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태나

공룡을 찾아 떠나는 몬태나 여행


5세 어린이든 85세 노인이든, 공룡에 관심이 많다면 몬태나 공룡 트레일을 방문해 보세요. 14개의 공룡 테마 박물관, 주립 공원과 현장 발굴지로 구성된 몬태나 공룡 트레일은 "빅 스카이 컨트리"라 불리는 몬태나의 이색적인 관광지입니다. 제가 재미있게 관람했던 박물관 세 곳을 소개해 드리지요.

로키스 박물관

로키스 박물관의 정문에 들어서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웅장한 동상인 "빅 마이크"의 실제 크기 모형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빅 마이크는 1988년 몬태나 동부에서 발견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를 본떠서 만든 것으로 워싱턴 디씨의 스미소니언 박물관으로 이전되어 소장될 예정입니다. 이전되기 전에 꼭 보러오세요. 이 박물관에서는 수많은 공룡 화석을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정말 흥미로운 장소는 "관찰 가능한 실험실"로 유리창을 통해 전문가들이 화석을 닦는 것을 실제로 볼 수 있습니다. 박물관의 큐레이터인 유명한 고생물학자 잭 호너는 주라기 공원 영화의 고문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호너에 따르면 이 지역에서 수많은 화석이 발견된 이유는 육지의 침식 작용으로 인해 뼈가 땅 위로 잘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올드 트레일 박물관

경치가 아름다운 시골의 대초원을 운전해 초토시에 있는 올드 트레일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이 작은 지역 박물관에는 모형은 물론 실제 공룡의 뼈, 이빨과 여러 종류의 화석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만질 수 있는 화석화된 공룡 뼈인 "터치 본" 앞에 서니 마치 공룡이 살던 그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한 것 같았습니다.

올드 트레일 박물관에서는 1800년대의 골동품 등 여러 전시품을 볼 수 있습니다. 구내에 있는 옛날식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달콤한 휴식도 취해 보세요.

투메디슨 공룡 센터

인구가 23명밖에 되지 않는 자그마한 바이넘 마을에 도착하자 아무것도 없는 길 옆에 창고처럼 보이는 건물이 시야에 들어왔습니다. "다 왔나?"하는 생각이 들었죠. 의심에 가득 차 건물 안으로 들어간 지 5분 후, 아이들처럼 들떠 날뛰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냐고요? 이 박물관에서는 공룡 화석을 실제로 발굴해 볼 수 있었습니다! 박물관 지질학자와 얼른 차에 탔습니다. 양쪽으로 난 곡식밭을 지나 마침내 화석 발굴지에 도달했고, 가이드의 안내를 따라 화석을 발굴하기 시작했습니다. 투메디슨 공룡 센터는 3시간에서 여러 날에 이르는 다양한 화석 발굴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어요. 역사의 흔적을 발견한다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땅을 팠습니다.

다음에 몬태나 공룡 트레일을 방문하면 14곳 모두를 둘러볼 생각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몬타나주 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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