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의 주도 스프링필드는 시카고에서 역사적인 66번 국도를 타고 3시간 남짓 거리에 있습니다. 이 주의 가장 유명한 주민은 바로 제16대 미국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입니다. 시카고에서 어머니의 길을 타고 남쪽으로 여행하며 세계적인 장소와 명소로 가득한 진정한 미국적인 도시를 체험해 보세요.

스프링필드로 가는 도중에 만나는 66번 국도에 자리한 별난 명소를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폰티악에서는 일리노이 루트 66 명예의 전당과 박물관을 방문하고 도시 곳곳에 그려진 흥미로운 벽화를 구경해 보세요. 애틀랜타에 있는 팜스 그릴 카페에서 여행의 모든 피로를 날려줄 맛있는 파이를 맛보는 것도 좋습니다. 일리노이 66번 국도 경관 도로는 스프링필드의 시내 중심을 통과하며, 독특한 장소와 유명한 식당을 지납니다. 스프링필드에서 꼭 들러야 할 곳으로는 코지 도그 드라이브인이 있습니다. 이곳은 1949년 문을 연 이래 3대째 왈드마이어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으로 클래식한 코지 도그가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자동차로 여행하시나요? 1950년대 미국의 정취를 제대로 체험하려면 66번 국도 자동차 극장을 방문하세요. 4월에서 9월 사이에 2개의 스크린에서 영화가 상영됩니다. 팝콘도 잊지 마세요! 이 외에도 66번 국도에서 가장 오래된, 그리고 가장 고급스럽다 할 만한 '말다너스 레스토랑', 미국 최초의 드라이브스루(차를 탄 채로 이용 가능) 레스토랑인 '메이드-라이트', '조 로저스 더 덴 칠리 팔러' 등에서 식사하는 것도 좋은 체험이 됩니다. 파이어브랜드 매운 칠리 먹기에 도전해 벽에 이름을 남기는 것도 좋겠지요! 스프링필드를 떠날 때는 66번 국도 벽돌 도로의 오리지날 구간에서 인증 사진을 꼭 찍으세요. 그 역사가 193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이 도로는 국가 사적지에 속해 있습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이 30년 동안 살았던 스프링필드에 왔다면 당연히 그의 삶에 대해 배워야겠지요?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박물관은 미국의 다른 대통령 박물관과 달리 특수 효과를 사용하는 극장과 인터랙티브 전시를 통해 링컨의 삶을 생생하게 소개합니다. 그의 어린 시절, 대통령 임기 기간, 그리고 암살당한 후 스프링필드에 안치되기 위해 귀환했던 삶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 보세요.

박물관을 방문한 후에는 다른 링컨 사적지도 투어해 보세요. 링컨 자택 국립 사적지, 링컨 뉴 세일럼, 옛 주 의회 의사당, 링컨-헌던 법률 사무소, 링컨 묘지와 기념비 등을 둘러보면 좋습니다. 여름이면 매일 제공되는 "History Comes Alive(생생한 역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링컨의 삶과 그가 살았던 시대에 대해 알아보세요. 시대 의상을 갖춰 입은 사람들의 연기, 음악 연주와 역사 재현 등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 시절 에이브러햄을 직접 만날지 또 누가 압니까!

공식 스프링 필드, 일리노이 여행 사이트

Springfield Convention & Visitors Bur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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