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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실

미시시피주 콜럼버스 프렌드십 공동묘지에 있는 ‘위핑 엔젤’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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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콜럼버스의 프렌드십 공동묘지에서 첫 번째 데커레이션 데이(현충일)가 열렸습니다. 당시 지역 여성들은 남북전쟁 직후의 아픔 속에서도 북군과 남군 병사들의 묘에 나란히 꽃을 올리며, 화해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행사는 훗날 메모리얼 데이(현충일)의 기원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콜럼버스 리버워크 보행자 전용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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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콜럼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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