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뉴욕

뉴욕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타임스 스퀘어와 메이시스

글쓴이 Wuzhi Lu


뉴욕시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국제 도시입니다. 스카이라인부터 상점, 현란한 타임스 스퀘어의 불빛까지 이곳의 모든 것이 명물이죠. 뉴욕시에 처음 오면 이곳의 ‘꼭 가봐야 할 곳’ 목록에 입이 떡 벌어질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라도 결코 빼놓을 수 없는 3가지가 있습니다. 바로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Macy’s Herald Square),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과 타임스 스퀘어(Times Square)랍니다.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 패션은 영원히

뉴욕과 패션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래서 저도 메이시스로 가서 최신 유행으로 변신해 보기로 했죠.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는 여느 쇼핑 여행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끝없이 다양한 색상과 스타일은 마치 패션의 바다에 빠진 기분을 주니까요. 다행히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의 고객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해 마음에 꼭 드는 옷 두 벌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키엘(Kiehl’s) 화장품 코너로 가서 무료 스킨케어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으로 제 피부에 꼭 맞는 스킨 클렌저와 크림도 골랐죠. 마치 유명인이 된 기분이었답니다.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에는 레스토랑도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텔라 34(Stella 34)에서는 정통 이탈리아 피자와 젤라또를 드실 수 있답니다. 특히 메이시스는 에스컬레이터를 최초로 도입한 곳이기도 합니다. 당시부터 쓰던 나무 에스컬레이터를 탄 것은 정말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360도 전망,/p>

뉴욕시는 대중교통 수단이 잘 발달되어 있고 걷기 좋은 지역이 많아 다니기에 편리한 도시입니다. 메이시스 헤럴드 스퀘어에서 단 몇 블록 거리에는 뉴욕시의 영원한 랜드마크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는데요. 총 103층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한때 뉴욕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고, 86층과 102층의 전망대는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기 때문에 사진을 찍기에도 좋습니다. 이곳에서 볼 수 있는 360도 전망은 그야말로 압권이죠.

다리 건너 브루클린(Brooklyn)에서는 보석처럼 빛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중심으로 한 환상적인 뉴욕시의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빅 버스 관광 투어로 돌아보는 뉴욕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전망을 담았다면, 이제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고민할 필요가 없죠. 뉴욕의 빅 버스 투어가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가이드에 따라서 투어의 특색은 조금씩 달라질 수 있는데, 제 경우는 영어를 쓰는 가이드가 설명을 재미나게 해 주어 즐거웠죠. 외국어는 헤드폰을 통해 통역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특히 처음 온 방문객이라면 자유롭게 타고 내리는 버스 투어로 개인의 일정에 맞게 다양한 랜드마크 사이를 이동하고 탐방하기에 좋답니다. 버스 2층에 편안히 앉아 전망을 감상하기만 하면 되니까요.

활기찬 분위기의 타임스 스퀘어,/p>

활기찬 대도시의 박동을 느낄 수 있는 타임스 스퀘어는 뉴욕시의 심장입니다. 레스토랑과 플래그십 스토어도 많고, 거리 가득 사람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세계 각국 언어가 다 들려오죠. 타임스 스퀘어의 불야성은 대낮을 방불케 한답니다. 뉴욕이 왜 '잠들지 않는 도시'인지 직접 확인하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Macy’s Tourism Marketing and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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