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슨, 미주리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미주리주 브랜슨: 비행기, 보트, 고카트

글쓴이 Jody Sidle Short


최근에 미주리주 브랜슨을 갔을 때 저는 이미 이곳이 멋진 라이브 음악 공연의 신나는 집합 장소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립공원 정박지가 자리한 테이블록호, 다양한 맛집, 온 가족을 위한 수많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브랜슨은 음악 그 이상을 제공합니다. 브랜슨 공항이 들어서며 미국의 다른 지역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브랜슨을 방문하여 이 모든 것을 누리기가 훨씬 쉬워졌습니다. 2009년 건설된 이 공항은 대부분의 주요 국제 도시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비행기를 기다리며 페이머스 데이브(Famous Dave's) 레스토랑에서 수상 경력의 바비큐를 맛보거나 배스 프로 숍(Bass Pro Shops) 잡화점에서 독특한 기념품도 구매해보세요. 특유의 전원적인 장식은 오자크스 산지의 아름다운 환경을 반영합니다.

테이블록호에서의 신나는 체험

공항을 둘러보고 페이머스 데이브에서 맛있는 바비큐도 맛본 후 테이블록호 주립공원(Table Rock Lake State Park)에 위치한 주립공원 정박지로 향했습니다. 이곳에는 수상 스키, 제트 스키, 파라세일링, 스쿠버다이빙, 낚시, 보트 여행 등 할거리가 매우 많습니다. 테이블록은 수온이 따뜻한 호수라서 수영이나 농어 낚시를 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는 물론 보트하우스 스토어(Boathouse Store)가 있는데, 이곳은 제가 가 본 정박지 상점 중 단연 최고였습니다. 저는 물가에서 쌀쌀한 저녁을 보낼 때 입을 만한 예쁜 스카프와 스웨트셔츠를 구입했습니다.

다운타운의 가족 명소

주립공원 정박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에는 트랙 패밀리 펀 파크(Track Family Fun Parks)에서 경주를 하며 신나게 놀아보기로 했습니다. 이곳에는 8개의 고카트 트랙, 미니 골프, 범퍼카, 아케이드, 레이저 태그와 배팅 케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저희 그룹은 가장 빠르고 높은 트랙에서 경주를 벌였는데, 제가 이겼다고 거짓말하고 싶지만 슬프게도 사실 저는 8명 중 꼴찌로 들어왔습니다.

그날 오후 남은 시간에는 다운타운 지역을 구경하며 딕스 파이브 앤 다임 제너럴 스토어(Dick’s Five and Dime General Store) 같은 독특한 상점에도 들러보았습니다. 이 상점에는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과자와 장난감이 가득했습니다. 제가 어린아이였던 1970년대와 80년대에 먹고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 찾기 어려운 특이한 제품이 있다면 이곳에서 발견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브랜슨 랜딩

저녁을 먹기 위해 브랜슨 랜딩(Branson Landing)으로 걸어갔습니다. 이곳은 태니코모호(Lake Taneycomo)에 조성된 2km가 넘는 걷기 좋은 수변 지대로서 쇼핑과 식사를 즐기고, 물과 불이 어우러진 멋진 분수 쇼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저녁을 먹은 칸티나 라레도(Cantina Laredo)는 고급스러운 멕시코 레스토랑으로 평점이 매우 높았습니다. 음식 맛을 보니 왜 그런지 알겠더군요.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는 왁시 오시어 아이리시 펍(Waxy O'Shea's Irish Pub)에 들러 현지 수제 맥주를 마셨습니다. 이곳은 재미있고 활기 넘치는 펍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이라도 당장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브랜슨에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위해서는, 다음을 방문해 주십시오.

Official Branson Airport Travel 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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