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Charles, 미주리

미주리주 세인트찰스: 쇼핑, 식사와 역사

글쓴이 Jody Sidle Short


미주리주의 아름다운 강변 마을인 세인트찰스는 번화한 세인트루이스에서 30분 거리에 있지만 여러 면에서 마치 다른 세상인 듯한 느낌을 지닌 곳입니다. 부티크와 레스토랑이 밀집한 유서 깊은 사우스 메인 스트리트 벽돌길, 와이너리, 역사 명소와 친절한 사람들까지 세인트찰스는 구석구석이 매력으로 가득합니다.

풍부한 역사적 명소

많은 사람들이 세인트찰스를 루이스와 클라크의 유명한 서부 탐험의 최종 출발지로 잘 알고 있습니다. 루이스 & 클라크 보트 하우스 및 자연 센터에서 그들의 원정을 잘 설명해주는 유익한 전시물과 입체 모형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세인트찰스는 1820년대 미주리주의 첫 수도이기도 했습니다. 저는 최초의 주청사 주립 사적지를 투어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는데, 이곳은 직접 체험 전시물이 많아 어른과 어린이를 포함하는 전세대에게 흥미로운 볼거리와 할거리를 제공합니다.

시내 관광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며 오전을 보낸 후 미주리강 옆으로 난 케이티 트레일(Katy Trail)을 따라 걸었습니다.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하기 매우 좋은 곳으로 바이크 스톱 카페(Bike Stop Café)에서 맛있는 커피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자전거 대여도 가능합니다!

다음으로 제가 향한 사우스 메인 스트리트는 매력적인 상점, 레스토랑과 부티크가 밀집한 10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곳을 보게 되면 구석구석 다 돌아다니고 싶을 것입니다. 정말 그래도 좋고요! 다채로운 상품으로 가득한 부티크, 온갖 종류의 맛이 나는 과자, 케이크, 퍼지와 아이스크림이 빽빽이 쌓인 상점 등 가볼 만한 곳이 많습니다. 저도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원피스와 수제 커피컵을 샀습니다. 물론 둘 다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완전 인기 만점입니다.

세인트찰스에서 시식과 시음하기

이제 이곳의 음식과 음료를 소개할 차례입니다! 세인트찰스와 그 인근에는 여러 와이너리가 있지만, 현지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하나는 리틀 힐스 와이너리(Little Hills Winery)입니다. 와인 메뉴가 훌륭하고, 음식도 맛있으며, 분위기와 야외 테이블도 참 편안합니다. 세인트찰스에는 트레일헤드 브루잉 컴퍼니(Trailhead Brewing Company) 같은 맥주 양조장도 자리해 있습니다. 이곳의 맥주는 맛이 좋은데, 특히 감칠맛 나는 브루하우스 양파링과 먹으면 최고입니다! 또 다른 괜찮은 레스토랑을 소개하자면 메인 스트리트의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는 루이스 앤 클라크(Lewis and Clark’s)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갈 만한 레스토랑과 술집이 많으니 기대해도 좋습니다.

세인트찰스에는 아담한 B&B, 호텔은 물론 카지노까지 자리해 있어 이곳에서 숙박해도 좋습니다. 저도 하룻밤 지낼 수 있어 좋았는데, 한편으로는 하룻밤밖에 묵을 수 없어 아쉽기도 했습니다. 여러분은 여건이 된다면 여러 날 숙박하면서 이 도시를 다양하게 체험해보세요.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Official St. Charles Travel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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