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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주 덴버에서 기타를 연주하는 베이스 피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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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콜로라도주

덴버 출신 뮤지션으로부터 이 도시가 어떻게 창의성을 자극하는지 들어봅니다.

덴버 출신 EDM 뮤지션인 베이스 피직스(Bass Physics)가 덴버에서 영감을 얻은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덴버의 아름다운 자연,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그리고 즐겨 찾는 현지 공연장과 명소에 대해 소개합니다.

개인적으로나 음악에 있어서 이 도시가 주는 영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프런트 레인지(Front Range)와 서밋 카운티(Summit County)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면 매일 곡을 만들어 이 놀라운 아름다움을 팬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콜로라도주는 인구가 급성장 중이긴 하지만 다른 대도시에 비해 방대한 공간을 창의적으로 활용하기 쉽습니다.

덴버에서 즐겨 찾는 공연장은 어디인가요, 그 이유는요?

레드 록스(Red Rocks)는 콜로라도주에서 지금까지 공연했던 공연장 중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공연장이에요. 다른 곳들로는 필모어(Fillmore), 애기(Aggie), 오그던(Ogden), 블루버드 극장(Bluebird Theatres)을 꼽을 수 있죠. 모두가 공연을 진지하게 관람하고 아티스트들에게 신경을 써 주기도 하며 멋진 프로덕션이 갖춰져 있어 콜로라도주에서는 어떤 공연장에서든 공연하기 즐거워요.

레드 록스 야외 원형극장에 앉아 있는 베이스 피직스

레드 록스 야외 원형극장에 앉아 있는 베이스 피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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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음악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8살 때 제가 기타를 치고 싶어 하니까 어머니께서 기타와 피아노 레슨을 받게 해주셨어요. 3개월 정도 레슨을 받았는데, 그 때부터 관심이 생겨서 혼자 연주하기 시작했죠.

무엇에 이끌려 지금 만드는 음악 장르를 하게 되었나요?

2008년 레드 록스(Red Rocks)에서 사운드 트라이브 섹터 나인(Sound Tribe Sector 9, STS9)을 보자 마자 나만의 일렉트로닉 뮤직을 만들어야겠다는 영감을 얻었죠. 저는 당시에 펑크 밴드에도 소속되어 있었어요.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하는 베이스 피직스

키보드와 기타를 연주하는 베이스 피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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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음악에서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좋겠습니까?

콜로라도주에는 일렉트로닉 뮤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많고 아직 로스엔젤레스나 다른 음악 중심지만큼 과포화 상태는 아니어서 주목을 받을 수도 있어요. 콜로라도주의 팬들은 이 음악 스타일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이곳에서 연주를 하면 정말 힘이 납니다.

덴버가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요, 그 이유는요?

저는 전망, 사람들, 분위기, 음식, 음악을 모두 좋아하지만, 무엇보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과 친구들이 여기 있어서 정말 좋아요.

덴버의 야간 풍경

덴버의 야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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