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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실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시티의 에이브러햄 링컨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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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피드시티는 러시모어산에 가깝고 시내 전역의 거리거리마다 43명의 대통령 동상을 세운 야심찬 공공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얻게 된 명칭인 ‘대통령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러시모어산 국립기념지 공사 당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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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모어산 국립기념지 작업 기간 중 래피드시티 출신 여성 몇 명이 11.8m x 21.3m 크기의 미국 국기를 만들어 1934년 7월 4일 공식적으로 봉헌되기 전까지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대통령의 얼굴을 가려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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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솟아 구름과 만나는 베어 뷰트

목적지

블랙 힐스

바위투성이 배들랜즈 국립공원

목적지

래피드시티

폴스 공원에 흐르는 빅수강

목적지

수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