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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관광 명소

애틀랜타는 매력적인 동네로 구성되어 있으며 걸어서 쉽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1996년 하계 올림픽 개최를 위해 건설되어 도심 속 대형 오아시스가 되어 주는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Centennial Olympic Park)에서 시작해보세요. 월드 오브 코카콜라(The World of Coca-Cola), 인사이드 CNN 스튜디오 투어(Inside CNN Studio Tour) 및 조지아 아쿠아리움(Georgia Aquarium)을 둘러보세요.

신나는 일일 투어를 찾으신다면 애틀랜타 외곽의 스톤 산 공원(Stone Mountain Park)으로 향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느껴보세요. 주변 지역을 굽어보는 251m 높이 산에는 미국 남북전쟁 모습이 조각되어 있는데, 규모가 세계에서 가장 큽니다. 내부에는 놀이공원도 있습니다.

 

요리의 허브

애틀랜타 음식에는 소박한 남부식 요리가 돋보이지만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농작물과 고기를 사용해 유명 셰프가 선보이는 뉴 사우스 퀴진(New South Cuisine)의 중심지다운 모습도 엿보입니다.

세계 각국의 요리도 멀리 있지 않습니다. 뷰퍼드 고속도로(Buford Highway)에는 한국 음식도 있으며 중국, 쿠바, 필리핀, 인도, 에티오피아, 멕시코, 베트남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한 곳에 들러 전통 음식을 드셔 보세요.

세계 최대 규모의 드라이브-인 레스토랑으로 83년 동안 햄버거, 핫도그 및 맛있는 오크라 튀김을 제공하는 바서티(The Varsity)도 놓치지 마세요.

 

대중문화 관광

클래식부터 최근 유행하는 작품까지, 영화와 TV 산업 분야의 제2의 고향은 애틀랜타입니다. TV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Vampire Diaries)”가 촬영된 장소를 방문해본 후 도시를 돌아보는 가이드 투어에 참여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를 쓴 마가렛 미첼과 관련된 장소를 살펴보세요. 박물관으로 사용 중인 마가렛 미첼의 집(Margaret Mitchell House)과 조지아 주 존즈버러(Jonesboro)의 로드 투 타라 뮤지엄(Road to Tara Museum)을 방문하는 코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워킹 데드(The Walking Dead)” 및 “헝거 게임(The Hunger Games)” 등 다양한 투어에 참여해보세요.

 

풍성하게 남아 있는 예술과 소설의 유산 

명성이 자자한 하이 미술관(High Museum of Art)부터 벨트라인(Beltline)과 크롱 스트리트 터널(Krog Street Tunnel)의 거리 예술까지, 애틀랜타는 클래식과 현대 미술 및 역사에 관한 수준 높은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펀뱅크 박물관(Fernbank Museum)에서 공룡을 직접 살펴보고 네이처퀘스트(NatureQuest)에서 체험형 전시와 살아 있는 동물을 만나보세요.

마틴 루터 킹 국립 사적지(Martin Luther King National Historic Site)에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이 지도자가 살던 집과 에버니저 침례교회(Ebenezer Baptist Church) 및 스위트오본(Sweet Auburn) 동네가 있습니다. 지미 카터 도서관과 박물관/카터 센터(Jimmy Carter Library and Museum/Carter Center)에서 또 한 명의 노벨상 수상자이자 전 대통령이던 지미 카터도 만나보세요.

 

나이트라이프와 독특한 동네

휴식을 취할 시간이 되면 현지인들은 피치트리 스트리트(Peachtree Street)의 “미드타운 마일(Midtown Mile)”인 미드타운(Midtown)과 애틀랜타의 이스트사이드(Eastside)에 자리한 클럽과 나이트클럽으로 몰려갑니다.

최근 젊은 층과 활기찬 사람들이 리틀 파이브 포인트(Little Five Points)의 인기 장소로 몰려들며 이스트사이드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재미있고 펑키한 이스트사이드는 미국 시민권 운동에서 애틀랜타가 펼친 활약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인 동네입니다.

다운타운에서 10km 남짓 떨어진 벅헤드(Buckhead) 동네는 대형 쇼핑몰과 작은 부티크 및 갤러리에 디자이너들이 선보이는 패션이 가득하고 고급스러운 레스토랑도 많습니다.

멈추지 않고 발전하며 재창조를 거듭하는 애틀랜타는 미국 남동부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여행자를 가장 환대하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재미있는 사실

애틀랜타의 NW 피치트리 스트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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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에는 “피치트리(Peachtree)”라는 이름의 거리가 50개도 넘습니다.

Hot Air Balloon over Asheville, North Carol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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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 지역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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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공식 여행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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