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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테네시

테네시주 멤피스의 예술과 문화

글쓴이 Victoria Shepherd


음악, 음식, 문화 같은 분야를 좋아한다면 미국을 방문할 때 멤피스에 꼭 들러보세요. 로큰롤의 탄생지로도 유명하지만 활성화된 예술과 문화, 전설적인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역동적이고 다채로운 도시이기도 하니까요.

국가 인권 박물관

멤피스에 도착하자마자 제가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국가 인권 박물관입니다. 이곳은 제가 방문한 미국 인권 관련 박물관 중 단연 최고로 노예제, 20세기 중반의 시위와 오늘날 실태까지 그 전체적인 역사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가 이제 박물관의 일부가 된 로레인 호텔을 따라 걷는데, 1968년 4월 4일 마틴루서킹 Jr.가 암살당한 발코니가 보이자 눈에 눈물이 고이고 팔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저는 박물관 밖에 있는 정보 청취소에도 들렀습

음악: 멤피스의 내면과 정신

1953년 멤피스를 머릿속에 그려보세요. 샘 필립스의 비서였던 매리언 키스커가 선스튜디오의 그녀의 책상에 앉아 있는데 당시 십대였던 엘비스 프레슬리가 걸어들어와 첫 데모 녹음에 4달러를 지불합니다. 매리언은 그가 어떤 가수 같은지 물었고 "저는 그 어떤 가수와도 같지 않습니다"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그런 후 그는 첫 녹음을 마친 후 떠났습니다.

일 년 후 필립스가 엘비스의 노래를 들어보려고 그를 스튜디오로 부릅니다. 두어 시간이 지났지만 필립스는 원하는 것을 듣지 못했고 그래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잠깐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 마침내 대박 사건이 터집니다! 엘비스가 기타를 들고 그의 손이 가는 대로 연주하며 이라는 블루스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이는 샘 필립스가 전혀 들어보지 못한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음반은 대성공이었으며, 엘비스는 역사에 길이 남을 로큰롤의 황제로 등극합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바로 제가 엘비스 프레슬리와 제리 리 루이스 같은 위대한 뮤지션들이 잡았던 마이크를 만진다니 정말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조니 캐시도 바로 이 스튜디오에서 을 녹음했습니다.

멤피스에는 록을 체험할 수 있는 수많은 명소가 있습니다. 그레이스랜드, 스택스 미국 소울 음악 박물관, 멤피스 록앤소울 박물관, 깁슨 기타 공장 등이 자리한 '로큰롤의 탄생지'는 정말 잊을 수 없는 여행지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바디 호텔 오리

제가 멤피스에 머무는 날 마지막 오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바디(Peabody) 오리들의 행진이 오후 5시부터 시작한다는 것이 기억났습니다. 행진 장소에 도착하니 이미 호텔의 웅장한 로비와 안뜰은 5시를 알리는 소리를 기다리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습니다.

이 행진에 얽힌 사연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시 호텔 총지배인인 프랭크 슈트가 그의 친구와 살아있는 오리를 잡아서 주말 사냥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이 오리들을 로비에 있는 대리석 분수에 하룻밤 두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리들은 이 분수를 보금자리로 삼아 다음 날 아침에도 분수에서 헤엄을 치고 있었습니다. 근 80년이 지났지만 피바디 오리들은 오전 11시와 오후 5시에 분수 행진을 시작합니다.

잊지 못할 음악, 문화, 역사를 모두 체험하고 싶다면 멤피스가 바로 여러분이 원하는 곳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멤피스 컨벤션 관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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