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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펠 샵

뉴욕주

현지인이 즐겨 찾는 뉴욕 시의 합리적인 가격의 레스토랑 3선

글쓴이: Carol C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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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훌륭한 음식에 대해서라면 뉴욕 주 뉴욕 시야말로 아주 많은 것을 제공하죠.

뉴욕에서는 매년 수백 개의 레스토랑이 새로 탄생합니다. 온갖 종류의 다양한 레스토랑이 난무하지만, 정녕 뉴요커의 마음을 사로잡는 레스토랑은 늘 소수일 뿐입니다. 뉴요커들이 사랑하는 뉴욕의 대표적인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한 끼를 즐기며 이 도시의 다양한 음식과 현지 문화의 진수를 느껴보세요. 비용이 많이 들지도 않습니다.

말레콘 — 맨해튼의 워싱턴 하이츠

브로드웨이와 웨스트 175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에(맨해튼의 175 스트리트 지하철역 인근) 자리해 캐리비언 음식을 선보이는 이 레스토랑은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워싱턴 하이츠(Washington Heights) 지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말레콘 레스토랑(Malecon Restaurant)은 밝고 캐쥬얼한 분위기로 스페인 음악이 흘러나오고 즐거운 대화가 가득합니다.

아침 식사를 위해 방문하신다면 달걀과 치즈 또는 간단한 고기류를 곁들이는 매시드 그린 플랜틴을 주문하세요. 에스프레소에 우유를 넣어 마시는 인기 많은 카페 콘 레체(cafe con leche)도 잊지 마세요. 점심이라면 맛있는 로티세리에 밥에 콩을 곁들여 드셔 보세요. 앙트레 가격은 3~35달러입니다.

말레콘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맨해튼의 워싱턴 하이츠 지구에서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말레콘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맨해튼의 워싱턴 하이츠 지구에서 사랑받는 명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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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투르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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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얄리 — 맨해튼의 플랫아이언 지구

뉴욕 시에서 그리스 전통 음식을 경험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페리얄리(Periyali)를 추천합니다. 이곳은 맨해튼 중심인 5번가와 6번가 사이, 웨스트 20번 스트리트에 있습니다. 1번 또는 2번 지하철을 타고 18번 스트리트 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1987년 이후 외식 장소로 자리매김해온 이 분위기 좋고 기념할만한 레스토랑은 친절한 서비스와 멋진 장소를 제공하며 현지 그리스인들과 어울릴 수도 있습니다. 연예인을 보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아니스 향이 감도는 그리스 전통 술 우조(ouzo) 한 잔으로 시작해 직원에게 사가나키 또는 그릴에 구운 문어와 어울리는 그리스 와인을 추천해달라고 해보세요. 점심과 저녁 정식 메뉴가 아주 굉장하답니다. 음식 가격은 9~35달러입니다.

사가나키를 맛보거나 연예인을 보고 싶다면 맨해튼 한복판에 있는 페리얄리는 꼭 가봐야 할 레스토랑입니다.

사가나키를 맛보거나 연예인을 보고 싶다면 맨해튼 한복판에 있는 페리얄리는 꼭 가봐야 할 레스토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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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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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버거 — 여러 체인점 보유

뉴욕의 여느 레스토랑처럼 길게 줄을 서지 않고 맛있는 버거를 맛보고 싶다면 베어버거(Bareburger)로 향해보세요. 즐거움과 친절함 그리고 맛있는 유기농 버거를 제공하는 베어버거는 체인점으로 뉴욕 시에 여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떤 메뉴를 선택하더라도 100% 유기농 재료만으로 만든 맛있는 버거를 드시게 될 겁니다. 콩, 채식용 또는 소고기 버거를 선택하거나 모험을 원하신다면 멧돼지, 엘크 또는 들소 버거에 도전해보세요. 버거 가격은 10달러 미만에서 시작하며 감자튀김, 코울슬로 및 어니언링 등 사이드 메뉴의 가격은 3.25~5.95달러입니다. 

뉴욕 시 곳곳에 자리한 베어버거에서 유기농 버거를 드셔 보세요.

뉴욕 시 곳곳에 자리한 베어버거에서 유기농 버거를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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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야 스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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