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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 2010

애리조나주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

그랜드 캐니언(Grand Canyon)은 당연히 웅장했습니다. 부모님은 우리에게 협곡을 제대로 보려면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잠깐 시간을 내서 짧게 하이킹을 했지만 그걸로는 부족했습니다. 협곡은 너무너무 커서 볼 것도, 해볼 것도 많습니다. 사실 이번 방문으로 우리는 사우스 림(South Rim)에서 노스 림(North Rim)(현지 도보 여행자에 의하면 ‛림에서 림으로 다시 림으로’)까지 도보 여행을 하기 위해 5월에 다시 올 계획을 짜게 되었습니다. 이 여행은 6일 정도 걸릴 것입니다(여기에 라스베이거스에서 쉬면서 여가를 즐기기 위해 3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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