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지스, 사우스다코타

스터지스 모터사이클 랠리

모터사이클 애호가들을 위한 즐거운 축제 현장으로의 초대


미국 최대의 모터사이클 경주가 매년 열리는 작은 타운 스터지스(인구 6,442명)는 모터사이클 애호가의 천국과도 같은 곳입니다. 역사가들은 이 행사의 기원을 클래런스 '아버지' 호엘이 시내에 인디언 모터사이클 프랜차이즈를 개설하고 '잭파인집시스 모터사이클 클럽(Jackpine Gypsies Motorcycle Club)'을 설립한 1936년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로부터 2년 후 이 클럽은 9명의 참가자와 소규모의 관중이 모인 가운데 최초의 블랙힐즈 모터 클래식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날 이 랠리는 매년 50만 이상의 인파가 모터사이클 쇼, 콘서트, 레이스, 데모, 그룹 주행, 동호회 모임 및 파티를 위해 모이는 대대적인 행사로 발전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 행사를 스터지스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대회에는 할리 애호가에서부터 주말에 취미로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CEO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사람들이 참석합니다. 또한 이 대회는 의류, 액세서리, 식음료 등을 판매하는 수백명의 상인들과 타투 아티스트들에게도 즐거운 축제의 장을 제공합니다. 이 행사는 웃통을 벗은 사람들이 메인 스트리트를 질주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었던 예전에 비해 많이 조용해지기는 했으나, 마치 사육제의 마지막날과 같은 분위기를 보여 줍니다. 참가자의 평균 연령은 40대 중반이나, 덩치 큰 남성들 사이에서 아기의 손을 잡고 온 사람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축제 도중 이 곳은 거침없는 음주(잭 다니엘사가 주 후원사이며, 얼음물 통에 담긴 무료 맥주를 제공하는 것이 던전바의 전통), 울려퍼지는 록큰롤(ZZ 탑, 키드 록 및 조지 소로굿의 최근 콘서트 장소), 버팔로 칩(수많은 콘서트가 개최되는 장소)과 같은 야영지에서의 소란함이 넘치는 곳으로 변모합니다. 하지만 스터지스가 단지 요란한 파티만으로 유명한 것은 아닙니다. 타운을 벗어나면 아름다운 블랙힐스 국유림의 소로가 어디서나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며, 이곳 저곳에서 러쉬모어산 큰바위얼굴과 크레이지 호스 조각상을 향해 달려가는 모터사이클족 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모터사이클 광이라면 시내의 '스터지스 모터사이클 박물관과 명예의 전당'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모터사이클족이 마음 속으로는 로맨틱하고 부드러운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증명이라도 하듯, 모터사이클 축제 중 스터지스의 카운티 법정에서는 매년 100건 이상의 혼인증명서가 발급됩니다. 사랑은 참으로 아름답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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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미국과 캐나다 여행지 100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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