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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쉼터

노스쇼어에는 빅 브랜치 습지(Big Branch Marsh)와 바이유 카스틴(Bayou Castine)의 노스레이크 자연 센터(Northlake Nature Center) 등 약 324km²에 달하는 야생동물 보호구역이 있습니다. 카약 출발지로 유명한 바이유 케인(Bayou Cane)을 비롯해 폰차트레인 호, 여러 늪지대와 강을 따라 카약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슬리델에 가면 늪지대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 아름다운 허니 아일랜드 늪지대와 야생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거나, 인스타-가토르 랜치(Insta-Gator Ranch)에 아이들을 데려가 새끼 악어를 안아보고 철마다 부화하는 모습도 지켜보세요. 글로벌 와일드라이프 센터(Global Wildlife Center)에 방문하면 기린, 낙타, 라마 등을 가까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습니다.

50km 길이의 태머니 트레이스(Tammany Trace)는 여러 노스쇼어 지역을 관통하는 아름다운 자전거 트레일입니다. 옛 철도를 포장된 넓은 자전거 도로로 바꾸는 레일즈 투 트레일 보존협회(Rails to Trails Conservancy)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완성된 트레일이기도 합니다. 이곳을 방문하면 멋진 소나무 길을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대여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넓은 퐁텐블로 주립공원(Fontainebleau State Park)을 승마 트레일, 카누, 하이킹으로 둘러보세요. 훌륭한 골프 코스도 많고 호숫가에 낚시줄을 드리워보거나, 낚싯배를 전세 내어 몬스터 송어나 홍민어를 잡으며 슬리델 지역에서 오후 시간을 보내도 좋습니다.

 

매력적인 맛집과 역사 지구

우아한 레스토랑과 작은 해산물 가게에서 다채로운 맛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라콤의 팔메토(Palmettos) 또는 라 프로방스(La Provence) 같은 레스토랑 들러 세련된 요리를 맛보세요. 아비타 브루 펍(Abita Brew Pub)이나 리즈스 웨얼 와이엣 다이너(Liz’s Where Y’at Diner) 또는 푸드 네트워크(Food Network)의 '다이너, 드라이브 인 앤 다이브스(Diners, Drive-Ins and Dives)'에서 극찬을 받은 슬리델의 LA 파인스(LA Pines) 같은 현지 식당에 가면 남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현지 포보이 가게와 해산물 시장에서 새우 튀김이나 매콤한 삶은 가재를 실컷 맛보며 행복한 포만감을 느껴보세요. 매력적인 코빙턴 역사 지구를 방문하면 B&B, 색다른 미술관, 아기자기한 상점, 신선한 현지 음식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의 매력을 더 느껴보고 싶나요? 10개의 블록으로 이루어진 다운타운 지구, 올드 타운 슬리델(Olde Towne Slidell)로 이동해 옛 건축물, 골동품, 전문점, 박물관을 둘러보세요. 아비타 스프링스에 가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길거리 명소, UCM 박물관(UCM Museum)에 들러 눈이 휘둥그레지는 아비타 미스터리 하우스(Abita Mystery House)에서 다양한 민속 예술을 경험해 보세요. 맨더빌의 오래된 듀 드롭 소셜 & 버네벌런트 재즈 홀(Dew Drop Social and Benevolent Jazz Hall) 또는 노스쇼어의 태머니 트레이스 기점에서 열리는 지역 사회 콘서트에서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폰차트레인 빈야드(Pontchartrain Vineyards)에서 와인을 시음하거나 아비타 브루어리(Abita Brewery) 및 코빙턴 브루하우스(Covington Brewhouse)에서 맥주 시음을 즐기는 것을 잊지 마세요.

재미있는 사실

나무가 우거진 퐁텐블로 주립공원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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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주에서 가장 많은 방문객을 자랑하는 퐁텐블로 주립공원은 원래 사탕수수 플랜테이션으로 이용되던 곳으로 파리 인근에 위치한 아름다운 숲이자 프랑스 왕들이 즐겨 찾던 휴양지의 지명을 따 이름을 지었습니다.

석양과 폰차트레인 호를 따라 길게 이어진 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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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더빌과 메타리(Metairie)를 잇는 레이크 폰차트레인 코즈웨이(Lake Pontchartrain Causeway)는 세계에서 가장 긴 수상 연속교로 유명합니다.

아비타 브루어리의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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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타 스프링스는 19세기 뉴올리언스의 유명 휴양지였습니다. 수많은 소나무가 뿜어내는 신선한 공기를 즐기고 약효가 있다고 알려진 샘물을 마시며 수영을 즐기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습니다.

퐁텐블로 주립공원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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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지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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