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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과 음악

오스틴은 전설적인 라이브 뮤직으로 유명하며, 공연은 웨어하우스 지구(Warehouse District)와 6번가(Sixth Street) 및 레드 강(Red River) 엔터테인먼트 지구에서 집중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 도시에서 음악의 최고 명소는 실력 있는 록, 블루스, 컨트리 뮤직 공연자들이 줄지어 공연을 펼치는 컨티넨탈 클럽(Continental Club)입니다. 다른 인기 있는 명소로는 브로큰 스포크(Broken Spoke), 안톤스(Antone’s), 스텁스 바비큐(Stubb’s Bar-B-Q), 엘리시움(Elysium), 에모스(Emo’s) 등이 있습니다. 미국에 남아 있는 마지막 대형 독립 레코드 상점 중 하나인 워털루 레코드(Waterloo Records)에서 발매한 다양한 음악들도 꼭 둘러보세요.

 

트럭에서 즐기는 식사

1,000개가 넘는 매점이 운영되고 있는 오스틴의 푸드 트럭은 창조적인 요리의 세계를 선보입니다.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음식인 카일란트로(Chi’lantro)의 한국식 타코, 알로스(Arlo’s)의 채식 전문 요리, 헤이 컵케이크!(Hey Cupcake!)의 초대형 디저트 및 피치드 토르티야(Peached Tortilla)의 아시아 퓨전 요리도 놓치지 마세요. 또한, 푸드코트 스타일로 다양한 업체가 함께 모여 있는 여러 푸드 트럭 코트도 발견할 수 있으므로 오스틴의 길거리 음식을 맛보지 않고 그냥 지나치기 힘들 것입니다.

 

박물관과 다양한 명소

전시물, 유물, 절대 놓치면 안 될 IMAX 체험으로 가득한 벌록 텍사스 주립역사박물관(Bullock Texas State History Museum)에서 '외로운 별의 주(Lone Star State)'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 캠퍼스 내에 자리한 블란턴 박물관(Blanton Museum)은 예술 애호가의 천국으로 18,000점이 넘는 유럽, 미국, 라틴 아메리카 예술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텍사스 주 의사당(Texas State Capitol)에 있는 방문자 센터에 들러 이 거대한 건물을 안내해주는 무료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92m 높이의 미국 국립사적지로 워싱턴 D.C.에 있는 미국 국회의사당(U.S. Capitol)보다 더 높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오스틴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은 도심 속 박쥐 떼가 서식하는 곳으로, 절정일 때에는 약 150만 마리의 박쥐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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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은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많은 도심 속 박쥐 떼가 서식하는 곳으로, 절정일 때에는 약 150만 마리의 박쥐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바라보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애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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