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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즐기기

루이스턴의 남쪽에 위치한 헬스 게이트 주립공원(Hells Gate State Park)은 아이다호 주, 워싱턴 주와 오리건 주의 경계를 따라 뻗은 폭 16km의 깊은 강 협곡인 헬스 캐니언(Gateway to Hells Canyon)으로 가는 관문입니다. 강 래프팅, 낚시, 하이킹 등 다채로운 아웃도어 모험을 즐길 수 있는 헬스 캐니언 국립휴양지(Hells Canyon National Recreation Area)와는 달리 이곳은 한때 네즈퍼스 인디언(Nez Perce Indian) 마을이 있었고, 현재는 협곡 보트 투어를 포함한 강변 캠핑이 가능합니다. 제트 보트 투어로 협곡을 따라가며 암면조각, 난파선과 유물을 찾아보세요. 미국 본토의 댐이 없는 강 중에서는 가장 큰 강에서 래프팅과 수영을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인 새먼 리버 캐니언(Salmon River Canyon)도 이 지역에 있습니다.

온화한 기후 덕분에 루이스턴은 연중 대부분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른 지역은 흰 눈이 덮여도, 루이스턴의 골프 코스는 여전히 푸르답니다. 이곳은 사냥과 캠핑으로도 유명합니다. 청정한 강을 따라 조성된 길을 따라 하이킹, 자전거나 조깅도 즐겨보세요.

 

현지 문화 탐방

루이스턴은 탐험가 메리웨더 루이스(Meriwether Lewis)와 윌리엄 클라크(William Clark)의 1800년대 초 원정의 중심지입니다. 루이스 앤 클라크 트레일(Lewis and Clark Trail)을 차로 둘러보는 투어나 헬스 게이트 주립공원 내 루이스 앤 클라크 디스커버리 센터(Lewis and Clark Discovery Center)를 방문해 이곳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네즈퍼스 국립 역사공원(Nez Perce National Historical Park)에서는 네즈퍼스 족의 역사를 배울 수 있습니다. 더욱 심도 있게 지역의 역사를 알고 싶다면, 네즈퍼스 카운티 역사 협회 및 박물관(Nez Perce County Historical Society & Museum)을 추천합니다. 사냥을 좋아한다면 잭 오코너 센터(Jack O’Connor Center)를 찾아 유명한 사냥 이야기도 들어보고 북아메리카,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돌며 사냥한 동물의 박제도 구경해보세요. 

지도를 들고 자유롭게 도보 투어로 유서 깊은 루이스턴 다운타운과 가로수가 늘어선 메인 스트리트의 다채로운 가게를 둘러봐도 좋답니다. 걷다 지치면, 현지 와이너리, 맥주 양조장과 증류주 공장을 찾아보세요.

 열기구를 타고 바라보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애슈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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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

두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