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턴,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의 상징적인 명소

글쓴이 Zack Zublena


사우스캐롤라이나의 찰스턴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예스럽다"는 것과 "매력적이다"는 것입니다. 찰스턴은 이상적인 휴가지의 모든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도시의 거리를 거닐다 보면 시간이 어떻게 흐르는지도 잊을 정도입니다. 보행자 거리를 걷다 만나게 되는 새가 지저귀는 쾌적한 안뜰과 미소를 띤 사람들. 역사의 향기가 나는 편안한 삶의 리듬을 금세 느끼게 됩니다. 이 도시는 개조 공사를 거쳐 완벽하게 유지 관리된 20세기 초기 건축물로 가득합니다. 웅장한 조지 왕조 풍의 집과 주택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그렇다면 찰스턴의 역사적인 아이콘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할까요?

유서 깊은 킹 스트리트

푸른 하늘과 눈부신 태양, 정말 그림과도 같은 풍경을 만들어 냅니다. 킹 스트리트에 있는 예쁜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습니다. 쇼핑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인기 명소인 이 거리에는 아름답게 보존된 식민지 시대 건축물이 들어서 있습니다. 역사적인 건물과 현대적인 시설의 조화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킹 스트리트의 골동품 거리는 전 세계 골동품 수집가들 사이에서 유명합니다.

찰스턴의 역사적인 마차 투어

다음 날 아침 저는 말이 끄는 마차에 올라 백 년 전 과거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을 만끽했습니다. 마차 투어는 찰스턴의 역사적인 면을 볼 수 있는 매우 매력적인 방법입니다. 다양한 노선으로 찰스턴을 둘러볼 수 있는 마차 투어를 통해 300년에 걸친 역사를 하나씩 배우고 특색 있는 명소와 유서 깊은 건물들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이런 마차 투어라면 낭만적인 로맨스가 싹틀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 배터리

찰스턴의 항구, '더 배터리'에 오자 역사적인 해안 지구의 상쾌한 바닷바람이 제 얼굴을 어루만지는 듯했습니다. 이곳에 서보니 남북 전쟁의 대포와 포탄, 금방 말이라도 할 것 같은 동상들, 눈을 사로잡는 남부 스타일의 해안가 맨션 등 장엄한 풍경이 말해주려고 하는 수많은 이야기가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배터리와 관련된 해적에 대한 전설도 많습니다. 다른 해적이 항구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목을 매었다고 전해지는 장소도 있습니다.

분 홀 농장

1743년 세워진 유명한 분 홀 농장 및 정원의 두 줄로 늘어선 우뚝 솟은 참나무 사이를 거닐어 보았습니다. 이곳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진으로 찍히는 풍경이라고도 합니다. 당시의 실제 저택은 아니지만, 이곳의 위엄을 비교적 진짜처럼 표현했으며 과거의 추억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이 농장에서는 1600년대부터 제품을 생산해 왔습니다. 사우스캐롤라이나 로컨트리에서 고유 언어와 문화를 유지해온 아프리카계 노예의 후손인 걸라 여성이 전통 바구니를 만드는 것을 구경하고 노예 오두막도 둘러보았습니다. 찰스턴의 수세기 전통과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참으로 교육적인 체험이죠. 농장 코치 투어에 참가하고 노예제의 역사 또는 걸라 역사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보거나 버터플라이 파빌리온을 방문하여 이곳에 서식하는 많은 나비도 관찰해 보세요.

찰스턴을 떠날 때는 이 남부 도시의 깊은 역사의 뿌리 표면만 살짝 만져본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니 여행 계획을 길게 잡아보세요. 그렇지 않으면 더 체험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이 생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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