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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의 멋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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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 오자크의 엔터테인먼트와 영감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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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 인스퍼레이션 타워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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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 오자크의 엔터테인먼트와 영감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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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 인스퍼레이션 타워에서 보이는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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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 오자크의 엔터테인먼트와 영감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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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의 쇼보트 브랜슨 벨 리버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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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 오자크의 엔터테인먼트와 영감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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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 주립공원에서 미주리 주 브랜슨의 수상 스포츠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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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리 주 브랜슨: 오자크의 엔터테인먼트와 영감

글쓴이: Jody Sidle Sh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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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미주리 주 브랜슨에 도착해서 65번 주간 고속도로에서 잠시 정차하고 멋진 풍경을 바라보았습니다.

여기에서 테이블록 호(Table Rock Lake), 태니코모 호(Lake Taneycomo)와 멋진 리조트와 스파, 컨퍼런스 센터가 있는 샤토 온 더 레이크(Chateau on the Lake)가 내려다보이는 멋진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다. 어디를 보더라도 오자크 산(Ozark Mountains)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지 자연의 아름다움 때문에 사람들이 브랜슨에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곧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전 세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명소를 직접 경험하려고 합니다.

오자크의 라이브 극장

브랜슨은 매일 100가지 이상의 라이브 쇼와 공연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모든 장르의 음악과 코미디, 댄스, 곡예, 연극 공연 등을 찾을 수 있습니다. 힐튼 컨벤션 센터에 체크인한 후 우리는 가장 먼저 10분 거리에 있는 사이트 앤 사운드 시어터(Sight and Sound Theatre)를 방문했습니다. 이 아름다운 극장에서는 일반적으로 성서와 관련된 작품을 선보입니다. 우리가 갔을 때에는 "요나(Jonah)" 공연이 한창이었고 극찬을 받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극장에서 나와 야외 드라마 "셰퍼드 오브 더 힐(Shepherd of the Hills)"의 무대였던 인스퍼레이션 타워(Inspiration Tower)로 향했습니다. 인스퍼레이션 타워는 미주리 주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로, 유리로 된 전망대에서 오자크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인스퍼레이션 타워에서 전망 보기

인스퍼레이션 타워에서 전망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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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슨 '번화가' 탐험

바스켄스 델리(Vasken’s Deli)에서 신선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한 후 헐리우드 밀랍인형 박물관(Hollywood Wax Museum), 타이타닉 박물관(Titanic Museum), 리플리의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Ripley’s Believe it Or Not), 그랜드 컨트리 뮤직 홀(Grand Country Music Hall), 리버풀 레전드(Liverpool Legends)와 기타 가볼 만한 장소들이 있는 "번화가"로 향했습니다.
몇 시간 둘러본 다음 호텔로 돌아와 레벨 2 스테이크하우스(Level 2 Steakhouse)에서 저녁 식사를 했습니다. 정말 멋진 레스토랑이었습니다. 필레 미뇽이 거의 완벽하게 조리되었고 친구의 아히튜나도 맛있어 보였습니다. 서비스도 최고였고 와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활기찬 브랜슨 번화가의 헐리우드 밀랍인형 박물관

활기찬 브랜슨 번화가의 헐리우드 밀랍인형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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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엔터테인먼트

네온 사인이 반짝이고 공연을 보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저녁 시간의 브랜슨은 활기가 넘쳤습니다. 공연 대부분은 최대 30명으로 구성된 모든 연령대의 가족이 참여하는 가족 공연입니다. 예를 들어 두튼 패밀리(Dutton Family)와 휴즈 브라더스(Hughes Brothers)는 가족 공연인데, 특히 놀라웠던 점은 공연 후 출연진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정말 친절하셔서 즐거웠답니다.

볼드노버스 잼보리(Baldknobbers Jamboree)는 브랜슨의 전통 중 하나입니다. 꼭 한 번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인 바이올리니스트인 쇼지 타부치(Shoji Tabuchi)의 공연도 식스(SIX), 피어스 애로우(Pierce Arrow) 중국 곡예(The Acrobats of China)처럼 볼만한 공연입니다. 미국이 사랑하는 레논 시스터스(Lennon Sisters)도 놓치지 마세요.

브랜슨의 풍부한 재능과 밤의 분위기는 놀랍기만 합니다. 열린 마음을 갖고 브랜슨에 오니 이 별난 마을의 모든 모습을 보고 직접 스타까지 만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리버풀 레전드가 비틀즈 음악을 들려주는 카라벨 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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