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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천국

멋진 필라델피아 전원지대는 '미국 정원의 수도'라는 별명에 걸맞게 원예학적 자산이 풍부합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보유한 브랜디와인의 롱우드 식물원(Longwood Gardens)에서는 이탈리아, 프랑스 및 영국의 전통이 조화를 이루며 미국에서 가장 인상적인 식물원이 탄생했습니다. 규모가 4.25km²에 이르는 롱우드에는 40개의 실내/외 정원과 아름다운 온실이 있습니다.

밸리포지에 소재한 모리스 수목원(Morris Arboretum)은 국가 사적지로 등재되었습니다. 1933년 설립된 이 수목원에는 북아메리카, 유럽, 지중해는 물론 아시아의 온대 기후에서 집중 서식하는 중국, 일본 및 한국에서 자라는 종까지 12,000개가 넘는 식물이 있습니다. 일부는 북아메리카에서 가장 흔한 식물이지만 극도로 희귀한 식물도 볼 수 있습니다.

 

쇼핑 지구

의류와 신발에 대한 면세 쇼핑을 비롯하여 전원지대 곳곳에서 멋진 쇼핑 거리를 발견할 수 있기 때문에 저렴하게 쇼핑할 기회가 만개한 꽃만큼 많습니다. 킹 오브 프러시아 몰(King of Prussia Mall: 미국 동부 연안에서 가장 큰 쇼핑몰)에는 400개가 넘는 매장이 있는데,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 로드 앤 테일러(Lord & Taylor), 블루밍데일(Bloomingdales), 메이시스(Macy’s)는 물론 까르띠에(Cartier), 구찌(Gucci), 루이비통(Louis Vuitton), 윌리엄 소노마(Williams-Sonoma )등 멋진 컬렉션도 있습니다. 인근의 필라델피아 프리미엄 아울렛(Philadelphia Premium Outlets)에는 150개의 매장이 있으며 앤 테일러(Ann Taylor), 코치(Coach), 아베크롬비 앤 피치(Abercrombie and Fitch), 브룩스 브라더스(Brooks Brothers), 나이키(Nike)와 같은 브랜드들이 25~6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전자제품을 원하신다면 큐브이씨(QVC)를 주요 무대로 삼으세요. 방문자는 큐브이씨 스튜디오 투어(QVC Studio Tour)를 통해 TV 생방송을 경험하며 제품들이 생방송을 통해 어떻게 구현되고 수백만 소비자에게 전달하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 후에는 스튜디오 매장에서 쇼핑을 할 수 있죠. 브랜디와인 주변에 자리한 작은 마을은 물론 세계 정상급 박물관과 관광 명소에 소재한 기념품 매장에서도 특별한 쇼핑 옵션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세계 정상급 박물관

이 지역에는 순수 예술부터 B급 코미디까지 모든 여행자의 취향에 맞는 박물관이 있습니다. 브랜디와인 강 박물관(Brandywine River Museum)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일러스트와 3대에 걸친 와이어스(Wyeth) 가문의 삶과 가풍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와튼 에셔릭 박물관(Wharton Esherick Museum)은 '미국 수공예가의 선구자'와 그의 상상을 뛰어넘는 목각 작품을 기념합니다. 존 제임스 오듀본 센터(John James Audubon Center)에는 이 화가의 동판화 '미국의 새(Birds of America)'를 인쇄해 손으로 색깔을 입힌 작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전혀 다른 스펙트럼의 정점에는 코미디 팀인 바보삼총사(The Three Stooges)를 기념하는 스투검(Stoogeum)도 있습니다. 내부에 갖춰진 85개 좌석을 구비한 극장에서 이 팀이 출연하는 단편 영화가 상영되며, 자유롭게 앉아 바보삼형제가 출연한 3,000개의 작품을 관람하며 웃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케네트 스퀘어는 일주일에 450,000kg의 버섯을 생산하는 여러 농장이 있어 '세계 버섯의 수도'라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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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트 스퀘어는 일주일에 450,000kg의 버섯을 생산하는 여러 농장이 있어 '세계 버섯의 수도'라고도 합니다.

Hot Air Balloon over Asheville, North Car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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