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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을 달려온 포츠머스

저택에서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나 도심 한복판을 수놓은 여러 박물관을 돌아보며 진화를 거듭하는 포츠머스의 역사를 발견해보세요. 최고라 할 만한 곳은 스트로베리 뱅크 박물관(Strawbery Banke Museum)이니, 안으로 들어가 전통 의상을 차려입은 도슨트가 안내하는 대로 보존된 주택을 돌아보고 400년 전 이 도시가 발견된 그때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보세요. 존 폴 존스 하우스(John Paul Jones House)와 랭던 하우스(Langdon House) 같은 대저택을 찾아가 유명한 미국인이자 이 지역 상인으로 활약한 인물이 살던 집을 구경해보세요. 식민 시대 건축 양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사례인 이곳에는 소유주와 관련된 전시물과 유물이 있습니다. 이런 주택과 더불어 70개의 사적지를 투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이드 투어나 포츠머스 항 트레일(Portsmouth Harbour Trail)을 따라가는 보트 투어입니다.

 

신나는 물놀이가 시작되는 곳

포츠머스가 거대한 강 입구에 위치한다는 사실은 곧 물에서 노는 즐거움에 끝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물속에서 사는 삶은 어떨지 알아보려면 임무를 마쳐 박물관으로 변신한 잠수함, USS 알바코어(USS Albacore)를 방문해보세요. 그런 다음, 항구에서 크루즈를 해보거나 페리에 올라 숄스 섬(Isles of Shoals)으로 들어가 피크닉을 즐기며 점심을 먹고 섬을 돌아다니며 건축물 투어를 즐겨보세요. 전세 보트를 타고 심해 낚시, 고래관광은 물론 랍스터 투어도 해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포츠머스에서 차를 타고 몇 분 안에 도착하는 해변도 6개나 있으니, 수영, 카약, 패들보드를 즐겨보세요. 물은 꽤 차답니다!

 

쇼핑, 식사, 그리고 현지 특유의 매력

포츠머스에서 기념품을 장만해보려면 오후 한나절 시간을 내어 갤러리, 서점, 골동품점 및 수공예 부티크를 돌아보며 이 지역 특산품을 골라보세요. 배가 고플 때는 마을 곳곳에서 전통 음식을 선보이는 여러 레스토랑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보고, 프레스콧 공원(Prescott Park)으로 들어가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정원과 강으로 길을 여는 부두를 거닐어보세요. 저녁에는 대형 콘서트장인 뮤직 홀(The Music Hall)에서 공연을 관람해볼까요?

재미있는 사실

포츠머스에 처음 정착한 사람들을 스트로베리 뱅크라고 불렀는데, 이유는 피스카타쿠아 강가에 딸기가 워낙 많이 자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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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츠머스에 처음 정착한 사람들을 스트로베리 뱅크라고 불렀는데, 이유는 피스카타쿠아 강가에 딸기가 워낙 많이 자라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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