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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관광청 예고편
동영상: 캔자스 관광청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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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Kansas) 주의 산과 들을 내 집처럼 즐기는 방법을 셀 수나 있을까요. 활달한 체험을 원하신다면 소 목장에서 일하거나(잠도 잘 수 있음) 농장에서 싱싱하고 현지의 풍성함이 느껴지는 작물을 수확해 식탁에 올려보세요. 포도원, 벌집 농장, 사과 과수원을 방문해보면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씻은 듯 사라질 겁니다.

미국 중심부에 자리한 위치 덕분에 캔자스 주는 오리건 트레일(Oregon Trail)을 따라 뻗어 나가던 개척 시대를 비롯해 굵직한 역사적인 사건을 경험했습니다. 지금도 건재한 샌타페이 트레일(Sante Fe Trail)의 트랙을 탐방하거나 아메리카 원주민(Native American) 박물관을 방문해보세요. 이 외에도 서부 개척시대 재연 공연과 남북전쟁 격전지 및 풍부한 프레리 문화가 여행자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척왜건 저녁 식사(Chuckwagon Supper)에 참여해 서부 전통 음악과 카우보이 유머는 물론 카우보이 시를 즐겨보세요.

곳곳을 돌아보고 싶을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경치가 아름다운 12개의 도로가 캔자스 주의 동서남북을 이어주며 플린트 힐스(Flint Hills)의 높이 자란 프레리부터 배들랜즈(Badlands) 남쪽 마뉴먼트 록스(Monument Rocks)까지 여행자를 데려가는데, 가는 길에 강 계곡과 드넓은 초원 등 모든 곳을 만날 수 있습니다. 길을 따라가다 프라이드치킨을 예술로 만들고 켄자스시티 스타일 바비큐(각종 나무를 때 천천히 익힌 고기에 토마토와 당밀로 만든 소스를 듬뿍 바름)의 잊을 수 없는 맛을 선사하는 레스토랑을 방문해보세요. 물론 이 지역 곳곳에 자리한 인기 많은 레스토랑에서 그 유명한 캔자스 소고기 요리를 드시는 것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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