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 2011

남동부를 선택한 이유

2010년 남미 여행 시 저의 첫 번째 목적지는 파라과이의 아순시온(Asunción)이었습니다. 2시간 만에 비행기에서 내렸을 때 카우치서핑(Couchsurfing) 호스트는 자신의 다른 게스트(미국에서 온 나홀로 여행족 다니엘)와 내가 그날 밤에 아르헨티나로 가는 버스 승차권을 구입했다고 했습니다. 다니엘과 저는 다니엘이 스페인어를 공부하기 위해 부에노스아이레스에 머물 때까지 함께 여행했습니다. 칠레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했을 때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지만 모든 항공편이 취소되었기 때문에 부에노스아이레스로 날아가서 내 여행 동반자였던 다니엘을 놀래켜 주었습니다. 감을 잡으셨겠지만 저는 이미 다음 여행지를 미국으로 정하고 다니엘을 방문해야 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그 당시 그녀는 제임스 메디슨 대학교(James Madison University)의 학생이었으므로 우리는 남동부의 문화 역사 탐방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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