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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딸기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주 웨스트 코스트에서 즐기는 신선한 농장 체험 5선

글쓴이: Heather L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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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로리다주

플로리다 주에서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즐길 수많은 방법 가운데 다섯 가지를 지금 알아보세요.

플로리다 주 웨스트 코스트에 나란히 자리한 에르난도 카운티와 파스코 카운티에서는 채소, 멜론, 베리, 올리브 및 와인 제조용 포도가 자라며, 현지에서 키운 재료로 만든 맛있는 여행을 약속합니다. 여기에 소개하는 다섯 가지 팁을 통해 야생 베리를 맛보고 올리브 과수원에서 열리는 콘서트를 즐기고 수상 경력이 화려한 와인을 즐겨보세요.

1. 탐스러운 블루베리

아름다운 푸른 구슬 같은 블루베리는 350개의 농장이 플로리다 블루베리 생산자 조합을 결성한 에르난도 카운티와 파스코 카운티의 주력 업종입니다. 농부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플로리다의 태양을 견뎌내는 열기에 강한 종자를 개량했으며, 최근에는 신규 포장 시설을 열어 생산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년 4월 열리는 플로리다 블루베리 페스티벌(Florida Blueberry Festival) 기간에 맞춰 방문해 라이브 음악 속에서 맛있는 음식 및 음료와 함께 블루베리를 즐겨보세요. 수많은 레스토랑에서 블루베리를 활용해 개발한 창의적인 메뉴와 블루베리 할인 행사도 만나보세요.

2. 직접 따기

소매를 걷어붙이고 바구니를 집어 드세요. 에르난도 카운티와 파스코 카운티에는 직접 농작물을 딸 수 있는 농장이 많으며 유기농 인증을 받은 곳도 있습니다. 태양 아래서 직접 딴 신선한 블루베리와 딸기, 블랙베리 등을 한 아름 싣고 가는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참가자의 편의를 위해 가시 없는 종자만 모아놓은 농장도 있습니다. 요금은 대체로 무게(파운드) 단위로 계산되나 직접 딴 베리의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입니다.

지역 농장은 각종 축제와 과일 따기로 미식 모험가들을 유혹합니다.

지역 농장은 각종 축제와 과일 따기로 미식 모험가들을 유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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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리틀록 캐너리

방금 수확한 보물을 동네에서 인기 많은 통조림 공장에 가져가 잼으로 만들어 보세요. 수제 잼을 만드는 데 필요한 공간과 장비, 서비스를 갖춘 이곳에 농작물을 가져오면 숙련된 전문가가 잼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방문객은 하루 10달러에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올리브 그로브

올리브 나무를 200그루 이상 유기농으로 재배하는 올리브 그로브(Olive Grove)에서 올리브 농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세요. 플로리다에서는 1700년대부터 올리브가 재배되었지만 올리브 과수원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올리브 그로브는 콘서트를 열기도 하며 비누 만들기와 올리브유 주입 등 손수 체험하는 워크숍도 진행합니다. 이 과수원에서 녹음이 우거진 경치를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겁지만 생올리브와 올리브유, 식초, 비누, 잼 등을 판매하는 농장 매장도 있어 후회하지 않는 방문이 될 겁니다.

추가 정보

5. 스트롱 타워 빈야드

플로리다 국제 와인 대회(Florida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를 여러 번 석권하고 특유의 세 가지 포도 품종을 보유한 스트롱 타워 빈야드(Strong Tower Vineyard)에서 플로리다산 와인을 시음해 보세요. 화이트 및 레드 와인부터 블루베리와 딸기로 만든 제품까지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수확기에는 포도 따기에 참여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