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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의 필수 관광 명소

첫 관광을 시작하기에는 도시 중심부의 시내가 가장 좋습니다.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Centennial Olympic Park)을 중심으로 조지아 아쿠아리움(Georgia Aquarium), 월드 오브 코카콜라(World of Coca-Cola), CNN 본사, 애틀랜타 어린이 박물관(Children’s Museum of Atlanta), 민권 및 인권센터(Center for Civil and Human Rights), 칙필레 대학 미식축구 명예의 전당(Chick-fil-A College Football Hall of Fame)이 모두 도보 거리에 있습니다.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 뒤쪽에는 하이 미술관(High Museum of Art), 애틀랜타 동물원(Zoo Atlanta), 스톤산 공원(Stone Mountain Park)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남부 요리와 세계의 만남

애틀랜타에는 고급 레스토랑 요리와 남부 음식의 다양한 변주,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세계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이 있습니다. 애틀랜타 음식 문화의 특별함은 다양성에 있습니다. 레스토랑에서는 밝고 따뜻한 환대와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특히 다운타운에서 20분 거리의 뷰퍼드 하이웨이(Buford Highway)에서는 각국의 전통 음식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음악과 영화, 대중 문화

애틀랜타의 영화계를 탐방하는 애틀랜타 무비 투어스(Atlanta Movie Tours)에 참여해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헝거 게임(The Hunger Games),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에 등장한 촬영지를 방문해보세요. 매월 약 80회의 가이드 동반 투어를 통해 10가지의 영화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애틀랜타 역사 센터(Atlanta History Center)의 스완 하우스 의사당 투어(Swan House Capitol Tours)에 참여하면 헝거 게임: 캐칭 파이어(The Hunger Games: Catching Fire) 촬영에 사용된 스완 하우스의 전시실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애틀랜타에서는 AC3 페스티벌, 애틀랜타 재즈 페스티벌(Atlanta Jazz Festival), 이매진 뮤직 페스티벌(Imagine Music Festival), 뮤직 미드타운(Music Midtown), 셰이키 니즈(Shaky Knees), 스윗워터 420 페스티벌(SweetWater 420 Fest)을 포함해 매년 약 30개의 음악 축제가 열려 음악 팬에게도 더없이 좋은 여행지입니다. 오티스 레딩(Otis Redding)과 글레이디스 나이트(Gladys Knight), 비교적 최신 아티스트인 인디고 걸스(Indigo Girls), 씨로 그린(CeeLo Green), 아웃캐스트(OutKast), 그밖에 수많은 힙합 아티스트를 비롯한 수많은 전설의 스타들이 조지아주의 수도에서 화려한 실력을 펼쳤습니다.

 

남동부 문화의 수도

애틀랜타의 예술 문화는 도시의 세계적인 명소와 함께 넓은 세상으로 뻗어나갑니다. 설치 미술과 거리 벽화의 새로운 물결이 공원과 건물 벽, 터널, 산책로를 다채로운 색상으로 물들이며 애틀랜타 고유의 예술 문화에 활기를 불어넣어 줍니다.

남북전쟁의 격전이 벌어지고 시민권 운동이 시작되고 100회 올림픽 대회가 열린 애틀랜타주는 풍부한 역사와 인물이 탄생한 곳이기도 합니다. 마틴 루터 킹 국립역사공원(Martin Luther King, Jr. National Historical Park)에서는 킹의 생가와 함께 평등한 인권으로 첫 발을 내딘 역사의 흔적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지미 카터 대통령 도서관 및 박물관(Jimmy Carter Presidential Museum and Library)도 애틀랜타의 명소 중 하나입니다.

 

지역의 특색

애틀랜타는 평범한 대도시가 아닌, 약 45개의 자치구로 이뤄진 도시 지역입니다. 예술의 중심지 미드타운을 이루는 피치트리 스트리트(Peachtree Street) 주변 지역은 북쪽의 다운타운에서 몇 킬로미터밖에 되지 않는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미드타운은 남동부에서 미술 관련 시설과 기관이 가장 집중된 지역이기도 합니다.

미국 남동부 패셔니스타의 천국이자 ‘동부 해안의 비벌리힐스’라 불리는 벅헤드(Buckhead)에서 쇼핑을 즐겨보세요. 샵스 벅헤드 애틀랜타(Shops Buckhead Atlanta)와 레녹스 스퀘어 앤 핍스 플라자(Lenox Square and Phipps Plaza)에서는 최신 유행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애틀랜타 동부에 있는 애틀랜타 벨트라인 이스트사이드 트레일(Atlanta BeltLine Eastside Trail)은 피드몬트 공원(Piedmont Park)부터 레이놀즈타운(Reynoldstown)까지 약 5km의 다목적 트레일 겸 녹지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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