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매사추세츠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걸어서 하는 최고의 도시 투어

글쓴이 Renan Leahy


보스턴의 공원, 사적지와 쇼핑지를 둘러보기 가장 좋은 방법은 발품을 파는 것입니다. 도시가 걷기 좋은 평지로 되어 있을 뿐 아니라 많은 명소가 서로 가까워 별 목적 없이 돌아다니기만 해도 흥미로운 것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전에 도보 여행을 계획하고 싶다면 매사추세츠주 주도의 거리를 먼저 거닐어 본 제가 발견한 것들을 참고해 보세요.

보스턴 코먼, 퍼블릭 가든, 비컨 힐

보스턴 코먼은 도시 탐험을 시작하기 매우 좋은 곳입니다. 17세기에 세워진 미국 최초의 공원인 이곳은 아방가르드 정신에 입각해 모든 것을 추진하는 보스턴의 최초 혁신 프로젝트 중 하나였습니다. 미국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지켜봐온 보스턴 코먼은 오늘날에는 레저와 문화 활동을 위한 주요 만남의 장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또 다른 보스턴의 혁신이라 할 수 있는 보스턴 퍼블릭 가든이 자리해 있습니다. 19세기에 건설된 퍼블릭 가든은 미국 최초의 식물원이었으며, 80종이 넘는 식물, 빅토리아풍 기념물과 분수로 오늘날까지 도시 미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석호에 있는 백조 보트는 100년이 넘도록 이곳을 찾은 사람들에게 유람 여행을 제공해 왔으며, 현지의 명물 중 명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공원을 에워싼 비컨 힐이 보스턴에서 가장 매력 있는 지구 중 하나라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없습니다. 이곳의 자갈길과 벽돌 파사드는 참으로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저는 잠시 가만히 서서 거리에 차가 없는 이곳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수세기 전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 어렵지 않았는데, 특히 식민지 시대 복장을 하고 지나가는 몇몇 사람들을 보고나니 더욱 그러했습니다.

프리덤 트레일과 퍼네일 홀

그런데 제 상상이 단순히 상상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프리덤 트레일의 가이드는 미국 독립 혁명과 관련된 실제 인물을 대표하며, 그 사람처럼 옷을 입고 트레일에 자리한 16개의 사적지를 돌며 진짜 같은 생생한 역사 체험을 선사합니다.

프리덤 트레일에서 꼭 방문해야 할 곳은 퍼네일 홀입니다. 바로 이 건물에서 미국의 독립이 형태를 잡아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곳에 인접한 마켓플레이스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보스턴의 주요 교역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수천 명의 사람이 방문하는 이곳에는 현지 상점, 기념품 가판대, 바와 레스토랑이 밀집해 있습니다. 거리 예술가들도 볼거리를 제공하는데, 어느새 공연의 한 부분이 되어 심히 몰입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로즈 케네디 그린웨이, 뉴베리 스트리트, 에스플러네이드

조금 더 걸어가면 현대적인 로즈 케네디 그린웨이가 나옵니다. 휴식을 취하며 푸드트럭의 먹거리를 맛보기 좋은 곳으로 어린아이들은 회전목마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보스턴에서 갈 곳은 많습니다. 쇼핑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곳은 고급 부티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 매장은 물론 카페와 수상 경력의 레스토랑이 자리한 뉴베리 스트리트입니다. 하루를 마감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아름다운 에스플러네이드를 따라 산책하거나 자전거를 타며 찰스강에 떠 있는 범선 너머로 지는 황홀한 일몰과 케임브리지 풍경을 감상하는 것입니다.

가벼운 옷과 편한 신발이면 충분합니다. 보스턴 제대로 체험하기! 지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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