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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블리바드의 거리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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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별:
    캘리포니아주
    콜로라도주
    플로리다주
    네바다주

하우스 음악의 탄생지인 시카고와 테크노의 탄생지인 디트로이트가 있는 미국은 EDM의 메카입니다.

크고 작은 클럽들에서 떠오르는 DJ들과 월드 투어 공연을 만나보세요. EDM의 수도는 언제나 시카고와 디트로이트이지만, 낮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 명소를 즐기고 밤에는 댄스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미국의 4대 도시도 방문해 보세요.

콜로라도주 덴버: 1.6Km 상공 도시에서 만나는 댄스 뮤직

수제 맥주의 본고장이자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의 천국인 덴버는 히피 잼 밴드와 얼터너티브 락도 종종 연상됩니다. 장엄한 로키산맥(Rocky Mountains) 속에서 EDM 문화가 번영하고 있죠. 이 도시의 LoDo(Lower Downtown) 지구에서는 롤링스톤지(Rollilng Stones), DJMag 및 빌보드지(Billboard)에서 극찬한 베타 나이트클럽(Beta Nightclub)을 비롯해 덴버에서 가장 멋진 댄스 클럽뿐 아니라 수십 여 개의 레스토랑과 아트 갤러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낮에는 인근 캐피톨 힐(Capitol Hill)에서 주의회 의사당 계단을 올라가며 정확히 해발 1.6km에 위치한 13번째 계단의 기념 판화도 찾아보고, 어두워지면 스테인드글라스 창이 있는 교회가 있던 자리에 개장한 처치 나이트클럽(Church nightclub)도 방문해 보세요. 사우스웨스트(Southwest) 지구에서 루마니아 테크노와 하우스를 비롯해 매주 교대로 공연하는 다양한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바 스탠다드(Bar Standard)에 들렀다가, 고스와 80년대 음악과 테크노를 비롯해 다양한 장르 공연을 위한 전용 룸이 있는 밀크 바(Milk Bar)에도 가보세요.

덴버의 7번가와 산타페이 도로가 만나는 곳에 있는 ‘Love This City’ 벽화

덴버의 7번가와 산타페이 도로가 만나는 곳에 있는 ‘Love This City’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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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사막에서 댄스 즐기기

언제나 파티가 열리는 이 도시에서 하기 싫은 일이 있을까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Las Vegas Strip)을 따라가면 롤러코스터 공원이 나옵니다. 스트라토스피어(Stratosphere), 서커스 서커스(Circus Circus) 및 뉴욕 뉴욕(New York New York)에서 롤러코스터를 타보세요. 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의 포럼 샵스(The Forum Shops)와 베네시안 호텔(Venetian Hotel)의 그랜드 커낼 숍(Grand Canal Shoppes)에서 럭셔리한 쇼핑을 즐기거나 에펠 탑이나 이집트 피라미드 모양의 화려한 리조트 카지노도 둘러보세요. 클럽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에는 볼거리가 풍성한 댄스 클럽이 차고 넘칩니다. 그 중에서도 윈(Wynn) 호텔의 엑스에스(XS) 클럽이 최고라 할 수 있습니다. 37,000m² 규모의 클럽에 여름철 선데이 나이트 수영장 파티로 유명한 야외 파티오가 있는 룸들이 펼쳐져 있습니다. 이 밖에 해볼 만한 체험으로는 엠지엠 그랜드(MGM Grand) 호텔 하카산(Hakkasan)에서 사랑받는 DJ 케스케이드(Kaskade)와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 공연 관람,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호텔 차양 위의 루프탑 바 가보기, 베네시안 호텔(Venetian Hotel)의 타오(Tao)에서 연예인 만나보기, 시저스 팰리스(Caesars Palace)의 옴니아(Omnia) 나이트클럽에서 마음껏 즐기기 등이 있습니다. 클럽에 어울리는 멋진 의상을 입고 여러 나이트클럽 룸을 방문해 보세요. 기본 입장료는 매우 비쌀 수 있습니다.

라스베이거스의 페어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 입구

라스베이거스의 페어몬트 스트리트 익스피리언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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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화창한 낮과 뜨거운 밤 문화

밤의 명소로 라스베이거스와 쌍벽을 이루는 곳은 멋진 해변과 아름다운 현지인들로 유명한 마이애미입니다. 윈우드 월스(Wynwood Walls)의 다채로운 스트릿 아트, 비즈카야 박물관(Vizcaya Museum)의 녹음이 우거진 정원, 리틀 하바나(Little Havana)의 쿠바 문화, 링컨 로드(Lincoln Road)와 디자인 지구(Design District)의 세계적 수준의 쇼핑 매장, 레스토랑과 예술 등 마이애미의 다양한 명소를 둘러보세요. 사우스 비치(South Beach)의 오션 드라이브(Ocean Drive)를 따라가다 보면 사진 촬영 명소인 아르데코 건물들이 줄지어 나옵니다. 클럽에 가기 전 근처 카페에 들러 야외 식사를 즐겨 보세요. 가장 먼저 들러보면 좋을 곳은 사우스 비치에 있는 퐁텐블루(Fontainebleau) 호텔의 리브(Liv)입니다. 연예인들을 우연히 만나볼 수도 있고, 인기 음료, 테크노 색상의 조명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티에스토(Tiësto)와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를 비롯해 멈출 수 없는 DJ들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는 리브는 마이애미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입니다. 마이애미 본토의 둑길 건너에 있는 클럽 스페이스(Club Space)는 테크노 음악과 루프탑 바가 있어 파티 후에 사람들이 주로 찾습니다. 아침에 클럽에서 나와 수영복을 걸치고 니키해변(Nikki Beach)으로 가 브런치나 블러디 메리 칵테일을 즐겨보세요.

마이애미의 사우스 비치 오션 드라이브를 따라 늘어서 있는 형형색색의 아르데코 건물들

마이애미의 사우스 비치 오션 드라이브를 따라 늘어서 있는 형형색색의 아르데코 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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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웨스트 코스트

로스엔젤레스 지역은 여유로운 해변, 역사적 명소, 가족 여행에 좋은 테마파크도 있고, 한편으로는 화려한 영화 산업, 최고급 쇼핑 및 연예인을 만나볼 수도 있다는 점에서 전체 캘리포니아주만큼이나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곳입니다. 지난 20년에 걸쳐 발전을 거듭해온 EDM 문화는 여러분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것입니다. 할리우드의 중심에 자리잡아 주말마다 EDM 팬으로 넘쳐나는 역사적인 아발론(Avalon), 멋진 창고 스타일 건물에 관중을 만족시키는 테크노로 유명한 사운드 나이트클럽(Sound Nightclub), 눈부신 조명 쇼와 세드릭 저바이스(Cedric Gervais), 트리피 터틀(Trippy Turtle)을 비롯한 수많은 스타들의 공연으로 유명한 아카데미(Academy), 최첨단 하우스 아티스트들이 공연하는 전설적인 먼데이 소셜 댄스 나이트가 열리는 플레이하우스(Playhouse) 등을 둘러보세요. LA 도심에 자리잡은 사원을 테마로 한 마얀(Mayan)의 실내에는 스피커가 울리는 댄스 음악과 유명 콘서트를 위한 무대가 마련되어 있으며, 스탠다드(Standard) 호텔의 루프탑 바에서는 DJ의 공연, 수영장, 도시 야경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역사적 문화 유적지로 지정된 로스엔젤레스의 마얀

역사적 문화 유적지로 지정된 로스엔젤레스의 마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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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런던 스퀘어 어귀의 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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