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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휴가


테네시는 매우 특별한 주입니다. 이곳의 매력적인 음악, 아름다움, 모험과 역사의 세계를 체험해 보세요.

눈부시게 아름다운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물아일체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곳은 안개가 짙어 어디가 이 세상의 끝이고 천국의 시작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오전에는 애팔래치아 트레일을 정복하고 오후에는 돌리우드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천상과 지상을 오가는 흥미로운 체험을 해보세요. 블루스, 록과 소울의 땅 멤피스를 흐르는 장대한 미시시피강의 위엄도 직접 확인해 보세요. 테네시 중부의 완만한 구릉 지대를 오픈카로 드라이브하며 중간중간 차를 멈추고 이곳의 유명한 역사를 배우는 것도 좋습니다.

귀를 자세히 기울여 보세요. 테네시는 미국 음악의 근간이 되는 주입니다. 이곳의 음악은 일상에 흥을 더할 뿐 아니라 삶에 새로운 희망을 줍니다. 컨트리, 블루스, 로큰롤, 소울 등 모든 음악 장르의 본고장이자 탄생지에서 만들어내는 가사와 선율 속에서 그 음악을 들어보세요. 내슈빌의 그랜드 오우 아프리에서 멤피스의 빌 스트리트, 비스톨의 건물 현관에서 울려 퍼지는 블루그래스 연주까지 모든 음악은 테네시에서 시작하여 결코 멈추지 않습니다.

참나무 술통에서 숙성시킨 잭 다니엘스 테네시 위스키 한 모금을 마시는 순간, 이 세상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는 남부 요리를 한 입 먹는 순간 여러분은 테네시만의 매력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예술가, 공상가와 개척자들이 일구어낸 미국의 창조 정신을 바로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테네시만의 매력을 느껴보세요. 한번 방문해 보세요. 그리고 감동 받으세요. 오직 테네시에서만 가능한 휴가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테네시 하이라이트

꼭 맛봐야 할 음식

  • Jim Neely’s Interstate Bar-B-Q, Charlie Vergos’ Rendezvous, Cozy Corner, Payne’s, A&R Bar-be-cue에서 맛보는 멤피스 바비큐
  • 내슈빌 Loveless Café의 비스킷
  • 내슈빌에 있는 유명한 Prince’s, Bolton’s 또는 Hattie B’s의 핫치킨
  • Benton's Smoky Mountain Country Hams의 햄

참석할 만한 행사

  • 샤일로 전투 기념 행사, 샤일로(4월): 남북전쟁 전투 재연
  • 도그우드 아트 페스티벌, 녹스빌(4월): 도그우드 나무가 개화하여 거리를 아름답게 수놓는 4월, 다양한 미술 전시와 3일간 진행되는 음악 페스티벌인 '리듬 & 블룸스'를 즐겨보세요.
  • 멤피스 인 메이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이 행사는 '빌 스트리트 뮤직 페스티벌'과 '월드 챔피언십 바비큐 요리 대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보나루 뮤직 페스티벌, 맨체스터(6월): 세계적으로 유명한 4일 일정의 페스티벌로 로큰롤, 재즈, 아메리카나, 힙합, 일렉트로니카 등 각 장르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공연을 선보입니다.
  • CMA 뮤직 페스티벌, 내슈빌(6월): 수백 명에 달하는 아티스트들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단연 최고의 컨트리 음악 행사로, 4일간 진행되며, 라이브 콘서트, 팬미팅, 사인회, 유명인사 스포츠 이벤트 등이 펼쳐집니다.
  • 리버벤드 뮤직 페스티벌, 채터누가(6월): 채터누가 중심부에서 열리는 8일간의 음악 페스티벌로, 5개의 스테이지가 마련되며, 모든 장르의 아티스트 100명 이상이 참석합니다.
  • 스미스빌 피들러스 잼버리 & 크래프트 페스티벌, 스미스빌(7월).
  • 엘비스 위크, 멤피스(8월): 촛불 밤샘 모임 등으로 구성된 엘비스 프레슬리를 추모하는 행사
  • 브리스톨 리듬 앤 루츠 리유니온, 브리스톨(9월): 9월 세 번째 주말마다 열리는
  • 내셔널 스토리텔링 페스티벌, 존스버러(10월)

그림같은 풍경

  • 미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국립공원, 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
  • 로큰롤의 탄생지인 멤피스를 흐르는 장대한 미시시피강

늦은 밤 가기 좋은 곳

Beale Street

테네시는 미국 음악의 근간이 되는 주입니다. 이곳에서 로큰롤, 컨트리, 소울과 블루스가 탄생했습니다. 내슈빌의 로어 브로드웨이에 있는 홍키통크 바에서 밤이 새도록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Exit-In, Mercy Lounge와 3rd & Lindsley에서 공연을 관람해도 좋습니다. 컨트리 뮤직의 대본당인 라이먼 오디토리움의 공연 일정도 확인해 보세요. 멤피스에 있는 빌 스트리트는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블루스, 소울과 록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자녀와 함께 가기 좋은 곳

채너누가에서는 모험으로 가득한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테네시 아쿠아리움, 록 시티와 루비 폭포 등의 상징적인 명소를 방문하거나 테네시 강 협곡을 보트로 투어해 보세요.

꼭 방문해야 할 곳

멤피스에 있는 국가 인권 박물관은 미국사회의 시민권 운동을 집중 조명하는 곳으로 마틴 루서 킹 주니어 등 세계적인 시민권 신장에 초석을 놓은 이들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테네시 출신의 유명 인사

Graceland

  • 엘비스 프레슬리: 멤피스에 있는 그의 자택인 그레이스랜드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 돌리 파튼: 그녀의 이름을 딴 놀이공원인 돌리우드가 피전 포지에 자리해 있습니다.
  • 앤드루 잭슨, 앤드루 존슨, 제임스 K. 포크 대통령: 그들의 자택이 내슈빌, 그린빌, 컬럼비아에 각각 자리해 있으며, 투어도 가능합니다.

주목할 만한 역사

Shiloh National Military Park

미국 의회는 테네시주 전체를 남북전쟁 국립유산지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테네시에는 샤일로 전적지(샤일로), 스톤스강 전적지(머프리즈버로), 치카마우가/채터누가 전적지(채터누가), 도넬슨요새 전적지(도버) 등 4곳의 전적지를 포함한 국립 남북전쟁 사적지 5곳이 있으며, 그린빌에는 앤드루 존슨 대통령의 자택도 자리해 있습니다.

테네시에서만 가능한 체험

린치버그에 있는 잭 다니엘 위스키 증류소를 연중 무료로 견학할 수 있습니다.

야외 모험

오코이(Ocoee) 급류 래프팅

  • 오코이강, 놀리처키강, 리틀피전강과 히워시강에서 급류 래프팅 즐기기
  • 채터누가 룩아웃 산에서 행글라이더 타기
  • 미국에서 가장 깨끗한 호수 중 하나인 데일 홀로호의 선상 가옥 체험하기
  • 스모키 산맥이나 테네시주에 있는 53개의 주립공원에서 하이킹, 카누, 캠핑, 산악자전거 즐기기

테네시의 여행 아이디어

테네시의 공식 여행 사이트

테네시주 관광개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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