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 2010

라스 베이거스에서 축배를

라스베이거스

황량한 풍경을 벗어나 ‘씬 시티(Sin City)’의 주요 무대로 들어서면서 저는 조금 겁이 났습니다. 갑자기 수많은 네온사인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속에 섞여드는 데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우리는 이제 여행이 끝난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서로 아직 '실생활'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으며 나가서 멋진 경험을 해보자는 얘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부즈 슬러시(booze slushies)를 사들고 더 스트립(The Strip) 거리를 걸으며 여행 중 제일 좋았던 순간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뉴욕뉴욕(New York New York) 호텔 꼭대기에서 겁나는 롤러코스터를 탄 후 밤도 거의 끝났습니다. 다음날 아침 우리는 3주만에 처음으로 북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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