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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저택과 부지

루이지애나 매입 이전에 지은 방 6칸의 농가인 18세기 켄트 플랜테이션 하우스(Kent Plantation House) 투어는 크리올인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어, 알렉산드리아 및 파인빌 지역 방문의 필수 코스랍니다. 부지와 별채를 둘러보면서 실제 플랜테이션은 어땠는지 느껴보세요. 옛 남부 문화를 제대로 체험하려면, 현재 운영 중인 농장(및 국가 사적지)에 있는 1820년대 가옥으로 추정되는 로이드 홀 플랜테이션(Loyd Hall Plantation)에서 하룻밤 묵어보길 권합니다. 루이지애나 주의 생생한 친환경 농업 현장을 보고 싶다면, 1836년 이래로 우유부터 피칸까지 다양한 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잉글우드 농장(Inglewood Farm)을 찾아보세요. 알렉산드리아에서는 20세기 전환기의 환상적인 건축물인 리버 오크스 아트 센터(River Oaks Arts Center)를 찾아 200명이 넘는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 스튜디오와 갤러리를 둘러보세요.

 

친절함이 느껴지는 역사

알렉산드리아에 오면 화려한 시설만큼이나 풍부한 뒷이야기를 1907년부터 간직해 온 웅장한 벤틀리 호텔(Hotel Bentley)을 놓칠 수가 없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전시도 보고, 미러 룸 라운지(Mirror Room Lounge)에서 고급 칵테일도 드셔보세요. 시골 분위기를 느끼려면, 이 지역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전시는 물론 옛 벌목 및 절단 장비를 볼 수 있는 유서 깊은 제재소인 서던 포리스트 문화유산 박물관(Southern Forest Heritage Museum)을 찾아보세요. 파인빌의 포트 랜돌프 & 부로우 주립 사적지(Forts Randolph & Buhlow State Historic Site)는 레드 강의 남군 거점으로, 댐, 남북전쟁 전시, 숲을 관통하는 보드워크와 남북전쟁 재연 등 볼거리가 많답니다.

 

다채로운 동식물

말 등에 올라 늪지대와 사이프러스 숲 속에 다채로운 토종 동식물이 서식하는 키사치 국유림(Kisatchie National Forest)의 2,400km² 야생지대를 탐방해보세요. 이곳은 루이지애나 주 유일의 국유림이랍니다. 더 많은 동물을 보고 싶으면 알렉산드리아 동물원(Alexandria Zoological Park)으로 가보세요. 500종의 동물을 볼 수 있으며, 호주, 아프리카, 아시아 섹션은 물론 루이지애나 해비탯(Louisiana Habitat) 전시도 있습니다. '노예 12년'의 주요 저자인 솔로몬 노섭(Solomon Northup)이 실제로 지나갔던 루이지애나 주 중부의 경로를 따라가는 노섭 트레일 바이웨이(Northup Trail Byway)는 비교할 수 없는 체험이 될 것입니다. 가는 길에 레드 리버 랜딩(Red River Landing), 유서 깊은 가옥과 철도 역, 인디언 언덕, 박물관, 농장, 매력적인 소도시 등을 만나게 됩니다.

재미있는 사실

벤틀리 호텔의 호화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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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호텔은 목재 업계의 거물이 지었지만, 목재 대신 금속과 대리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명한 하모니카 연주자 마리온 '리틀 월터' 제이콥스를 기리는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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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하모니카 연주자 마리온 '리틀 월터' 제이콥스(Marion Little Walter Jacobs)는 알렉산드리아에서 자랐습니다.

Photo: 리틀 월터 재단

루이지애나 군사 박물관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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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지애나 기동훈련(Louisiana Maneuver) 당시 50만이 넘는 군인들이 제2차 세계대전을 앞두고 이 지역에서 기갑 훈련을 받았습니다.

키사치 국유림에서 카약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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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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