뉴욕 식물원(New York Botanical Garden) 등의 도심 속 녹지와 리틀 이탈리아(Little Italy) 같이 세계 각국의 맛있는 전통 음식을 선보이는 동네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유명세가 대단한 양키 스타디움(Yankee Stadium)은 양키스(Yankees)의 야구 경기가 없는 날에도 안으로 들어가 구경할 수 있습니다.

양키 스타디움이 있는 브롱크스를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양키 스타디움이 있는 브롱크스를 하늘에서 내려다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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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트렌디하고 젊고 다양한 매력이 공존하는 곳

브루클린은 과거와 현재가 조우하는 곳입니다. 이 자치구는 문화의 허브로 진화했는데, 특히 윌리엄스버그(Williamsburg) 동네가 그렇습니다. 장인이 문을 여는 가게, 빈티지한 옷, 트렌디한 나이트라이프를 상상해보세요. 브루클린에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명소가 있으니, 브루클린 브리지(Brooklyn Bridge,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카메라를 준비하세요), 옛 정취가 물씬 나는 코니 아일랜드(Coney Island, 나단스 페이머스(Nathan’s Famous)에서 코니 도그(Coney dog)를 드셔 보세요), 거의 150만 작품을 소장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박물관 가운데 하나인 브루클린 박물관(Brooklyn Museum)을 방문해보세요.

예술 작품 150만여 점을 소장한 브루클린 박물관

예술 작품 150만여 점을 소장한 브루클린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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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내로라하는 세계 최고의 랜드마크가 자리한 곳

맨해튼은 그 자체로 하나의 섬이며(정말로 섬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랜드마크가 많기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마련된 자연 명소인 센트럴 파크(Central Park)에서 인파 구경도 하고 공원도 탐방해보고, 브로드웨이 쇼도 한 편 관람해보고 물론 타임스퀘어(Times Square)에서 흥분의 도가니에 푹 빠지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맨해튼에는 박물관, 오케스트라, 발레 및 극단 등 문화 기관도 많으니 놓치지 마세요.

타임스퀘어의 새해 전야 행사

타임스퀘어의 새해 전야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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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예술과 세계 각국의 문화가 있는 곳

2015년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이 미국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한 퀸스(Queens)는 예술적인 분위기, 독특한 동네, 문화의 다양성이 만드는 특별함으로 유명합니다. 아스토리아(Astoria)에서 그리스식 작은 음식점, 레스토랑 및 바를 돌아보거나 플러싱(Flushing)에서 번영을 구가하는 차이나타운을 구경해보세요. 모마 PS1(MoMA PS1)로 향해 시대를 앞서가는 예술가들의 아방가르드한 작품을 전문으로 선보이며 다양하게 기획되는 전시관을 방문해보세요. 뉴욕 시의 주요 공항인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와 라 과르디아(La Guardia)도 퀸스에 있습니다.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공원을 돌아보는 방문객들

플러싱 메도스 코로나 공원을 돌아보는 방문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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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튼 섬: 역사가 살아 숨 쉬고 푸른 자연이 드넓게 펼쳐진 곳

스태튼 섬 페리(Staten Island Ferry)는 일주일 내내 하루 24시간 무료로 운항하며 여행자 여러분을 해변의 자치구로 인도합니다. 이 페리는 역사를 간직한 세인트 조지(St. George) 동네에 정차하는데요, 이곳은 19세기 건축물이 즐비한 곳이니 1920년대에 완공된 세인트 조지 극장(St. George Theatre), 국립 등대 박물관(National Lighthouse Museum), 스태튼 섬 박물관(Staten Island Museum)을 돌아보세요. 이 자치구에는 푸른 녹지도 많습니다. 트레일과 공원으로 구성된 스탠튼 섬 그린벨트(Staten Island’s Greenbelt)는 센트럴 파크의 세 배에 이르니 탐험해보세요. 여름에는 스탠튼 섬의 가족 친화적인 해변에서 카약을 타고 일광욕을 즐겨보세요.  

세인트 조지 동네의 오래된 주택

세인트 조지 동네의 오래된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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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방법

국제도시에서 출발해 뉴욕 시로 오실 경우 퀸스에 있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ohn F. Kennedy International Airport, JFK)이나 뉴저지 주 뉴어크에서 가까운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Newark Liberty International Airport, EWR)에 도착하는 항공편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