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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산책, 먹거리와 놀라운 즐길 거리가 가득한 스프링필드

스프링필드에 오면 미주리주 최고의 관광 명소인 배스 프로 숍 아웃도어 월드(Bass Pro Shops Outdoor World)부터 들러 보세요. 최초의 배스 프로 숍이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 매장은 토착 어종으로 채워진 수족관, 폭포, 박제품 및 다양한 종류의 사냥, 낚시, 아웃도어 용품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조니 모리스 원더스 오브 와일드라이프 국립 박물관 및 아쿠아리움(Johnny Morris’ Wonders of Wildlife National Museum & Aquarium)은 2017년에 크게 주목 받으며 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했습니다. 배스 프로 숍 근처에 위치한 거의 33,000m²에 달하는 수족관 및 야생동물 갤러리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수많은 사냥용 동물은 물론 35,000종 이상의 살아있는 어류, 포유류, 파충류와 조류를 볼 수 있습니다. 뜨거운 아프리카 사바나 지대부터 머리 위로 오로라가 빛나는 북극의 툰드라 지대까지 이곳에서 여행할 수 있습니다.

 

유명 고속도로와 역사 유적지

스프링필드는 공식적인 66번 국도(Route 66)의 탄생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리노이주 시카고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를 연결하는 이 유서 깊은 '어머니의 도로'(Mother Road)는 1926년 고속도로 관리 공무원들이 회의를 진행하던 중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역사광이라면 스프링필드를 지나는 이 유명한 고속도로를 따라 달리며 역사박물관(History Museum on the Square), 66번 국도 자동차 박물관(Route 66 Car Museum) 그리고 와일드 빌 히콕(Wild Bill Hickock)과 데이비스 투트(Davis Tutt)가 권총 빨리 뽑기 결투를 벌였던 파크 센트럴 스퀘어(Park Central Square) 명소에 들러 보세요. 1861년 남북전쟁 역사상 두 번째 주요 전투가 발발했던 윌슨스 크리크 국립 전적지(Wilson’s Creek National Battlefield)에서는 전쟁 전시도 보고 자유롭게 트레일을 여행해 보세요.

 

주목할 만한 명소

스프링필드에 더 오래 머물러야 할 이유는 매우 다양합니다. 그 중 판타스틱 동굴(Fantastic Caverns)은 50분 동안 지프차 트램을 타고 지하 강바닥을 투어할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북아메리카 유일의 동굴입니다. 스몰린 남북전쟁 동굴(Smallin Civil War Cave) 또한 미주리주에서 가장 큰 동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약 320,000m²에 달하는 스프링필드 생태 공원(Springfield Conservation Nature Center)에서 원시림과 들판을 산책하고, 120종의 동물 340여 마리가 서식하고 있는 디커슨 파크 동물원(Dickerson Park Zoo)에도 들러 보세요. 어린이와 함께 여행 중이라면 거대한 눈알부터 빌딩 블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구를 직접 가지고 놀면서 배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 공간인 디스커버리 센터(Discovery Center)를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스포츠 팬들은 스포츠 기념물과 전시품을 관람할 수 있는 2,000m² 규모의 미주리 스포츠 명예의 전당(Missouri Sports Hall of Fame)으로 향해 보세요. 세인트 루이스 카디널스(St. Louis Cardinals)의 AA 프랜차이즈 팀인 스프링필드 카디널스(Springfield Cardinals)의 홈구장 해먼스 필드(Hammons Field)에서 경기도 보셔야죠. 세상에 하나뿐인 부티크, 수상 경력의 레스토랑, 활기 넘치는 엔터테인먼트가 가득한 스프링필드 다운타운이나 히스토릭 C-스트리트(Historic C-Street)를 가보지 않고서 스프링필드를 다녀왔다고 할 수 없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미국의 민족적 영웅이자 전직 스프링필드 보안관이었던 '와일드' 빌 히콕(1837-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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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민족적 영웅, '와일드' 빌 히콕은 1865년 파크 센트럴 스퀘어에서 일어난 서부 개척 시대 역사상 첫 퀵 드로(권총 빨리 뽑기) 결투에 연루되었습니다.

1953년, 코브라를 들고 있는 스프링필드 경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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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스프링필드의 한 애완동물 가게에서 약 10마리의 코브라가 탈출했습니다. 도시 전역으로 코브라 공포가 확산되던 와중에 몇몇 업체에서는 코브라 헤어컷, 칵테일 등 다양한 코브라 테마의 아이템을 판매했습니다. 이 사건은 전미로 보도되었습니다.

데이비드 렁의 대표 요리, 스프링필드 스타일 캐슈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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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필드의 대표적인 요리는 스프링필드 스타일 캐슈 치킨(Cashew Chicken)입니다. 1963년 데이비드 렁(David Leong)이 처음 만들어낸 이 메뉴는 오늘날 전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렁 가문은 여전히 스프링필드에서 렁스 아시안 다이너(Leong’s Asian Diner)라는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주리주 스프링필드 시내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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