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건축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사적지, 독특한 상점과 레스토랑이 특색 있게 어우러진 미주리주의 유서 깊은 세인트찰스는 과거의 삶과 역사의 본질을 깊이 되새기게 하는 도시입니다.

역사광이라면 루이스 & 클라크 보트 하우스 및 자연 센터를 꼭 방문해 보세요. 이 박물관은 그들의 원정을 집중 조명하며, 원정 중 발견하게 된 미주리 강 서식지와 아메리칸 원주민의 유물을 소개합니다. 박물관에 있는 미주리 리버 워크는 주에서 가장 큰 실내 벽화입니다. 실제 크기로 복원된 킬보트와 통나무배를 꼭 보고, 1804년 당시 실제의 야영지 인근에 있는, 실물보다 크게 제작된 루이스 & 클라크 기념물에서 사진도 찍어 보세요.

미주리 강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는 미주리주 첫 의회 의사당 주립 사적지가 자리해 있습니다. 1821~1826년에 주청사의 첫 의석이 이곳에 있었습니다. 거친 표면의 목재와 짙은 색의 나무 바닥들이 역사적인 첫 입법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합니다. 설명 프로그램을 통해 주 정부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1800년대 초기의 삶은 어떠했는지 알아보세요.

강을 따라 평행하게 자리한 유서 깊은 메인 스트리트에는 1800년대 건물을 복원하여 사용하는 독특한 상점과 레스토랑 100여 곳이 자리해 있습니다. 서던 리빙 잡지에서 "서부의 윌리엄스버그"라 지칭했던 사우스 메인은 미주리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큰 역사 지구 중 하나입니다. 10개 블록에 걸쳐 자리한 이곳에는 식민지 시대 재현, 꽃꽂이, 우려낸 올리브유, 수공예 비누 등 모든 것이 모여있습니다. 거리를 돌아다니다 허기가 지면 파티오 카페를 골라 야외 식사를 즐겨 보세요.

메인 스트리트를 다 둘러본 후에는 '더 파운드리'에 들러보세요. 이곳은 한때 객차 공장이었던 건물에 자리한 인터랙티브 종합 예술 센터입니다. 스튜디오의 앞부분이 유리로 개방되어 있어 작업 중인 아티스트를 볼 수 있으며, 작품을 만들며 이야기도 나눌 수 있습니다.

일 년 내내 세인트찰스에서는 70개 이상의 축제, 연극, 콘서트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가장 큰 행사로는 루이스와 클락크의 1804년 야영지를 진짜처럼 재연하는 '헤리티지 데이스,' 미드웨스트 리빙 잡지에서 2011년 미국 중서부 지방 최고의 공예품 박람회로 선정한 '페스티벌 오브 더 리틀 힐스', 한 달 동안 전설적인 산타와 이야기책 주인공 40명이 등장하여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크리스마스 트레디션스' 등이 있습니다. 밤문화와 카지노도 세인트찰스의 빼놓을 수 없는 엔터테인먼트이며, 세인트루이스의 명소들은 20분이면 갈 수 있습니다.

세인트찰스의 또 다른 보물 같은 명소는 서쪽에 위치한 유서 깊은 미주리 와인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연방 정부에서 지정한 첫 아메리칸 비티컬쳐 에리어입니다. 이는 독특한 토양, 미기후와 역사를 간직한 와인 제조 지역을 뜻합니다. 언덕 꼭대기에 있는 테라스에서 수상 경력의 와인을 한 잔 마시며 한 폭의 수채화 같은 풍경도 감상해 보세요.

이후에는 대니얼 분 저택 및 헤리티지 센터를 투어해 보세요. 이 용감무쌍한 남자의 이야기는 가족사, 위험한 모험과 치열했던 전투를 어렴풋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분이 직접 세인트찰스 외곽으로 분 릭 트레일을 만들었으며, 이로부터 산타페 트레일이 생겨나고, 후에 오리건 트레일이 형성되었습니다.

공식 역사적인 세인트 찰스, 미주리 여행 사이트

Official St. Charles Trave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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